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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20탄 BY.덜덜덜

덜덜덜 |2011.10.04 09:56
조회 47,346 |추천 101
업뎃은 2틀에 한번씩 해요~



안녕하세요!
20탄 으로 돌아온 덜덜입니닼ㅋㅋㅋㅋ
아 내가왜 처음에 닉네임을 덜덜덜로 했을까옄ㅋㅋㅋㅋ
그리고 요즘 저랑 비슷한 닉넴 쓰고 계시는분이 있어서 .. 혹시나 헷갈리지 않으 실련지..ㅜㅜ
저 실은 ㅋㅋ 몇탄만..쓰고 관둘라고 했었는뎈ㅋㅋ 어느세 ..20탄이네요 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뜬금없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탄 너무 쉬우셨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전탄이 쪼금ㅋㅋ 복잡하길래 쉬는겸 올려봤는데!
아무튼 잡솔 집어 치우고더위





댓글탐 가염~


ㅇㅇ
-> 처음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할머니가 죽인건 맞지만.. 그아이의 엄마가 되기엔...ㅋㅋㅋ

-> 말씀 드렸지만ㅎㅎ 절 기달려 주신다니 고마워요ㅠㅠ!
xxxx
-> 2번은 언제까지 생각 하실 건가요 만족??
덜덜덜님팬
-> 왘ㅋㅋㅋ나 공식팬 생긴 거예요?ㅎㅎ 음...근데 팬님이 말씀 하시던 그"분"은 아닌거 같아요
???
-> 추천 받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스밍
-> 나이스 드롸잉 ㅋㅋㅋ
이럴수가!!
-> 이게 바로 제가 노린것? ㅋㅋㅋㅋ
졸라쉽자나
-> 2번,, 틀리셨어영 ...;;;;;;;;;;;;;;;;;;;;
남희진
->...엉엉 미안해영 ㅜ



정답 발표 합니다
1.네명이면 처음공간에 한명이 비잖슴? 그런데 꺠웠다는게 이상하잖아요
   마지막에 빈한자리에는 귀신이 있었다는것입니다
2. 학원에서 수업을 마치고 희진이가 먼저 간줄 알고 희진이에게 전화를 했는데 희진이가 받아서 난죽었고 냄새가 난다고 했자나요... 그다음에 전화가 끊겼고, 다시 전화 해보니 죽은 희진이 어머니 께서 받으신거죠. 그니깐 죽은 희진이를 찾아서 달래달라고 부탁하려는 모정임
경찰에게 신고를 한 다음날에 희진이의 장래식이 치뤄졌을때 엘베에서 만나신 할머니께선 범인으로 '나'를 지목하신거죠. 근데 알고보니깐 할머니가 정신지체라서 혼자있는 희진이를 보고 죽인후 변기통에 몸을 넣고 머리와 해부를 해논것!



정답자 발표 합니다!
1. 25남아
2. ㅂㅎ ㄹ
3. 미를친아이
4. ...
5. 김찬구













1.

태평양을 항해하던 배가 암초에 걸려 침몰했다.

선장은 구명보트를 꺼내 올라타며 소리쳤다.

"이 보트에는 10명밖에 탈 수 없습니다! 빨리 타세요!"

하지만 그 배에는 15명의 선원이 타고 있었다.
구명보트에 먼저 탄 10명은 남은 5명이 보트에 타지 못하도록 밀어냈다.
밀려난 5명은 모두 물에 빠져 죽고 말았다.

구명보트를 타고 표류하던 어느 날,
선원 중 한 명이 근처에 배가 지나가는 것을 발견했다.

그 배에서 선원 5명이 보트를 타고 그들을 구조하러 왔다.
하지만 5명이 탄 보트가 구멍이 나는 바람에
할 수 없이 15명 모두 구명보트를 타고 배로 돌아갔다.

구조되었다고 기뻐하던 선원들은 배에 타자 갑자기 침울해졌다.

육지로 돌아가서 얼마 후, 선원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전부 자살했다.

하지만 맨 처음 구명보트를 탔던 선장만은 멀쩡했다.

그리고 그 선장은 아직도 항해를 하고 있다.

10명밖에 탈 수 없다는 구명보트와 함께─.
















2.


요새 종교권유로 아주 골치를 썩고 있다.

몇 번이나 뿌리쳐도「그럼 다음에 또 올게요」라는 말과 함께 돌아갔다가 그 말대로 또
며칠 후에 또 온다. 무슨 말을 해도 소용없구나 싶어서 지난 주부터는 그냥 무시하기로 했다.
그런데 그랬더니 문을 계속 두드리고 잠깐 나와보라며 계속 시끄럽게 구는 등 매일 1시간을 달라붙는
것이었다.

오늘도 왔었는데, 방금 전에야 겨우 돌아갔다. 하여간 그래서 편의점에나 가려고 문을 나선 후
열쇠를 잠그려고 열쇠구멍을 보자 상처투성이.

뭐야 이거? 억지로 열쇠구멍이라도 따려고 했던거야? 문을 강제로 연 후에는 어쩌려고?

이런 저런 상상을 하다보니 무서워졌다.















3.

남자는 길을 걷고 있다.

옆에서 불빛과 함께 시끄러운 높은 소리가 났지만 무시하고 걸었다.
잠시 후 사람들이 모여 웅성거렸지만 그것 또한 무시하고 계속 갔다.
몇 분 후 구급차가 오자 그때서야 남자는 뒤를 돌아보았다.

하지만 이내 남자는 다시 가던 길을 갔다.

남자는 길을 걷고 있다.

아니,

남자는 길을 가고 있다.








오늘은 여기 까지~
이번꺼는 난이도 합쳐 놨어영~~~











추천 잊지 마시구여
어이 거기?
 추천만 하고 도망가지 말아요 다보임 버럭
추천수101
반대수13
베플비비빅|2011.10.05 22:34
자꾸 2틀 2틀 하시는데 2틀이 아니라 이틀이에요 이틀에서 '이'는 숫자 2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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