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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22탄 BY.덜덜덜

덜덜덜 |2011.10.10 08:09
조회 32,583 |추천 62
안녕하세요~
정말 공지까지 순위까지 올라 갈줄 몰랐어여ㅜㅜ
완전 그냥 아무글 떡 하니 던져 놓고 잤는데 ㅜㅜㅜ 감사해영 짱
오늘은 쫌 괜찮아 졌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히히히 땜빵용 어떠셨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바로 원하던 거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전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로 시작했기 때문에
그런 타입은 .. 잠시 ... 보륰ㅋㅋㅋㅋㅋㅋㅋㅋ

중복이요?
어쩔수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이 그렇죠 뭐..
그리고 웬만하면 ㅜㅜ 중복이면요 ... 댓글 말구 ㅜㅜ
간직하고 계시면 안될까요 ?



댓글탐 가여~
21탄+공지

dma님
-> 잘보고 계시다니 감사 드립니다만족. 하지만 제가 올리는 글은 제가 쓰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체적인 퀄리티는 어쩔수가 없어요. 매번 다른 사람이 퍼오시고 돌고 돌는거 아니 겠어요?
그림님
-> 그럼 뒤로가기~~~~ 딸칵
우주대퍽팔
-> 저도 그런 기분....ㅎㄷㄷ
25남아
-> 에이 그냥 넘어가 줘요 ~_~ 내용봐요 내용 ㅎㅎㅎ 부끄
ㅋㅋ님
-> 저도 살앙해요 ㅎㅎ 부끄럽게 부끄사랑



정답 이예용

1. 그 모임은 실은 자살모임이었던것...

2. 그 붉은방은 사실 방이아니라 자신을 노려보고있는 빨간눈..
3. 사람으로 만든 술을 제조했다는것



정답자 입니다
1.음
2.츄파츄파
3.개념랙잭
4.상큼발랄양파림
5.환경호르몬
6.뿌잉잉
7.조회전문가







바쁜 관계로 후다닥














1.

역의 벤치에서 전차를 기다리던 중, 옆에 아기를 안고 있는 부인이 앉았다.

아기를 좋아하는 나는 무심코 빤히 쳐다봐 버렸다.

시선을 눈치챘는지, 부인이 묻지도 않았는데 말을 걸어왔다.

"이거 말이죠, 실은 가방이랍니다."

그러면서 아기의 옷을 뒤집어, 배에 달린 지퍼를 보여줬다.

그러고보니, 눈알도 유리알로 되어 있는 것 같았다.

"헤에, 잘 만들어져있네요."

"네, 꽤 어려웠압니다, 시간도 걸리고, 하지만 재활용을 좋아해서…"

라고 웃으며 말한 부인은 마침 온 전차에 타고 가버렸다.

나도 같은 전차에 탈 생각이였지만, 벤치에서 일어설 수가 없어, 떠나가는 전차를 그저 바라보기만 했다.
















2.


내 친구 중에 도쿄소방청의 소방사랑 지방파출소의 경찰관이 있는데, 서로 매우 사이가 좋아.

그런 친구들 얘기인데, 저번에 오랜만에 만나서 술집에서 셋이 술을 마셨어.

소방사“저번에 현장에 갔는데, 가족이 셋이 사이좋게 내 천자(川)로 새까맣게 타서 죽었더라. 자주 불이 나면 침착하게 도망갑시다, 라던가 말하잖아? 그건 불가능하단 말이지, 가스를 흡입해버리면 일단 몸이 안 움직이니까, 의식이 있는데 점점 불 타가는 거야. 그래서 엄청 힘들거야…”

경 찰“서에서 들었어, 그 사건 방화 아니였어? 엄청난 짓을 저질렀더라구. 최근에 나도 일 때문에 현장에 갔는데, 주차장에서 연탄자살이 있어서 말이야. 역시 진짜 무섭더라, 연탄이라면 괴롭지 않다는건 진짜 뻥인가봐, 얼굴이 이상했어.”

나“얼마 전엔 유화수소 같은 것도 유행했었지.”

소방사“그것도 안 되, 깨끗하게 죽을 수 있다는 건 뻥이야. 가스마스크 안하면 큰일나지,
실제로 초록색으로 얼굴이 변색되면서 괴로워 발버둥치면서 죽으니까"

경찰“그것도 들어봤어, 요새 유행하고 있는거 같지 않아? 요새. 뭐, 확실한 건 역시 밧줄로 목 메는거지, 그것도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도록 수해에서.”

나“무서운 얘기 좀 하지마, 마치 완전자살매뉴얼같잖아”

소방사“바보같은 소리 하지마(웃음)”

그리고 헤어진 후, 경찰인 친구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있지, 오늘 얘기는 아무에게도 하지마.”

매우 진지한 어조였다. 갑작스러운 일이라 전혀 의미를 모르겠어.

그게 왠지 무서웠어








미안해요 오늘은 2개야 ㅜㅜㅜ
그래도 추춴 주세요추춴!!!




추천수6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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