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대체 종교란 뭡니까..;;답답하네요

잉옹 |2011.10.04 16:40
조회 801 |추천 0

음 전 먼저 무신론자입니다..;;
굳이 따지면 불교쪽이지만요...

먼저 저희 어머니는 절에 다니십니다.
그리구 제가 곧 결혼을 생각하는 사람은 교회를 다니구요...

근데 그 교회가 신천지였습니다......

 

당연히 전 그냥 일반적인사람이기에 살짝 거부감은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잘 모르니까 그냥 넘어가려구 했구요.

근데 제 여자친구가 말을하더군요

 

여기 나가기 너무싫다고...

도저히 주위사람들두 너무 다 이상하다는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도저히 믿음두 안생기고

옷색깔을 맞춰입느라 옷두 사야하고 그리구 무엇보다 가장중요한건 나가기 싫고 힘들다는 거였습니다.
참고루 제여자친구는 직장일로 인해 시간이 빠듯하기도 하구요...

 

하루라두 빠지면 전화가 무슨 구역장인가하구 부구역장 집사 등등 몇통씩 오더라구요..;;

종교에대해 잘모르지만 이건 좀 아니다 싶었습니다..

아니 못가면 못갈수도 있지 뭔 독촉전화처럼 와서 얘는 미안하다고 그러고..;;

대체 왜 미안해야대는겁니까?? 바쁘거나 아프면 못갈수두 있는게 아닌건가요??

그런게 종교인겁니까?? 아니면 진짜 일부분들 말처럼 신천지가 이상한건가요??

 

앞서 말씀드렷듯이 저희어머니는 절에 다니시는데

그냥 안가면 안가는거고 가서 절하고싶을때 가서 절하면서 마음두 좀 차분히만들고 합니다만...

 

제가 궁금한건 강요는 안되는거 아닌가요??

사람이 먼저인거 아닙니까??

 

제 여자친구 어머니는 제 여친이 신천지 나가기싫다고 했다고 계속 싸우고 말두 안한다고하네요..;;

사실 충격이엇습니다...이럴줄은 몰랏거든요..;;'이게 정상입니까?? 월래 종교란 그런건가요?

딸이 먼접니까 종교가먼접니까??

싫다는데 억지루 난리난리 피워가며 나가게하는게 정상인지요...;;;

 

갑자기 이래서 이단인건가란 생각이 들기도하고 갑자기 그 집 자체가 꺼림칙합니다...

아니면 원래 종교( 기독, 천주, 여타교회들...)들이 이런건지..궁금하네요

진심어린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결혼생각하며 많은부분이 복잡하고 준비할께 많은데 이런문제까지 겹치기가 싫으네요..

 

많은조언 부탁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