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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덕분에 묻힌 사건★★★★★

ㅡㅡ |2011.10.05 19:41
조회 95,361 |추천 963

모발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7월에 나왔는데 이 기사가 지금 터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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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11005n14809

 

 

물론 대마초를 한 지디도 잘못이 있지만 잘못을 했으면서 연예인을 이용해 묻을려고한 정치인들이 더 잘못한 듯,,

 

 

저 기사 묻히지 않게 해주세요!!!!

추천수963
반대수37
베플..|2011.10.06 15:15
이판 올립시다. 권지용 대마초 사건, 5월달에 일어났고 7월달에 모든 판정이 끝난 일입니다. 그런데 왜 10월 5일 이 기사가 퍼트려졌을까요 그건 공무원 카지노 사건을 덮으려고입니다. 공무원들100명이 단체로 20회이상 카지노를 들락날락거린사건을 나라에서 , 아니 YG보다 훨씬 큰 세력에서 덮어버리고권지용기사를 퍼다날랐기떄문에 와이지는 지금 기사를내릴수 없습니다. 세력차이이기떄문이죠 권지용이 더 애처로운것은 자신도 이미 오늘 자신의기사를 터질것을 알고있었습니다. 당연히 빅뱅 멤버들도 오늘 이렇게 될것이란걸 알고 있었죠. 태양의 트위터에 올라온글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알고 있습니다. 속고 있는 것 같아도 눈 감고 있는 것입니다” 이바로 이것입니다.오늘 공무원 카지노사건을 덮으려고 옛날일을 갑자기 들쑤셔서 전국에 퍼뜨린것을 다알고있습니다. 속고있는 것 같아도 눈 감고 있는것입니다. 권지용의 말로는 일본콘서트를 성공한바로 클럽에서 파티를하다가 잠시 화장실에 갔는데 팬으로 보이는 젊은사람이 담배를 권하여 호의를 표하기위해 두세모금 마시다 보통담배와 다른 이상한 낌새가 있어 변기통에 바로 버렸다고 합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야 대마랑 담배를구분못하는병신이어딨어""인정할것이지 왜 저런 변명을하고지랄이야 " 하십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봅시다. 권지용은 담배 를 좋아하고 많이 핍니다.그래서 당연히 이건 정상적인 담배가 아닌것을 알고있었을것입니다. 진술에서도 냄새가 이상해 대마초인것을 의심을 하였으나 조금 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권지용은 대마초를 보고 대마초인지 아닌지는 몰랐지만 정상적인 담배가 아니라는것은 알고 피웠다고 할수있습니다. 솔직히 거기서 어떤 20대 남자가 찌질하게 아 이건 위험하겠군 하며 바로 버리고 나옵니까. 호기심으로, 평소와 다르단걸알면서 두세모금 빨다가 , 아 이건아니다 싶어 변기통에 버리고 나온것 같습니다. 물론 권지용이 잘못한게 없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거기서 자신의신분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호기심을 버리고 단호하게 그것을 받아들지 말았어야 했죠. 하지만 그후로 소변에는 음성, 머리카락에는 극소량의 양성이나와 권지용은 저 일을 떠올리며 말했고, 권지용이 자진해서 핀게아니며, 처벌하기에 아주 극소량이라서 기소유예 판정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권지용은 자신도 충격에 휩싸여서 자신의 모발을 다 잘라버린것이지요 (삭발) 판정은 7월달에 기소유예로 끝난 일이었고 삭발은 8월달에 한것입니다. 권지용을 판정한 검사도 삭발과는관계가없다고, 삭발한지도 몰랐고 이미 다 끝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권지용이 잘못안했다는거 절대 아닙니다. 다만 이일만 이슈가 되는것 같아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공무원들 사건도 낱낱이 파헤쳐지길 바랍니다.
베플...........|2011.10.05 22:18
우리 톡커님들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와! 베플이다! 소심하게 집짓고 가요.. 투데이좀 올려주세요- ㅎ 법인카드로 카지노…공직자 비리 '기가막혀' 머니투데이 원문 기사전송 2011-10-05 14:01 관심지수 58 관심지수 상세정보 최소 0 현재 최대 100 조회 댓글 올려 스크랩 [전송시간 기준 7일간 업데이트] 도움말 닫기 글씨 확대 글씨 축소 [머니투데이 전혜영기자][감사원, '공직자 카지노출입 관련 비리점검' 감사결과 발표]300여 명에 달하는 공직자들이 수년간 근무시간 등에 강원랜드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다 적발됐다. 이중에는 5급 상당 이상 간부직급 공직자도 대거 포함됐으며, 일부 고위직 공무원은 법인카드로 현금할인을 받아 게임비로 사용하는 등 모럴해저드(도덕적해이)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감사원은 5일 '공직자 카지노출입 관련 비리점검' 감사 결과 카지노를 드나들며 직무 관련자로부터 금전을 빌리거나 근무지를 무단이탈한 공직자 등 총 288명에 대해 징계요구(100명) 및 통보(188명)하고, 업무상 배임 혐의자(1명)를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다.이들 288명은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간 평균 176회(휴일출입 포함) 카지노를 출입했고, 근무지 등 무단이탈 횟수는 같은 기간 중 평균 20회(징계시효 2년 기준, 11회)에 달했다.감사원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 소속 A씨는 지난 2009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2년 간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규제개혁추진단에서 근무하면서 총 38회에 걸쳐 근무지 또는 출장지를 이탈해 강원랜드 카지노에서 게임을 했다.A씨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급받은 업무용 법인카드로 8500만여 원을 현금할인하고, 업무상 알게 된 기업인으로부터 1200만 원을 빌려 게임비로 사용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감사원은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에게 A씨에 대한 파면을 요구하고, 법인카드 현금할인에 대해서는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한국토지주택공사 소속 B씨는 2008년 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주택건설공사 현장소장으로 근무하면서 총 14회에 걸쳐 근무시간 및 교육 파견 중에 근무지를 무단이탈해 카지노를 출입했다. B씨는 또 총 22회에 걸쳐 직무 관련 시공업체 관계자와 카지노에 동행해 총 210만 원을 받아 게임비로 사용했다. 감사원은 B씨에 대해서도 징계를 요구했다.한국가스공사 직원 등 소방·안전관리 분야 근무자 11명은 지난 2007년 1월부터 지난해 11월 사이에 4회에서 79회에 걸쳐 근무시간에 카지노를 출입하다 적발됐다. 감사원은 한국가스공사 사장 등 6개 기관장에게 관련자 11명을 징계하도록 요구했다.이번 감사에서는 5급 상당 이상 간부직급 공직자의 비위가 대거 적발됐다. 간부직급 공직자 23명은 지난 2007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 사이에 9회에서 205회에 걸쳐 근무지 등을 무단이탈해 카지노를 출입했다.국사편찬위원회 소속 C씨는 2006년 3월부터 올 3월까지 5년간 교과서 검정 등 업무를 수행하면서 총 21회에 걸쳐 출장 중 출장지를 무단이탈해 카지노에서 게임을 했다.C씨는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의 허가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모 재단의 위원을 겸직하면서 원고료 명목으로 8700만여 원을 수령하는 등 부당 영리를 취한 혐의도 드러났다.감사원은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등 23개 기관장에게 C씨 등 간부급 공직자 23명을 징계하도록 요구했다.이밖에 근무지 무단이탈 등 허술한 복무 지도·감독도 문제가 됐다. 지식경제부 소속 D씨 등 184명은 지난 2007년 1월부터 2010년 12월 사이에 적게는 1회에서 많게는 63회에 걸쳐 근무지 등을 무단이탈하여 카지노에서 게임을 했다.감사원은 지식경제부장관 등 68개 기관장에게 적정한 처분 후 그 결과를 감사원으로 통보하도록 요구했다.
베플섹시한뷮|2011.10.06 15:45
이번사건 총정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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