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지키려고 노력한 다는 것이 어리석음을 또 알게 해주네요
임대아파트는 투기 목적이다?
저는 몰랐네요.
지금 장유에서는 부영 임대 APT 분양한다고 난리가 났네요.
물론 집 없는 사람들한테야 희소식 인데요...
배우자 명의로 집이 2~3채가 있고 상가가 여러채가 있다하더라도
계약자 본인 명의의 집만 없으면 분양 받을 수 있다는거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지금 서로들 명의 변경 한다고 난리도 아니네요...
이사 가면 분양 못받는 거 아~니~죠...
전전세 2000만원에 50~55만원에 놓고 갔다가 분양 받은 후
매매하면 한 몫 크게 건진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개인적으로 공인중개사 한명만 알고 있으면 이 모든 일이 일사 천리로 해결된답니다.
물론 불법인걸 알면서 하는 것이죠..
역시 우리나라는 법치 국가가 아닙니다.
아이들한테도 법을 지키기 보다는 예외법을 더~~가르쳐야
대한민국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 듯 하네요...
집 없는 것도 서러운데 임대아파트 대기 순번 기다린지 1년이 넘었는데
꿈적도 안합니다. 그런데 집이 2채씩 있는 사람들은 이번에 분양받는다고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정말로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