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르게 흥분 해가지곸ㅋㅋㅋ 이런 어이 없는 실수를ㅋㅋㅋㅋ
안녕하세요.
그런데요.. 그냥 거슬려도 봐주시면 안될까요ㅜㅜ?
내용을 보는거지, 뭐 grammar 이랑 spelling 같은거 보시는거 아니잖아요 ?
그거 보실려고 이거 클릭 하신건 아닐꺼 아닙니까 ㅜㅜ?
( 제가 댓글 안달아 드린분들한테 말씀드리는 거예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그냥 닥치고 그냥 쓸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답 발표 합니다.
1. 보트는 원래부터 15명이 탈수있었는데 선원들이 10명 밖에탈수없다고 착각함
나중에 15명을 태울수있는것을 확인하고 죄책감에 빠져 자살.
2. 일부러 확인차 안에서 발광을 하면 그냥 가고 저분처럼 걍 무시하면 집에 없는줄 알고문딸라고 문에 G.Ral 떠는거 그러니까 항상 사람 있는 티를 내라 이야기 입니다.
3. 남자는 교통사고가 난것 귀신은 걸을수없어서 가고있다로 바뀜
정답자 발표 해용~
1.아하하확실치아나
2.맞을까
3.뿌잉잉
4.ㅇㅉ
5.헐랭 ㅋㅋ
관광버스 가이드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인가, 온천투어의 가이드를 맡았는데
그 날은 회사나 동네의 온천투어가 아니었습니다.
온천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임시로 모임을 만든 것 같았습니다.
한참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국도로 들어왔습니다.
예정대로 중간 휴식지에서 쉬고 있었는데,
휴식시간이 끝났는데도 손님이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한두 명도 아니고 스무 명이나.
모임의 리더라고 생각되시는 분께 전화를 했는데
근처 숲 속에서 휴대폰 소리가 났습니다.
소리를 따라 가보니 손님들이 숲속에 가만히 서 있었습니다.
불러도 여기를 뒤돌아보지 않습니다.
근처까지 가서 알게 되었습니다.
손님들이 전부 목을 매어 자살해있었습니다.
그 일로 가이드를 그만 두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퇴근하던 Y씨는 버스 뒷좌석에는 우산 하나가 놓여진 것을 보았습니다.
방금전에 그곳에 있던 여자가 도중에, 비가 멈추어 버렸기 때문에 잊고 가 버린 것이었습니다.
어디서 내렸는지까지 봐 버린 Y씨는, 여성의 집까지 따라가 우산을 갖다 주기로 했습니다.
여자의 방의 앞에 도착한 Y씨는 초인종을 울립니다.
그러나, 방금전의 여자는 나오지 않습니다.
커튼으로 창은 가려져 있습니다만, 빛이 새어 나오는 것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딘지 모르게 Y씨는 문의 엿보기구멍을 통해서 방안을 보려고 했습니다.
역시, 바깥쪽으로부터는 잘 보이지 않고, 그저 방안 전체가 붉은 색을 하고 있다는 것 밖에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악취미인 방이다···)
라고 생각해서, 우산을 문 손잡이에 걸쳐 두어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귀가 도중, 배가 출출해서 Y씨는 라면집에 들어간 공복을 채우기로 했습니다.
주인 혼자서 경영하고 있는 가게인 듯 한데 그다지 큰 가게는 아니었습니다.
주인에게 라면을 부탁하다가 별 생각없이, 단지 잡담이라는 생각으로 방금전 경험한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대충 이야기를 끝내니 주인이
"이런 이야기는 알고 있어?"
라며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주인에 의하면,
그 길 가에 있는 아파트는 정신병, 장애자등이 반격리되는 형태로 입주하고 있는 "시설" 이라고 합니다.
그 시설은 집세가 매우 싸기 때문에, 환자의 가족이 일괄로 입주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질환 환자중에는 선천적으로 몸의 색소가 약해서, 눈동자가 토끼와 같이 새빨갛게 되는 병을 가진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어느 남자가 사주(蛇酒)를 만드는 방법을 조사했다.
1. 물을 넣은 병에 살무사를 산 채로 넣는다.
2. 일주일 정도 물을 갈면서 여분의 배설물이 나오는 걸 기다린다.
3. 전부 나오면 물을 버리고, 소주를 반 정도 넣은 후 살무사를 약해질 때까지 기다린다.
4. 살무사가 약해지면 소주를 다 채운 후에 3년 정도 숙성시킨다.
책에는 이어서 이런 이야기가 실려 있었다.
사주가 자양강장에 효과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제조과정 중에 살무사는 소주가 가득 찬 병에 갇히게 되는데,
이때 살무사는 괴롭다! 죽고 싶지 않다! 이런 심정에 필사적으로 움직인다.
원래 생명력이 강한 살무사는 더욱 필사적으로 살려고 한다.
이 생명력이 소주에 녹아 살무사주가 효과가 있는 것이다.
이것을 읽고 남자는 깨달았다.
지금부터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좀 더 오래 살고 건강해지기 위해.
10년 후 산에서 한 남자가 체포되었다.
용의는 연속 유괴 살인.
남자의 은둔지에는 술 창고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1m 정도의 단지가 있었다.
단지 밑에는 수도꼭지가 붙어있었는데 용도는 불명.
창고에는 술이 몇 개 저장되어 있었는데,
경찰은 모두 버렸다고 한다.
기자가 단지에 뭐가 있었냐고 물었지만 경찰은 아무 것도 없었다고 했다.
그리고 단지는 즉시 파괴했다고 한다.
왜 파괴했는지 답변은 들을 수 없었다.
과연 무엇이 있었는지는…….
추천 잊지 마시구여
어이 거기?
추천만 하고 도망가지 말아요 다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