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thㅔ요...........................
민낯인데요..............................
지금 쓰다가 날려서 되게 우울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헛웃음도 안나온다
아............................................................................................................
울고싶어라........................쓰다가 날린적은 처음인데...........
이건 판 쓰지말라는 예견 뭐 이딴......? 하/......................
네 헛소리구요
다시 밝게 돌아와성~~ㅋㅋㅋㅋㅋ!!!
저 또 놀레씀 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ㅋ아핰 사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톡커들의 선택에 이렇게 이쁘게 올려주시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힘나잖아요![]()
진짜 더 길게 쓸수있을것같이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길게 써달라고 하시는분들이 너무 많지만,
너무 길다고 하시는분들도 계시네요 ㅠㅠㅠㅠ<소수의 의견도 존중하는개념있는여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그냥 소심한여자
그래서 어떻게 해야될지 정말 갈등인데.....
이번글 추천수댓글수 보고 생각해봐야겠어요 하................
아 정말 고민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댄다 또
어쨋든
하지만 정말 여러분들 추천수와 댓글수 보면 힘이 파바바ㅏ박 난다는거!!!
한번 대결해봐요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견충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크롤바를 짧게 할것인가 길게할것이가 그것이 문제로다
그리고 이렇게 글쓸때마다 톡시켜주시고 ㅠㅠㅠㅠ 엉어어어우어어ㅠㅠㅠㅠㅠㅠㅠ
일간베스트에도 제글 전부다 올라가잇고 너무 감동 ㅠㅠㅠㅠㅠ것도 거의 1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히잉 싸랑해요 하트하트 여러분이 제 팬해주신다면 저도 여러분 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대
그리고 주간에도 한 세네개... 첫화는 월간 3위까지.... 월간이래 어머.....돋네
어쨋든
남녀노소 사랑받고있어 너무 몸둘바를 모르겠사와욬ㅋㅋㅋㅋㅋㅋ
저희 되게 보잘것없는 커플인데..... 이러케..... 하...
진짜 처음에 쓸떈 이렇게 제 이야기 쓰고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혼자 진지해가지고 어엉어눈물쏟으면서
내남친이 나한테 바람핀다고 어떡하냐고 여러분꼐 털어놓았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이렇게 우리이야기를 하고있다니 이것 참 ㅋ
재밌어 죽겠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글이 재밌다는거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그런..... 뭐........네....뭐..
홍삼 계피도 맛있으시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해할수없어..... 여러분들의 입맛은 역시 남달라♡
그리고 너무 정신없단 글도 있었는데요...ㅋㅋㅋㅋㅋ헤헼ㅋㅋㅋ인정안할수가 없네요
너무 산만하죠/1???? ㅠㅠㅠㅠㅠ하지만 어떡해요 제가 필력이 이정도 밖에 ㅠㅠㅠㅠㅠㅠ
죄송합니다 이해 구할게요 ㅠㅠ
아무리 그래도 사람인지라 따끔한 비난들이 신경 안쓸수가 없네요.
하지만 미워하지 않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이잖아요?그렇게 생각할게요 감사해요 ㅋㅋㅋㅋ제발 관심이길..
저 미워서 그러시는게 아니란거 아니까 충고 충분히 새겨듣고 고치겠습니다. <But무작정 악플은 사절
근데.... 저도 정신 있는글 쓰고싶은데.............
쓰다보면 정신이 없어요..... 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죄송하야요 ㅠㅠ
아 그리공 ㅋㅋㅋㅋㅋㅋ 무슨 학원인지 무슨 작업실인지 되게 궁금해들 하시눈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거아니예요............하............................................................
하지만 너무 밝혀 버리면.... 다 아실듯하기도 하고 .... ㅠㅠㅠㅠㅠㅠㅠ
음 아 댓글중에 예술 할거 같다고 하신분도 계신데요(저 꼼꼼하죠 헿
네 저희 둘중에 예술하는사람잇긴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여러분 너무 천재라서 입조심해야겠어 요 언제 내 정보가 돌아다닐지 몰라....
그리고 아.... 여러분 이렇게 너무 사랑해 주시면 곤란한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계속 써야되나 말아야되나 되게 고민되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은 소린 헛소리니까 집어치우고
네 아 근데 남친이 진짜 계속 고만쓰고 놀아달레요
어떡해요?
이거 쓰는데 되게 오래걸려요방금도날렸어요이런미틴
네 어쩃든.... 히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네
옆집살면서 생긴 에피소드도 많은뎈ㅋㅋㅋㅋㅋ아 이것도 들려드려야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아버지한테 들통날뻔한적도있어요....아이거진짜 긴장감우힝히힣햇헝허어엏헝엉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막 집에 뭐 먹을꺼진짜 콩알만한거라도 있으면 옥상으로 불러내서 같이 까먹고 놀고ㅋㅋㅋㅋㅋ 밤에 같이 야경구경하다가 들어오고 빨래를핑계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나요즘 효녀지?그치? ......엄마........사랑해..ㅋㅋ.....
아 어쩃든 얘기 들려드릴건 많은데...<+미움이 이야기도!!(이건 다음판에 들려드릴게요!궁금궁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가 원래 금방질려하는게 심한 걷희같은 성격이라......
흐음...........................................................................오늘살짝피곤하군,?
남친도 놀아달래는데.......
흠.......... 아 되게 고민되네.....? 그만 쓰라는 댓글도 있었고.........<힠ㅋㅋㅋㅋㅋ뒷끝작렬ㅋㅋㅋㅋㅋ
아... 여러분들 추천수 댓글수 보면 힘이 나긴하던데.............
되게 많이 나긴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구요 내맘아시죠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정말 여러분들 댓글 추천 너무 큰힘이 되요 ㅠㅠㅠ 전판도 그래서 완전 힘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엉 ㅠㅠㅠ감동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탁드릴게요 믿고 또 쓰겠음!!!!!
스따뚜!!!!!!!!!!!(이번엔 밥먹고 그뒤로ㅋㅋㅋ)
-----------------------------------음슴체 ㄱㄱ--------------------------------
그러하고 그러하여
그남자와 그여자는 밥을 먹고 헤어지메,
여자가 련락을 기다리고기다리노나
애가타다못헤 먼저 폰을집어들었다 하더라.
그러네 갑작스리 전화기가 울리마
놀레서 전화를 받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못해먹겠네 옛날 말투 쓸려니까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대봤어그래......미안
응 그래, 다시 말하자면,
밥을 먹고 택시타고가다가 헤어짐.
헤어지고 집을 가려고 길을 걷고있는데
뭐가 왔음
뭐가 왔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가 왔음 ㅋㅋㅋㅋㅋ
기다리고있었어 얘ㅋ
이거시 바로 우리의 첫통화내용 뚜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세요"
"아 ㅋㅋ 집들어갔냐?"
"ㄴㄴ~"
"그럼?"
"걸어가고있음ㅋ"
"너 내린대서 많이 멀었어?"
"아니 걍 쫌만 걸음되"
"웃기고있네 너 내린지 10분지났는데 아직 걷고있냐 그게 조금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그러지
"어? 나 지금 그냥...........................
산보중인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것
이시간에 지금 산봌ㅋㅋㅋㅋㅋㅋ어?ㅋㅋㅋㅋㅋㅋㅋ산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힠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뛰어내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ㅋㅋㅋㅋㅋㅋ뭘웃어"
"왜 집안가고 산보중인데"
"아..어...... 배불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정말 의도치않은 무리수를 많이 두는것같음.
정말 미치겠음............울고싶다
뭐 당황만하면 다티남 거짓말 이딴거진짜 못함
미친거아님?아니 어떻게 하늘은 나에게 이렇게 위대한 솔직함을 주셨는지 어헝어어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그랰ㅋㅋㅋㅋㅋ퍽이나 산보겠다. 야 멀었으면 말을했어야지 너희집 어디어디라고!"
아... 야............................
여러분, 첫판에 말씀드렸죠? ㅎㅎ
집가르쳐주는거 되요 안되요?
되요?
"안되!"
"왜?"
"아... ㅋㅋㅋㅋ 그냥안되 남자는 안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답없이 말한다
"ㅋㅋㅋㅋㅋㅋ 야 내가 너 데리고 무슨짓을한다곸ㅋㅋㅋㅋ"
........ㅋ
ㅋㅋㅋ
야 그런거 아니거든 왜 내가 이상한 생각한 사람처럼 만들려고 그래진짜 어? 난 그런상상은태어나서 한번도 해봤을텐데 어쨋든 방금은 그런생각안했거든ㅡㅡ
"뭐랰ㅋㅋㅋ우리 아빠가 보시고 오해하시면 난 상관없는데 너의 삶이 힘들어 질거같아섴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그래?ㅋㅋㅋ오해받지 뭐"
..........
아나 이샛기...........................
으허헣ㅎ.............................................
아........... 이런게 바로 행복+설렘..........?
허나 그뒤에 드는생각이
진짜 선순가 왤케 이런말을 잘함?
나 지금 갖고 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오해를 받아도됰ㅋㅋㅋ그럴생각도 없는게"
"아니 뭐.....니가 나 오해받을까봐 지금 산보중이시잖아요"
아핰ㅋ 그것떄문이었어ㅋㅋㅋㅋㅋㅋ 미안 오해함![]()
"아 몰라 됬어 걍 좀 걸으면되지 얼마나 걷는다고"
"그래서 집갈려면 얼마나 남았는데?"
"한...............5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근데 야 나 밧데리 없는데 니가 전화좀줘봐"
"밧데리랑 전화 거는거랑은 무슨상관인데,"
"아 상관있어빨리! 끊어"
-뚝-
하고 끊어버림
뭐이런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냐 너
다시 전화 ㄱㄱ함
"어 여보세요"
"ㅋㅋㅋㅋㅋㅋ야 무슨 밧데리랑 발신이랑 상관이있어 ㅋㅋㅋㅋ"
"ㅋㅋ 너 모름? 발신이 수신보다 밧데리 더많이 나감 ㅋㅋㅋ그런것도모르냨ㅋㅋ"
오.............
그랬음...........?
몰랐어.....................................역시 세상은 알고볼일이야 <............뭐래볍신
"아 ㅋㅋㅋ그래?ㅋ몰랐어 몰랐을수도있지 꼭 알아야됨?!!"
"ㅋㅋ아냐 어쩃든 야 너 근데 학원은 언제 마치냐?"
"나? 아홉시 조금 넘어서? 왜?"
"아니 뭐 ㅋㅋㅋㅋ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왜물어봐 멍청아 넌 보니까 참 별의별걸 알려그런다"
"ㅋㅋㅋㅋㅋㅋ됫고, 너 고기 아주 잘먹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나보다 잘먹는사람 처음봄 신기해죽는줄알았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힠
히힠ㅋ
잉힉 티팡
................................................. 나순간 진짜 어어 ㅠㅠㅠㅠㅠ이ㅓㄴ러니햐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산보중이라고 이자식아"
"아 맞다 ㅋㅋ 그랬짘ㅋㅋㅋ 아니야 잘먹어야지 암"
"뭐하니 병주고약주고 혼날라고"
하고 막 수다를 떰
애가 전화 끊을 생각을 안하는거임
"넌 어딘데?"
"나? 집"
"집? ㅋㅋ 그럼 안자냐?"
"잠 안와"
"ㅋㅋㅋㅋㅋㅋㅋㅋ난 잠와 죽겠는데"
"ㅋㅋㅋ길거리에서 자라 또"
"ㅋㅋㅋ야 뭐래 그런건 안한다 진짴ㅋㅋㅋㅋㅋ"
"어떻게 알아 버스카.."
"이게진짜"
"ㅋㅋㅋㅋㅋㅋ장난이야"
"야 근데 너 밧데리 없다면서 되게 오래 통화한다?"
"..어?ㅋㅋㅋ어... 아 몰라 좀 밧데리있네 그래도"
하고있는데 집에 도착함 (문앞)
"어 야 나 집다 도착했음~"
"아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나 이제 밧데리 진짜 꺼질라 그래 끊을게 잘자!"
"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밧데리 저거~~~
다~~~~~~~~~~~~~~~~~~~~~~~~~~~~~~~~~~~
구라에요~ 믿으시면 안되요~^^!
뭐? 수신이 발신보다 밧데리가 덜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지나가던 개도 그소리 들으면 귀로웃겠다
하긴 믿음직한 정본데...
어쨋든 저거 나중에 물어보니까 다 개구라 그냥 구라 완전구라였다그럼
내가 신기해서 나중에 사귀는중에
"야 근데 진짜 발신이 수신보다 더 밧데리 많이 써?"
했드니
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진짜 믿고있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샛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있음
미틴놈
"야 니가 그랬잖아1!"
"아 그거 다 구라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ㅋ
뭐냐 ㅋ
"왜 구라침 디지고싶었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욬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나한테 전화하라 그랬었음?"
"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그거? ㅋㅋㅋㅋㅋㅋ있어"
하길래 간지럽히고 간지럽히고 찌르고 해서 얻은대답
"앜ㅋㅋㅋ앜ㅋㅋ아랐어말할ㅋㅋ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쫌!!!ㅋㅋㅋㅋㅋㅋㅋ 말한다고 아니 그때 니 더 걸어가야 된다매 근데 나요금이 없었다곸ㅋㅋㅋㅋ 그래서 너한테 전화달라고했지 밧데리 핑계대고"
"......
.............어이구 그래쪼"
아핰
몰라따 자기
미안ㅋ![]()
어쨋든 저자식이 나 집가야되는데 아직 더 가야되서 계속 통화한다고 전화달라고했던거임,
응
아 나이런 세심한거 너무좋아 미칠거같애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가 막 아니 그럼 요금이 없으면 안하면 되지!! 하고 마음에도 없는소리하니까
"야 ㅋㅋㅋㅋㅋ 어떻게 그래멍청아 그 밤중에 내가 좋아하는여자애가 혼자 나때매 걸어가고있는데 그것도서울 이 큰 대도시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힠
아나 지금 또 떠올리니까
누워서 허공에 발차기 하고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아아아앜앜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그렇게 통화하고,
문자 가끔 오면 문자하고 심심하다고 전화오면 전화하는 사이가 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썸이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더 중요한건
그날 이후로 학원을 마치면 너무 자주 마주친다는거임
버스정류장에 거의 항상있음
어느날은
"야 너 되게 자주본다 요즘? 매일보는거같아"
하니까
"ㅋㅋㅋㅋ 야 나 원래 이시간에 나왔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예전에도 많이 마주쳤었잖앜ㅋㅋㅋ"
함
하긴.. 아.. 그랬지... 여자는 착각하는 동물이라고하더니........
그래 퍽이나다 이자식아
어느날은 내가 학원 계단으로 내려오다말고 2층 계단 창문으로 밖을 쳐다봤는데
걔가 건너편에 있는거임
"오"
하고 쳐다보는데
걔가 근데 계속 가지도 않고 계속 학원 건너편 길에서 왔다갔다 폰했다가 전화했다가 뭐 나무발로 한번 찼다가 좀 걸어간다 싶더니 돌아오는거임
그래서
"쟤뭐하냐"
하면서 나갔는데
걔가 날 봤으면서도 못본척 하는거임
뭐냐
뭐함?
쟨 나보면 항상 인사하던 애였는데
그래서
"야!!!!!!!!!!!"
하니까
쳐다보면서
"어?ㅋㅋㅋㅋㅋㅋㅋㅋ어 ㅋㅋㅋㅋㅋ뭐냐 ㅋㅋㅋㅋㅋ"
하는거임
뭐긴 뭐야 아까니가보고안본척한 민낯이지
해서 버스정류장으로 가려니까 걔도 버스타러 정류장 옴
"야 ㅋㅋㅋㅋ뭐하고있었냐?"
하니까
"아 ㅋㅋㅋ 버스정류장 가고있었는데"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버스정류장갈때 왔다갔다 한 여섯번은하고 전화했따가 폰만졌다가 나무도 한번 발로차고 벽에 낙서도 읽고 그러고 가냐? 참 재밌게산다
어쨋든 그래서 그날이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많이 마주침 그게 의도적이었는지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도 이거 읽을거아니야 그치 이거보면 나한테 설명해바 ㅋ ㅋㅋㅋㅋ빨리 머리좀굴려놔 내가 또 어떤착각을 했었는지^3^!)
마치고 같이 떡볶이 먹으러도 가고
나 내리는곳에 내려서 게임방도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마치고 이틀에 한번꼴로 같이 놀았음
노래방도 갔음
둘이
는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겠음?
어떻게 노래방을 감히 ㅋㅋㅋㅋㅋㅋ
걔 친구들이랑 같이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잘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노래잘함
놀랐음
너무잘함
목소리는 평소에는 약간 허스키한데 살짝 낮은데
노래부를떈 뭐그리 달콤하냐고미친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잠만 나좀 웃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걔 앞에서 삑사리냄
미친
걔네 앞에서 노래하다가 삑사리남
아오 미틴 또 생각하니까 손발이 오그라든다
하.................. 한창열창하고있는데
"오~"
하는 반응 쪼금 나올려는데
"우워우워우마이베이비예엑삐이이이ㅣ이이이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빵터지고
난
너덜너덜.......................
모르는척 해주기엔 너무 컸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컄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몰라 이제 기억하기 싫음 횩팔림
하 ... 어쨋든
맨날 만나서 놀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have a drink는 안함.
한번은, 노래방에서 놀고 나와서 친구들이
"야 ㅋㅋㅋㅋ 분위기좋고 좀 놀아볼깤ㅋㅋㅋ 나 아는데 drink맛(청소년들을 위한 보호<참 보호되죠!?ㅎ) 되게 좋은데 있는데 갈래?"
하는거임
모두 가고싶어하는눈치였음
근데 그떄 여자는 나하나뿐, 걔친구 셋과 걔 이렇게 넷은 남자였음.
내가 쫌 눈치보고있으니까 걔가
"아, 야 ㅋㅋㅋㅋㅋㅋ 됬어 늦었어 무슨ㅋㅋㅋㅋㅋㅋㅋ 집가자 집. 자, 가자~"
하면서 친구들 어꺠동무 하고 끌고 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스있긴 샛기
어쩃든 그렇게 건전하게 잘 놀았음
(참고로 나 drink도 엄청 못함)
그런데 어느날 사건이 뽀바방~<미움이 사건의시작
학원에 있는데
미움이가 내폰에 문자가 왔다면서 주는거임
뭐지?하고 봤는데
-야 오늘 한잔할래
하고 와있는거임
오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웬일이지
뭔일 났나? 오늘따라 저 무뚝뚝한 말투가 되게 무슨일 있어보이는거임
하고 답장 보낼려는데 미움이가
"누구야?"
하는거임
"어? 아 ㅋㅋㅋㅋ 친구~"
"남자~?ㅋㅋ"
ㅋㅋㅋㅋ 나 거짓말 못한다고 말했음
"어? 아,.. 아,아니 ㅋㅋㅋ아닌데ㅋㅋ..ㅋㅋㅋ.......ㅋ..."
"남자네남자야남자구만남자야남자네"
ㅋㅋㅋ 이런뎬댱
"누군데? 누군데숨기는게냐"
"ㅋㅋㅋㅋ있어 ㅋㅋㅋ"
하니까 걔가
"너 설마 그떄 너 번호 딴 그남자애~?"
하는거임
아 그떄 고깃집에서 그러고 나서 미움이한테 별말 안함.
말할 필요를 못느꼈었음... 뭐 대단한 일이라고..................
그래서 얘는 그떄 나 처음에 번호딴애 걘줄 아는거임
"어? ㅋㅋㅋㅋ아 있다니까"
"ㅋㅋㅋㅋㅋ 맞네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근데 걔도 진짜 괜찮던데...."
"그래? 난 별로"
"ㅋㅋ 야 웃기지마 진짜 ㅋㅋㅋㅋㅋㅋ니가 깐건 오바였어멍청아 ㅋㅋㅋ!!!"
"아 네 그래요. 그렇죠..,"
"근데 걔한테서 진짜 계속 연락와?"
"어?ㅋㅋㅋㅋ아니라니까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냥 말해 뭐어때서"
"아 난 걔 별로라니까?걔아니야 그리고"
"옼ㅋㅋㅋㅋ그래? 야 그럼 나좀 줘"
하는데 되게진지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래 진짜 아니라니까 ㅋㅋㅋㅋ 야 나는 뭐 남자 다른애 있으면 안되냐"
"있을리가없잖수"
아...................그렄쿠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쁜가시내
"아...ㅋㅋㅋㅋ"
"아 그니까 나좀줘~"
"ㅋㅋㅋㅋㅋㅋㅋ야 됬네요"
"아 참나, 싫다면서 왜 계속 안준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고싶어도 걔가 아니라니까?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안된다고 그러고
문자로
-엉?ㅋㅋㅋ 니가 웬일이냐
하니까
-ㅋㅋㅋㅋㅋ 어디서만날래
이럼 여기서부터 문자내용
-너 나랑 안마시잖아원래 ㅋㅋㅋㅋㅋ
-그건 다 이유가 있었단다 이것아
-그럼 오늘은 그이유가 없는거?
-응
-왜?
-만나면 말해줄게
하는데
오
뭔가 있는거임
오 미틴
그래서
-아 ㅋㅋ 알았어 어디서만날까
-내가 너학원앞으로 갈게
이래서 알겠따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오늘은 그렇게 많이 안길었죠!? ㅋㅋㅋㅋ 딱 중간만했죠?
다음판에 우리 이판으로 결정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판 추천수가 좌지우지합니다 여러분
다음편은 정말 슬프고도밉고도 하지만 황홀하고멋있고왕달달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건 진짜 좀 달달할 드읏
미움이 사건을 말씀드리겠음
그럼 ㅃㅃ!!!!
추천해주시면 길게 쓸고재밌겤ㅋㅋㅋ 더달달하겤ㅋㅋ 은 뭐 달달 했어야 달달하게 쓰지 어쨋든 노력하겠음♡
그냥 가시거나 반대하시면.. 짧게 쓸게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