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판을 즐겨보는 평범한 대학생 여자 입니다 ㅋㅋㅋㅋ
방금 남자친구랑 통화를 하다가 장난으로
"나 지금 네이트 판 읽고 있는데, 오빠 얘기도 한번 써볼까?" 말했다가
"ㅋㅋㅋ그거 써서 뭐해 ㅋㅋㅋㅋㅋ쓰지마ㅋㅋㅋ 내 얘기 쓰면 사람들이 나 멋있다고 난리일꺼야" 이렇게
단정지어 버리길래 ㅋㅋㅋㅋ어이없어서 정말 한번 써보려구요 ㅋㅋㅋㅋㅋ
판에 있는 다른 글들 보면 너무나 재미있게 잘 쓰시던데 ㅋㅋㅋㅋ
좀 걱정이 되지만 ㅋㅋㅋㅋ 나중에 제가 쓴 판을 남자친구가 보고
요런 표정을 보고싶은 맘이 더 크네요 ㅋㅋㅋㅋㅋㅋ ![]()
오빠 얘기를 무얼 써볼까~ 하다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열받는 일들만 생각이나서 ㅋㅋㅋㅋㅋ마음 가다듬고 처음부터 에피소드들을
하나둘 써볼까 합니다 ㅋㅋㅋㅋ
혹여나 보고 심기 불편하신 분들은 악플말고 뒤로 돌아가주세요! ㅋㅋㅋ
저도 네이트판 여성이 된거니까 음슴체 갈께요~@@@ 보기 편하게 돋움체~
나님은 22살 여성임...ㅋㅋㅋㅋ너무나 흔하디 흔한 그냥 대학생 여자임 ㅋㅋㅋㅋ
내 남자친구는 25살 나보다 더 흔한 남자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그냥 우린 흔한 성인 남여 커플임......ㅋㅋㅋㅋ
우리는 300일 정도 된 커플임 ㅋㅋㅋㅋ
아직 1년이 채 안된 풋풋한 사이지만
사람들은 그냥 오누이 같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내 남자친구를 이제부터 '호롤' 이라고 부르겠음 ㅋㅋㅋㅋ
왜냐하면 '호롤' 은 25살이나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호롤롤롤로로롤ㄹ~" 라는 이상한 말로
날 약올리기 때문임 ㅋㅋㅋㅋㅋ
다들 저 이상한 "호로로로로로롤ㄹㄹㄹ" 란 말이 얼마나 약오르는 말인지 모를꺼임 .....![]()
아마 호롤이하고 한시간만 대화 해보면 내 마음을 정말 잘 알게될꺼임 ㅋㅋㅋㅋ
내가 지한테 모라모라 하면 내말이 끝나기도 전에
"호롤로로로로롤로로롤ㄹㄹㄹㄹ" 이러고 있음..........씨밤....ㅋㅋㅋㅋ
아........ㅋㅋㅋㅋ생각할수록 빡침....ㅋㅋㅋㅋ
다 큰 성인이 유치한 저런말에 뭐가 약오를까~ 할수도 있음
그.러.나. 당해보지 않았다면 말을 할 수 없음. ㅋㅋㅋ정말로 약올라서 어쩔줄 모르겠음 ...
;;
약오르는거 말한김에 방금 통화할때 이 시키가 했던
초딩만행하나 더 소개해주겠음 ㅋㅋㅋㅋ
오빠는 평소에 사장을 잘 씹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보기에도 보통 사장은 아님 ....ㅋㅋㅋㅋㅋ
무튼 오늘도 다름없이 전화로 나에게 사장을 씹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
" 아~ 사장,진짜 짜증나게 전체회의 결국 담주에 한덴다. "
" 아 모야 .. 사장 또라이네 ㅋㅋㅋ"
" 근데 너 뭐하고 있어?"
" 나 그냥....**$♬♪%#$&^%$#$♬♪♬♪"#$^&# "
" ♬♪♬♪♬#$^&♬♪♬♪4%&$%*%^ ♬♪♬♪"
...................................지금 이게 무슨일인줄 알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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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나한테 뭐하고 있냐고 물어봐 놓고 대답하고 있는데
노래부르기 시작함...........유명한 가수 납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래부르다 록커로 빙의도함.......ㅋㅋㅋㅋ 이모든 빙의된 노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말하고 있는 중간에 이루어 지고 있는 것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기가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하냐 ㅋㅋ말시켜놓고 노래부르냐? ㅋㅋㅋㅋ"
진짜 빡치긴 했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빙의 된듯 부르는 목소리가 너무 웃겨서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웃었더니 나 기분좋은줄 알고 노래부르다가 ....ㅋㅋㅋㅋ
" 배경음악 깔아주는거야 " 라고 대답까지 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찌해야함?
25살 맞음? ㅋㅋㅋㅋ 나보다 3살 많은 오빠 맞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ㅋㅋㅋ하하하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간 이제 '호롤'과의 첫만남을 소개하겠음.
나님이랑 호롤은 다른 지방에 살고 계셨음.
참 먼 거리였음. 나도 뻥뻥 시원하게 나는 어디 살고 호롤은 어디산다!
요렇게 말하고 싶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못말하는거 알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우리가 알고있던 사이는 아니였음 .
내가 알바하는 곳에서 어떤 언니랑 친해졌는데
그 언니가 자신의 싸이로 내 사진을 퍼감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물론 몰랐음 ㅋㅋㅋ 퍼간것 까지 확인할정도로
난 싸이에 연연해 하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이 단락에서 눈치 채셨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
맞음...ㅋㅋㅋ 우린 처음에 싸이에 있는 사진으로 만나게됨 ㅋㅋㅋㅋ
뭐... 싸이버 커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알바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언니가 나에게
" 너, 남자소개받을래? " 물어봄 ....ㅋㅋㅋㅋ
ㅋㅋㅋ그치만 난 그때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음 ㅋㅋㅋ
그래서 언니한테 미안하지만 괜찮다고 거절했음 ㅋㅋㅋㅋ
맞음 ..ㅋㅋ나 쫌 비싼 여자임 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언니가 자신의 싸이에 내 사진을 퍼갔는데
자신이 아끼는 한 후배가 내 사진을 보고 소개시켜 달라고
졸랐다며 ㅋㅋ 원래 이런애 아닌데 여자 소개시켜 달라한다며
계속 나에게 연락해 보라 권유함 ㅋㅋㅋㅋㅋ
그치만! 난 아까도 말했듯 비싼 여성임 ㅋㅋㅋㅋ
더군다나 사진을 보고 연락처를 물어보는 그 이상한ㄴ 이 싫었음 ㅋㅋㅋㅋㅋ
맞음....ㅋㅋㅋ 난 실물보다 사진이
유난히 더 잘나오는 그런 평범한 흔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몇 일뒤에 언니가 나에게 또 말을 함 ㅋㅋㅋㅋ
너와 아주 멀리 살고 있기 때문에 연락이라두 한번 해보라구 ㅋㅋㅋㅋㅋ
어차피 잘 못만날 꺼니까 그냥 발 넓힌다 생각하구 소개 받아보라구 ㅋㅋㅋㅋ
사실 외로웠던 터라 어차피 못만난다는 생각으로
못이기는척 내 연락처를 줘도 된다 허락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나 .....ㅋㅋㅋ사실 비싼척 하고 싶은 여자임....ㅋㅋㅋ
하나도 안비쌈....ㅋㅋㅋㅋ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날 저녁 문자가 왔음
" 안녕~ 나 호롤이야 ㅋㅋㅋ너 ** 맞지? "
이제부터 내 이름을 음..... 그냥 편하게 귀욤 이라 하겠음 ㅋㅋㅋㅋㅋ
편...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ㅋㅋㅋㅋㅋ
" 아 ㅋㅋㅋㅋ맞아요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
우리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그냥 그렇게 문자를 하기 시작함 ![]()
호롤은 처음부터 적극적이였음 ㅋㅋㅋㅋㅋ
얼굴은 싸이 사진으로 본게 전부이면서
내가 좋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싫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문자할 사람도 없고 전화통화하면 너무나 웃긴오빠였기때문에
그냥 저냥 연락을 하며 지냈었음 ㅋㅋㅋㅋ
오빠도 이때 사진밖에 안보고 왜 좋다고 했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좋다고 말한거였다고 함...ㅋㅋㅋㅋㅋ 씨밤...ㅋㅋㅋㅋㅋㅋㅋ
긍께 오빠도 그냥 한말이였음....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진심은 쪼끔 있었다함 ㅋㅋㅋㅋ
호롤은 평소에도 문자와 전화를 자주했었음
뭐하냐 부터 시작해서 밥먹었냐, 집에 잘 들어갔냐 등등
ㅋㅋㅋ 쓸쓸하고 적적
했던 나에게 호롤의 문자는 ㅋㅋㅋㅋㅋㅋ
유일한 활력소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문자와 전화를 할수록 서로 이상한 기운에 빨려들어감 ㅋㅋㅋㅋㅋ
처음에 얼굴 안보고 연락을 오래 하게 된 사람들은
내 맘을 조금은 ㅋㅋㅋ 이해할수 있을꺼라 생각함 ....ㅋㅋㅋㅋ
그 알수 없는 .... ㅋㅋㅋ 이상한 기운에 난 하나씩 하나씩 빨려들어가고 있었음 ...ㅋㅋㅋㅋ
하... 그때.... 정신 차렸어야 했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서로 밤마다 연락해서 있었던 일 수다도 떨고
오빠가 웃긴말로 웃겨주기도 하고 ㅋㅋㅋㅋ연상을 오랜만에 만나는 나로써는
뭔가 나를 이해해 주는것만 같았고 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많은걸 알고 있는 것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아니란걸 진즉 알았어야 된디...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더 쓰고 싶은데 알바시간이 끝나서 ㅜㅜ 다음에 더 이어써야 될꺼같아요
근데 저장할 데도 없고 그냥 올리려구요 ...
ㅠㅠ 다음엔 슉~ 넘어가서 만나는 그 순간부터 쭉쭉 써보려구용 ㅋㅋㅋㅋㅋㅋㅋ
혹여나 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쪼기 밑에 빨간손모양 꾹꾹 눌러주세요 ㅋㅋㅋㅋㅋㅋ
뭐 별로 쓴건 없어서 궁금하실지는 모르겠지만 ㅜㅜㅜ
ㅋㅋㅋㅋㅋ그래도 오빠랑 저의 달.....달? 한 사랑이야기 써보려구 하니까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손 10개가 넘으면 다음편 써볼께용 ㅎㅎㅎ그치만 안넘으면 ㅜㅜ안쓸래요
그냥 너무 부끄럽게 지울꺼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그치만 계속 쓰게 해주실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