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읽기만 하다가 드디어 처음써보네요~ㅎㅎㅎㅎ
저는 열아홉 수험생 입니다~ㅎㅎ
음슴체가 대세니... 음슴체로 써보겠음..
2011년10월06일...
나님은 면접보라고 문자온 학교로 가고있었음...
(대학은 안밝히겠음...)
1시면접이라 집에서 부랴부랴 가고있었음...ㅋㅋㅋ
수험생들은 여기서 아실듯... 면접 중요하잖슴?ㅋㅋㅋ
나님도 마찬가지로 면접 준비하느랴고 힘들었음...
나님은 1시부터 면접인데..3시가 됫는데도 불구하고 면접을 안보는거였음...
나님은 화나서 때려칠까 생각도 함...ㅋㅋㅋㅋㅋㅋ미쳤었음..
4시쯤 드디어!!!면접을 보러 들어갔는데....
내눈앞에 이웅종 소장님께서 계셨음....ㄷㄷㄷㄷㄷ;;;;;;;;;;;;;
여기선 교수님으로 계셨음...
나님은 이웅종 교수님의 팬으로서....존경하고 좋아하는 분중에 한명이였는데...
내앞에 이웅종 교수님이 계셨음...ㄷㄷㄷㄷㄷㄷ
나님은 믿기지 않았음..............ㅋㅋㅋ
암튼 오늘 나는 이웅종 소장님을 눈앞에서 직접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이 없어서 죄송해요...ㅠㅠㅠ
면접이다보니 찍을 시간이 없었어요...
제가 대학 붙으면 꼭!!!! 사진 찍어서 올려드릴께요~ㅎㅎㅎ
p,s 이웅종 교수님 꽤 재미있으셨어요~ㅎㅎㅎㅎ
tv에서 봤던 그런 교수님이 아니였어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