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쉬는날이라서 빨래하고 청소하고 ㅋㅋㅋㅋ
자취하는 여자임 ㅎㅎ 엄마밥그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ㅎㅎ
암튼 할일다하고 갑자기 판에 쓴글이 떠올라서 오게됐어요 ㅎㅎㅎㅎㅎㅎ
사실... 금방 저멀리멀리 흔적없이 사라질줄 알았는데 ㅜㅜ ㅋㅋㅋㅋㅋ
제글에 공감 2개가!!!!! 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톡쓰는 분들 마음이 이해가 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 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베플까지는 바라지도 않았기에 ㅋㅋㅋㅋㅋㅋㅋ 2개만으로도 충분히 행복 행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다음 이야기 꼬우~~~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서 상황파악을 해야했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순간이 혹시 꿈......?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란 생각까지 닿아가고 있었어요 ㅋㅋㅋㅋ
생각을 해보세요 ㅋㅋㅋㅋㅋ 첨보는 남자와 ㅋㅋ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저한테 키쓰를!!!!!!!!!!!!!!!!!!!!!!!!!!!!!!!1
그남자도 막상 해놓고 지도 놀라서 떨어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떨어지는 건 좋은데 왜 절 밀었을까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 굉장히 당황해 하더이다 .... 어버버버버버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없고 황당해서 뺨을 한대 확!!!!!!!!!!
후려치긴 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것마냥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치긴 했었나봐요 ㅠㅠ ㅋㅋ
그냥 웃음이 나왔어요 ㅋㅋㅋㅋㅋ 왜그랬는지는 아직도 의문이예요 ㅋㅋ
그냥 그상황이 웃겼고 당황해하는 그사람 얼굴이 웃겼고 키스를 받아준 저도 웃겼고 ㅋㅋㅋㅋㅋㅋㅋ
나 - 푸하하하하하하하하
비니남 - ㅇㅁㅇ............?????????? 미안미안;;;;;;;
나 - 하하하하하하하하 (미쳤지미쳤어.... ㅉㅉ)
비니남 - ㅇ.ㅇ;;.........왜..웃어??? 화났어????;;;;;;;;;;;;(사실 제가 웃어서 더 무서웠데요 ㅋㅋㅋㅋ)
나 - 엉? ㅋㅋㅋㅋ 아니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비니남 - 암튼 미안;; 진짜 미안;;; 그냥 너가 간다는데 어떻게 잡긴 잡아야 겠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
나 - 하하......(정신차리는중)...... 너 웃긴다 ^^+ㅋㅋ(니가더 ㅠㅠ ㅋㅋㅋ )
비니남 - ^^;
나 - 참... 어이도없고...웃기고... 근데 나 왜웃기지? ㅋㅋㅋㅋㅋ
이러고 웃으면서 잔에 있는 물을 원샷 ~~~~
그런데.........
이거 내잔 아니자나................................
헉... 맥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않그래도 주량초과해서 미쳐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주를 또마셨음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니남 - 야!!!!!!!!!!!!............. 그거 .. 내잔............ㅇㅁㅇ.......
나 - ........ 아웅~~ 맛이아주그냥 톡톡쏘네그냥~~~>ㅁ< (진짜 이랬음ㅋㅋㅋㅋ 아줌마마냥ㅋㅋㅋ)
비니남 - 괜차나? 너 술못한다며???
나 - 야야 한잔더줘봐봐봐~~~(진짜 ... 왜저랬나 싶어요.. )
비니남 - 못한다는거... 뻥이야??? 흠... 그래 그럼 한잔 더 해.
그러면서 또 따라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또마셨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술취하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이래서 술마시나 >-< ㅋㅋㅋㅋㅋㅋㅋ
할틍 그놈도 술을 쫌 한상태였고 (몰랐는데 소주2병하고 나이트온거래요;; 친구들은 술약해서 취한거고 얘는 강해서 멀쩡했던거;;; )
같이 맥주 한잔씩 원샷했죠 ㅋㅋㅋㅋㅋ
시간이 쫌 흐르니까
진짜 기분이 헤롱하고 ㅠㅠ ㅋㅋㅋㅋㅋ 몽롱하고 ㅋ 잠못자서 눈까지 감기고 ㅋ 몸이 축 쳐지는데
그놈이 저를 자기 어깨에 기대게 하더니 쫌 자^^ 그러는거예요 ㅋ
그런데 어떻게 모르는 남자랑 단둘이 있는데 겁도없이!!!!!!!!!!!!!!1
그랬네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정신없이 잔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눈을 떴는데 한시간이나 지나서 3시반이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져셔 앞을 보니......제앞에 .......
왠 눈풀린 남자두놈이 절 쳐다보고 있는거예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놀라서 졸도할뻔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ㅋ 제가 정신없이 자는동안 ㅋ 술취했던 친구두명이 돌아왔고
제가 자고 있으니 신기하게 절 쳐다보고 있었던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겠죠......... 신기할수있죠................... 신기했겠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제가 그날 윗옷이 쫌 파인거여서;;; 많이는 아니구요;;; 숙이면 살짝보일정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놀래서 딱 내려다봤는데 비니남이 야상벗어서 절 목까지 덮어줬더라구요 ㅜㅜ ㅎㅎ
감동감동 ㅠㅠ ㅋㅋ
그런데 ... 비니남옷을 덮고 ... 비니남 어깨에 기대서.... 심지어.... 비니남과 손을 꼭 잡고 있더라구요.....
그래요 여러분............
저추우면 따뜻한 손 잡자나요 ㅠㅠ ㅋㅋㅋㅋㅋㅋ 손잡는거 좋아하자나요 ㅠㅠ ㅋㅋㅋㅋㅋㅋ
제가 또 덥석 잡았었나봐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두놈은 절보면서 야릇한 웃음을 짓더니 술한잔씩 하고 또 나갔어요;;
그리구서 굳어있던 제가 고개를 들었는데 비니남이 절보고 있더라구요 !!!!
이놈............ 가까이서 보니................
멋.지.당
약간 샤이니 온유? 배우 이태성?? 뭐 그런 느낌? ㅎㅎㅎㅎ(그놈 친구들은 이천희라고 했다던데...난그닥?)
암튼 한참 쳐다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은 사람을 뻔뻔하게 만드나 봅니다 ㅠㅠ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놈이 저한테..
비니남 - 너.... 이다해 닮았다??
나 -............ 너................ 취했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니남 - ㅋㅋ 그런가?? ㅋㅋㅋ 아니 살짝 그런느낌있어 ㅋㅋ
나 - 소녀시대 유리 소리는 들었다 내가 -_-v (죄송해요 여러분 ㅠㅠ 살려주세요 ㅠㅠ 취했자나요 ㅠㅠ ㅋㅋㅋ )
비니남 - ㅋㅋㅋ 그느낌도 쫌 있네 ㅋㅋㅋ(근데 왜웃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구서 갑자기 또 입술에 뽀뽀를 하는거예요;;
그리구 또 키스...;;;;;;;;
어쨌든 우리는...
굉장히 취했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두번을 더 키쓰한거 같아요 ;;;;;;;;;;;;;;
23년동안 의도치않게 금욕(?)을 하고 살았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터진건가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비니남이
우리..... 나가서 한잔 더 마실래?...^^....
그때!!!!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
이건 아니다 싶었죠 ;;;;;;;;;;; 저또 주워들은건 많아가지고;;;;;;;;;;;
나이트오는 남자들은 다 그런요사스런(?) 생각으로 오는거다!!! 뭐...이런?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정색하면서 ㅋㅋㅋㅋㅋㅋ(키스할꺼 다해놓고 ㅋㅋㅋㅋㅋㅋ)
아니야.. 나진짜 술못해... 나진짜 가볼께 얘들이 정말 나 찾겠다 ^^ 그럼 간다~
진짜 이러고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쫌 아쉽긴 했는데.....
이놈 웃긴게.......
제 연락처를 안물어보더라구요~~~~~~~~~~!!!!!!!!!!!!!!!!!!!!!!!!!!!!!!!11
나쁜.........시끼.............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그렇고 그런... 요사스런... 그런생각으로 절 본건가.. 싶어서 뭔가 씁쓸하고 ...
그렇게 제자리로 왔어요
그런데 이것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어디간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킹간거니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얘들 찾을라고 돌아다니다 또 웨이터한테 잡힌거예요 ㅠㅠ ㅋㅋㅋ
그런데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진짜 힘이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끌려가고 있는데 ;;;;
왠 아저씨들 있는 곳으로 가는거예요;;;;;;;;;;; 진짜 온힘을 다해 ㅋㅋ 안간다고 버팅기고 있는데
이자식들 하는 일이 이거니 힘이 진짜 ㅠㅠㅠㅠ 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제손목을 누가 딱!!!! 잡는거예요 !!!!!
보니까...
비니남
ㅋㅋㅋ
제 파트넌데 화장실 갔다온거예요 . 이손놔요.
와우!!!!!!!!!!!!!! 브라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웨이터 손에 벗어났어요 ㅎㅎㅎㅎㅎ
그놈도 저가고 나서 친구들찾아서 갈라고 친구 찾고 있었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놈 끝까지 연락처 안물어보더라구요 .........ㅠㅠ
그렇게......... 헤어지구 친구찾아서 집에 왔어요 ㅎ 아쉬웠지만... 어쩌겠어요 ㅠㅠ 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몰래 들어와서 완전 폭풍잠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고파서 눈뜨니까 오후 5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등짝한번 제대로 맞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밥먹고 컴퓨터를 켰어요 ㅎㅎ 취업하려면 포트폴리오 만들어야하니까 그것도 마무리 해야하고 ~
일러스트와 포토샵 프로그램을 켜고 네이트온을 접속했는데
쪽지 5개가 한꺼번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니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짝놀라서 보니까 어제 같이 갔던 과친구들 ㅎㅎㅎㅎ
친구 1 [어제 뭔일있었다며!!!!!!뭔데!!!]
친구 2 [너어제 니손목잡고 가던놈 누구야!!!]
친구 3 [너 000한테 들었어!!!! 키스라니!!!!!!!!!!!1111]
친구 4 [드디어 남친 생기는거야???>ㅁ<]
친구 5 [야 나 수첩 없어졌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여자들 입이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얘들한테 쪽지를 보내고 포트폴리오 작업하려는데....
갑자기 그놈이 궁금한거예요.........
그래서 싸이월드 접속 ㅎㅎ 친구찾기를 하기위해 ㅎㅎㅎ 나이 이름 아니까 검색해보려고 ㅎㅎㅎㅎ
그런데...
쪽지가.....??????
[ 저... 어제 00 나이트에서 만난 000 씨 맞죠?? 저..000 예요...^^..
이름이 생각이 나서 찾아보니까 검색이 됬네요.. ㅎ 사진보니까 맞는거 같은데..
사실.. 제가 거짓말을 한게 있어서요.. 그래서 연락처도 못물어봤네요...
사실 저... 군인이예요... 그리고.. 나이는.. 22살..
절대 나쁜 의도로 거짓말 한거 아니예요!! 어쩌다보니..ㅜㅜ
기분나쁘시겠지만.. 변명할 기회라도 주시겠어요?.. 네이트온 친추 신청하고 갑니다..]
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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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저는 왜 쓰다보면 이렇게 길어지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 재주가 없어서 그런가;;; 자꾸 주저리주저리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해해 주세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얘기 쓰니까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반응이 좋다면 다음엔 쫌 간추려서 ㅋㅋ 스크롤 압박없게 ㅋㅋㅋㅋ
재미나게 써보도록 해볼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신분들 모두모두 복받으실꺼예요 ![]()
악플은.... 남기지 말아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