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리스토프 글루크의 오페라 오르페와 에우리디체 - 정령의 춤
< Gluck L Orfeo ed Eufidice- Dance Of the Blessed Spirits>
-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곡 (개인적으로 타이틀 곡보다 마음에 든다. 볼륨을 높일 것.)
Claude Debussy : Clair de Lune
- 조용히 달을 보며 혼자 감상할 것 (제일 좋아하는 클래식)
3. 사뮤엘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 작품 제 11번
<Samuel Barber : Adagio for strings, op.11>
- 감수성이 예민해졌을 때(마음이 무거워지면서 숨이 멎을 것만 같다. 그러나 즐거운 날이나 행동의 템포가 빠를 때는 귀에 안 들어옴.)
4. 조지 거슈인의 랩소디 인 블루
<George Gershwin : Rhapsody in Blue>
- 남자가 속 썩일 때(듣고 있으면 즐겁다.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의 소리만 듣는 느낌.)
5. 구스타프 밀러의 교향곡 9번 D장조
< Gustav Mahler : symphony No.9 in D major>
- 심신을 안정 시킬 때 (교향곡의 마지막 작곡자. 심신을 안정 시킨다기 보다는 나를 공포에 몰아넣는 느낌이다.)
6. 세르게이 라프마니노프의 전주곡 5번 사단조 작품번호 23
< Sergei Rachmaninov : prelude op.23 No.5 >
- 남친 없는 외로운 밤에 제격임 (슬픔 마음을 달래는 느낌. 괜찮아 라고 말하는 것 같다.)
7. 토마스 비탈리의 샤콘느 G단조
<Vitali : Chaconne in G minor>
- 외로움을 온전히 받아드리고 싶을 때 (저음의 오르간 위에 바이올린 연주가 넋 놓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