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2년동안 인생이 바뀐 23살 대한민국 남자사람 입니다.
2년전만해도 흔히 말하는 온갖성인병을 가지고있는 초고도 비만! 무려 135키로 정도 나갔었어요.
키도 188정도 되는터라 걸어다니는 몬스터,. 살좀 찌신분들은 공감하실꺼에요
밖에 나가기도 싫고 누구 만나는것 사람많은곳 등등 정말 가고싶지 않는곳이죠 그래서 매일
집에 밖혀 컴퓨터나 하는 흔히 요즘말하는 오타쿠! 안여돼..(안경 여드름 돼지..) 였습니다!
뭐 대충 아시겠죠? 어떻게 살았는지!!
이제 운동 예기좀 하자면 2년전에도 집에서 컴퓨터를 하다가 거울로 제자신을 봤는데 문뜩
참 한심해 보이더군요 살이 축쳐져있고 머리는 떡져있고 맨날 컴퓨터 게임이나 하는 그런 생활?
에서 벗어나볼려구 생각없이 운동좀 해볼까 라는 마음을 갖고 시작했습니다.
물론 식단 조절도 했어요~ 근데 참 웃긴건 정말 무식하게 했다는것!
하루 일과를 정리하자면
아침 6시 기상 30분과 스트레칭
아침식사(밥 반공기 단무지 김치 몇조각)
아침운동 2시간 걷기와 런닝
휴식 점심 사과1개 1시간 걷기
저녁 금식 2시간 걷기와 런닝
이게 제 하루 일과였어요. 무식하다 못해 그냥 바보짓?? 그런데 효과는 탁월!!
저렇게 딱 2달은 했습니다. 몸무게를 재보니 40키로가 빠졌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건강에 문제가.. 특히 빈혈이 엄청 심해서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그후로 느낀게 적당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다시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1달 정도 걸려서 10키로
정도를 뺏습니다.
다이어트 시작하실려는 분들! 절대 너무 무리해서 하지마세요!! 더 큰일날수도 있어요~!
그후로 3개월 정도만에 50키로 정도 빼고 운동도 중독이 되더라구요 꾸준한 운동으로 지금까지
요요현상 없이 먹을꺼 다먹으면서 유지시키고 있습니다^^
뭐든지 적당히 하는게 좋습니다 너무 넘치면 안되요!!
살을빼니 성격이 활발하고 사람들 만나는거 좋아하고 여행다니는거 좋아하는 그런 성격으로 바뀌었고
사람들이 저를 대하는것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노력함에 따라 결과는 항상 오는거 같으니 여러분도 화이팅 하십시요!!
말만 길어졌는데요. 보잘것 없지만 요즘 인증샷! 이 중요하니 몇장 올려보겠습니다.
욕은 말아주세요.. 그래도 나름 마음이 여립니다. 흐흐흐~
이때는 21살때 대학교 사진찍는다고 찍은 사진입니다.
저 정장이.. 못입어요 비싼데 ㅠㅠ
이사진은 친구들 군대갈때 배웅해줄때 같이 찍은 사진인데요
저친구들은 전역 했답니다 ㅋㅋ
사는곳이 바다랑 계곡이 많아서 낚시도 많이 다녔습니다
친구들이랑 낚시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최근입니다 부담스럽죠.. 하하 ㅋㅋ
이건 송이 축제때 송이 팔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올해 송이값이 너무 비싸서..
사진은 여기까지구요.
마무리 짓자면 여러분도 노력으로 인생을 바꿔보세요^^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