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톡된거 지금봤어요!!!![]()
정말 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
그 훈남과 2탄 이런거 아직까진 없네요ㅠㅠㅠ
왜 오시질않는지ㅎㅎㅎㅎㅎ...근데 살짝 창피한게
그 훈남이 이 판 보면 어떡하죠...ㅎㅎ...
분명 자기 자신인거 알텐데 핳하
![]()
아~ 그리고 제가 요새 아이돌을 잘 몰랐는데
(비스트가 분명 마지막인것만같았는데ㅠㅠ...)
b4a1??b1a4 오 정말 파릇파릇한대요? 지켜봐야곗어요ㅋㅋㅋㅋㅋ
(수정했어요ㅠㅠ변명아닌변명을하자면..b1a4는 용지이름같아서
b4a1이라고 믿어의심치 않았었는데 죄송해요..ㅠㅠ...)
아 무튼무튼 다들 너무 감사드리고
이번주도 퐈이팅!!
+) 만약에 정말만약에 그 훈남분 또오시면
2탄 바로 올려야하는건가요☞☜
올해 19살에 꽃다운 10대 막바지에 접어드는
여자사람입니닼ㅋㅋㅋㅋ
남들 수능공부할 때
저는 집안사정상 아르바이트와 병행하고있는데
재밌던일이 있어서 이렇게 처음써봐요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해보신
언니나 오빠들은 알꺼에요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많이 오는시간이 있고 안오는시간이 있다는겈ㅋㅋ
한참 손님없을시간이랔ㅋㅋ
아빠다리하고 (양반다리라고하나요?)
성균관스캔들에 원작인ㅋㅋㅋ
(이거 혹시 책 이렇게 올리면
문제되나요..처음이라..문제시 당황)
폭풍으로 열독하고있었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짤랑" 하는 소리가 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반사적으로 고개를 휙
돌리면서 저도모르게
"어서오시오"
"어서오시오"
"어서오시오"
"어서오시오"
......
??.....응?
나지금 뭐라했니...
여긴어디..나는누구...
순간 내가 더 당황해서
입을 막았는데 진짜 다행히 그 훈남씨는
못들은것만 같았음ㅋㅋㅋㅋㅋ
얼굴도 제대로 못보다가
훈남이 바나나우유랑 과자랑 또 다른 음료수갖고
오셨음ㅋㅋㅋㅋㅋ
그때 계산해드리면서 슬쩍
얼굴봤는데 진심ㅠㅠㅠㅠㅠ
뮤직은행이라는 KBS프로그램 엠씨닮았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현우였나 이름이?
키도 꽤나크고ㅋㅋㅋㅋㅋ머리는 살짝 세우고ㅋㅋㅋ
"4..4800원입니다..."
쭈삣거리면서 저래말하고ㅋㅋ
ㅋㅋㅋㅋ비닐봉지에 싸드렸는뎈ㅋㅋㅋ
"고맙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
아......순간 머리에
뭐 맞은기분이였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가실땤ㅋㅋㅋ
"다음에 또뵈오"
이런식으로 끊는거맞..나..
제가 처음써보는거랔ㅋㅋㅋㅋㅋ마음넓으신 우리네이트언니오빠들
잘못된 점이 있어도 둥글게둥글게 넘어가주심과함께
추천 좀 헿ㅎ...//>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