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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때문에걸123레가됬어요글쓴이입니다★★

낯선상대 |2011.10.07 18:34
조회 24,028 |추천 45

제가 저번에 가가라이브에서는

언니일을 털어놓을사람이 없어서 너무 답답해서

하소연 하듯이 얘기 해서 좀 억지스럽고 좀 징징대는 경향이 있어요,

죄송합니다

 

지금은 짐 챙겨서 부산에 고속버스 터미널 타고 내려와서

잘 살려고 하고있어요.

 

언니한테 연락이 왔지만

언니한테 하기 싫다고 밝혀서

언니가 뭐라고 하긴 했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괜찮을거같아요.

 

부모님한테는 제가 이런 걸123레짓을 했다는건 말씀안드렸고

언니가 200을 달라고 한다고는 말씀드렸어요.

 

부모님도 넌 멍청하다고 어떻게 그렇게 속고 사냐고해서

제가 너무 바보같단걸 깨달았어요.

 

제가 너무 왕따에서 구해줘서

너무 언니를 믿으니까

정말 바보가 됬나봐요.

 

앞으로 부산에서 잘 살려고 해요.

 

가가라이브에서 변태가 많은게 아니고 진실된 사람도있어요.

앞으로 전 사람은 너무 믿지않을게요.

진짜 제가 읽어도 바보였던거같아요.

추천수45
반대수3
베플힘내용|2011.10.08 03:20
근데 미안한 얘긴데요..여차하면 글쓴이분 이런일에 또 당하실것 같아요....사람들한테 관심받지못해서 그런지 조금만 잘해줘도 사람을 너무 믿으시는 경향이 있으시네요. 이런거 다 극복하시고 믿어도 되는 사람과 믿으면 안될 사람을 확실히 구별 할 줄 아는 능력도 키우세요. 주변사람과 조금씩 이야기 해보세요. 점점 착한사람과 나쁜사람을 구별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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