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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남자친구자취방에서 자는데 이불에 실수....했음..하..★★★★★★★★

흐엉엉 |2011.10.08 00:48
조회 33,263 |추천 33

 

 http://pann.nate.com/talk/313091471   << 요기 2탄이요!! 추천많이눌러주세여..

 

이따 밤에 완결낼껍니다 ㅎㅎ!

 추천꾺~~~~~~

 

 

 

 

 

 

 

 

 

 

ㅋㅋㅋ

 

하...진짜

 

아직도 챙피하고웃음 밖에안나옴..

 

요새 판에 음슴체가 대새니 나도 음슴체로파안

 

 

 

우선 내소개를 하자면

남친몬을 만난지 한달? 정도된 흔녀임;

 

남친몬과 난 남친몬 동네에서 놀다가

차가끊겨 남친몬 자취방에서 자게되엇음..

 

막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ㅋㅋㅋ

 

서로 잠이들엇는대(이상한상상 하는사람들누구?ㅋㅋ)

 

 

내가 꿈을꾼거같음 ㅋㅋ

꿈속에서 막 그그그...그..

 

 

쉬가 너무 마려운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화장실로 막 달려갔음;

꿈속에서 좌변기가아니라 쭈그려 앉아서 싸는 변귀였던거같은대

 

거기 바로달려가서 바지내리고 팬티내리고

 

 

난 시~~~~~~~~~원하게 볼일을봤음..

 

 

 

 

 

 

하........근데 왜이렇게 엉덩이랑 허벅지쪽이 축축할까..

 

 

 

 

 

왜케 축축하지..? 하고 눈을떳음...

 

근데 상황은 오마이갓.......................

 

 

 

 

진짜 말도안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어이없어서 웃음도안나왔음....

 

 

지금이야 웃으면서 쓰지만 저때는 진짜 내표정놀람  << ㅋㅋㅋㅋㅋ이랬음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친몬은 옆에서 쿨쿨 잘만자고있고..

 

 

하 ㅋㅋㅋ난 진짜 어떻게해야될까 막 고민고민했음..

 

 

친구한테 문자로 말해볼까.. 했는데 핸드폰 찾으려고 뒤척거리다가

남친몬 깨면 난성기망 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어떻할까어떻할까 고민만한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어떡하지 어떡하지하다가

 

어쨋든 깨면 걸릴꺼같으니까

 

내가 남친몬을 살살 흔들었음..

 

 

남친아..남친아.. 일어나바 ㅠㅠ응?

 

 

 

남친몬 눈을안뜸 ㅡㅡㅋ

 

 

아 일어나바 남친아..

 

 

그러자 남친이 눈을떳음 

 

 

아 웅 궁시렁궁시렁 왱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이덜꺳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말을어케하지 막고민을 하는데

 

 

왜 무슨일이야 ㅠㅠ  남친이  물어보는거임

 

암말도안하고있는데 갑자기 남친몬이 말을 했음

 

 

 

 

 

 

 

 

 

 

 

 

 

 

 

아 근데 왜이렇게 다리에 땀이많이났지 

땀이많이났지 

땀이많이났지 

땀이많이났지 

땀이많이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했음 난 ㅠㅠ

 

하 ..그다음얘기는 담에쓸게요 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3
반대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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