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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부록- 푸틴의 경호원

멋쟁이 |2011.10.08 14:38
조회 3,153 |추천 1

 

 

 푸틴의 등뒤에서 카메라를 주시하는

현 러시아 국회의원 / 예전 푸틴 경호원이였던 사나이 입니다.

 

 

 

 

 

 

 

이름: 알렉산더 카렐린

별명: 영장류 최강사나이

국적: 러시아

직업: 現 국회의원 前 그레코로만형 레슬링 선수

올림픽 3연패 유럽선수권 13연패 세계선수권 11연패

13년간 무패 7년간 무실점

특이사항 :


◆ 태어나서 처음 해본 벤치프레스를 320kg까지 성공.


◆ 130kg를 넘는 몸에 10%이하의 체지방을 유지해 수많은 도핑테스트를 받았지만
모두 통과, 의사들이 '걸어다니는 화학 실험실' 이라는 별칭을 붙였다.


◆ 애틀란타 레슬링 올림픽 결승전에서 카렐린에게 완패 당한 미국의 가파리는 이렇게 말했다.
"최강의 영장류, 즉, 고릴라에게 레슬링을 가르치는 것 외에 그에게 이길 방법은 없다."


◆ 대형냉장고를 어깨에 들쳐매고 아파트 5층까지 숨하나 안고르고 뛰어서 올라가 갔다놓은 일화.


◆ 국제레슬링연맹(FILA)이 더 이상 체중감량을 못하던 그를 위해 원래 125㎏이던 헤비급
한계체중을 130㎏으로 재조정하였다.
올림픽 레슬링 130kg 이상의 그레코로만급은 그렇게 탄생했다.


◆ 그가 노려보는 것만으로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몇몇 선수들이 기권을 했다.

"나와 대전하는 대부분의 선수들의 눈에는 공포심이 보인다."


◆ 前 러시아 삼보 챔피언 (삼보 : 러시아 고유무술.)


◆ 前 러시아 아마복싱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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