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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화장터 관련 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루미르 |2008.08.02 01:43
조회 2,999 |추천 0







 
 

● 2001년부터 2008년, 8년동안 서초구 원지동 주민들은 화장장 건설반대를 외치며 그 부당성을 서울시에 수십차에 걸쳐 건의 했건만, 서울시는 주민의 의견을 묵살하고 편법을 펴서 방송과 신문사에 화장대란이 온다는 과대포장과 함께 님비현상으로 잘못된 정책을 수정이나 보완없이 밀어부친 정책의 일환이다.

● 고건시장 시절, 화장장 부지선정에 대한 의혹을 밝혀달라고 정보공개청구를 했지만, 문서가 없다는 핑계로 현재 이 시간까지 회답이 없음.

-강서구 오곡동 부지에서 청계산 부지로 선회, 청계산 화장장이 최우선 후보로 선정된 배후 및 점수 (환경영향평가 등)에 관하여

● 행정소송은 서초구청 조남호 전 구청장이 먼저 소송하자고 제의, 그 때 박성중 전 부구청장도 동의하며 소송을 하려했으나, 시와 구청간의 마찰에 구 행정이 피해가 있다하여 주민들에게 소송을 건의하였고, 중간에 취소를 요구하였으나, 그 당시 취하를 하는 순간 패소할 것이 당연함에, 취하하지 못하고 소송을 진행.

판결은 G.B 에 화장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는 당위성은 서울시에 있다 하였으나, 이 모든 시설은 주민과 협의 하에 건설되었으면 한다. 라고 판결.

● 상기와 같은 판결로 주민이 패소한 것으로 시. 구청까지도 화장장 건설을 당연한 것처럼 호도.

● 2001년 초기, 무연. 무색. 무취 화장장 건설을 한다고 서울시는 시민에게 거짓을 공고함- 서울시장 공관도 건설(경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 옆).

● 법적절차나 주민에게 단 한 번의 상의 없이 부지를 발표한 사실.

● 화장대란이 온다며 엄포- 주민들을 화장장 시설건설에 님비현상으로 왜곡 보도.

● 부지선정 근방 2Km 이내에는 민가가 없다는 것으로 서울시민을 우롱하며 현지 주민에게는 피해를 줌.

● 고건 시장조차도 현장을 뚜렷하게 파악 못해봤고, 특히 오세훈 시장은 화장장 현장이 어디 있는지 조차도 모르며, 현장이 어떤 곳인지 조차 파악치 못하고, 와 본 적 조차 없다.

● 법적승소를 이유로, 대한지적공사에게 측량을 맡겨 주민과 대치하게 만드는 서울시의 얄팍한 행정을 주민 모두는 규탄한다.

● 초창기에는 화장장 21기를 유치한다고 발설하고, 이제는 11기의 화장로를 설치한다고 번복하며 GB법을 바꾸고 장사법을 시 편의대로 개정해 가면서 까지 의료단지를 도입 지하에는 화장장을 건설하겠다는 미 봉책으로 일관 하고 있다.

● 세계에서 제일 큰 화장장을 건설하여 수출할 것인가 ?

● 청계산은 1,000만 서울 시민의 휴식처, 강남. 관악산을 위시해서 서울의 허파인 곳에 공해가 피어 오르는 독성장애물을 청계산에 건설하려 하는가.

● 서울시도, 서초구청도 갈참나무 천연군락을 보호해야한다고 발설한지 2년도 못 지나, 바로 그 밑에 화장로 11기를 건설하려 하는가.

● 남풍이 들어오는 서울의 유일한 골목에, 수은.카드뮴.6가크롬.시안.인 등 16종의 유해독성물질이 발생하는 화장로를 건설하려는 저의를 밝혀라.

● 화장장 소각로에서 발생하는 16종 유해 독성물질은 여성들에게는 불임을,

남성들의 발기불능을 유발하는 주원인이 된다고 수없는 건의를 왜 묵살하고 처음계획대로 추진하려 하는 가?

화장로는 단 1기가 있어도 화장터이며 화장터 직선거리200M에 염곡 초등학교가 있고 화장장 예정부지 120M 근방에는 민가 500가구가 살며, 산넘어 판교 신도시가 건설 중이며 세원마을 논두렁에 임대주택을 짓겠다는 서울시의 해괘한 정책을 어떻게 이해 할 수가 있는 것인지 건교부,서울시, 구청 모두 왜면과 딴청을 부르짖고 있다.

8년동안 대책없는 순간의 발상으로 화장장 건설에 열 올려 400억의 시민 혈세를 건설비용으로 07년 11월에 책정 12월에 통과시키는 졸속행정을 어찌 보고만 있을 수 있는가.

온 국민이 광우병 파동에 뼈속 깊이 스며들어 숨조차 편히 못 쉬게 만드는 화장장 문제는 뒷전으로 밀려 있는 것이 현실이다.

수입고기는 안먹으면 되지만 여러분이 숨 안 쉬고 단5분을 넘길수 있는 사람이 있나? 왜 하필이면 장소가 그리도 없어 바람들어 오는 길목 서울의 관문에 화장장 건설인가 22기 건설에서 11기로 축소하면 뭐가 다른가 말이다.

그리도 당당한 건설이라면 시청사 새로이 증개축 하는 지하에 시범적으로 5기만 가동하여 종로구, 중구 구민에게 먼저 시범을 보여야 된다고 믿는다.

 

 

2008년 7월31일 새벽

이틀 동안의 어이없는 행보가 깊은 잠 커녕 어수선한 머릿속은

내가 살아있는 것인지 무엇하고 있는지 헝클어 져

새벽 4시도되기 훨씬 전부터 일어나 수습되지 않는 현재를

우선 짜 맞춰 놓으려는 심경으로 설렁이고 있다.

29일 측량하겠다는 서울시 관리공단 산하 40여명, 대한지적공사5명,

서울시 노인복지과 과장이하 5명 등 약 60여명과

신원, 원지동 주민 100 여명이 대치 8시부터 오후5시까지

팽팽한 긴장감 속에

살기마져 느끼는 밀고 당기는 참혹한 현실.

첫 번째 충돌 시설관리공단 측에서 측걍 선점으로 기준점 설치에

주민들 결사저지

기준점 설치목을 제거 시키게 함. - 10시20분경

두 번째 충돌 점심 식사후 오후 3시반경 기준점에 제측량 설치위치 확보기도 -

주민들의 강력저지로 폴을 든 젊은 직원과 주민할머니 각각 찰과상을 입음.

4시 50분 내일 오후 2시에 다시 오겠다며 철수

이에 교육감 선거일인데 투표도 못하게 하냐 라고 주민의 항의에 무 응답.

30일 10시부터 줄기차게 비가 내려 11시30분경엔 시야를 가리게 왔고

12시 30분쯤에는 소강 1시엔 얄밉게도 햇빛이 났다.

많은 주민들은 비가와 측량을 하지 않을 거란 안이한 생각을 집행부 사람도 하고 있다는 생각에 한심한 집단이란 생각이 든다. 하기야 장영창은 굿과 떡에 관심이 많은 자이니...

저들은 정확히 1시에 집결 1시45분에 우리의 시야 속으로 접근 정확하게 2시부터 대치

주민의사는 화장장 계획 원천반대, 단 1기도 수용할 수가 없고, 그렇기 때문에 측량을 할 수가 없으며,

법원에서 서울시가 승소 한 것을 빌미로 착공 하려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판결문에 현지 즉 원지동에 의료시설 등 목적이외의 건축물을 설치 할 수없으며 현지 주민과 합의 후에 시행토록 이란 단서조항. GB법을 파괴하는 사례이다. 법질서를 먼저 파괴하는 서울시 행정, 주민과의 단 한번도 협의 없이 협조, 협의 했다는 날조된 루머를 퍼뜨려

강제시행 하려 했고, 구청장 또한 의료 크러스트 운운 청계산 환경을 파괴하는데 앞장섰으며, 관선단체를 만들어 주민을 대표하는 양 날조된 성명을 발표 하는 등 현주민의 정서나 현실과는 거리가 먼 정책과 대책을 마냥 부추기듯 펼쳤고 서울시 화장장 건립 예산 400억 통과 시에도 주민의 의사나 심지어 반대하고 있는 시 의원의 의사는 전혀 관계없이 일사불란하게 통과시켰고

부천 화장장 반대를 위한 국회 청문회에 현재 가동 중 인 화장장의 배출가스의 분석과 피해를 낱낱이 밝혀 보고한 내용도 잠 제우고 작금에 이르렀으며 이제 원지동 부지에

탈, 편법으로 조작된 화장장을 강제 집행하려는 의도는 무엇인가?

원지동 토지주와 함께 주민 모두는 의혹과 불법 그리고 정당성을 가장한 편법까지 자행하면서 만들어 놓으려는 화장장에 절대로 아니 죽어도 내 땅과 내 집을 매도 할 수 없다! 그리고 수용 시킬 의사는 더더욱 없으니 지적공사 직원, 서울시 관리공단 직원 모두에게 물리적 마찰로 서로가 피해를 주고받기 싫으니 물러가길 종용 함.- 2시40분

4시에 다시 오겠다는 통보 - 3시 10분

참여주민 80여분께 간식 - 두유, 빵, 수박 등

4시 똑같은 내용을 주고 받음

단장으로서는 받은 업무, 집행해야 할 직원으로 사명과 입장

* 주민 모두가 당연히 누릴 수 있는 권리와 국민으로서의 의무, 권리, 사명을

그리고 국가법에도 엄연히 지켜주어야 된다는 사유재산을 서울시는 갖은 편법을 동원

사유재산을 착취하려는 것으로 간주 죽음을 불사하고 내 가정과 내 재산은

내가 지킨다 ! 그러므로 물러가라!!!!!

* 잘못 선정된 화장장 부지를 빨리 수긍하고, 계획을 수정 또는 철회 할 것.

* 경계측량 강제집행 시에는 원지주민 모두를 밟고 가라!!

* 8년간의 투쟁 그 이유도 모르는 시 행정부를 어찌 믿고 따르겠냐.

* 정상적인 대화창구 야비한 행동 일삼더니 책임 질 수 없는 직원들만 고생시키는 서울시.

* 시설관리공단 단장과 노인복지과 과장과는 한계성 대화밖에 없으니 화장장 건설법안에

계획한 담당자와 시 행정을 책임지고 대표로 하는 시장이 직접 대화의 대상자로 나서라.

* 새로운 역사를 창조한다는 일념으로 화장장 건설계획이라면 원지동주민 모두 죽이고 시행하라

* 편법과 오판의 행정 산물인 불법화장장 건설계획 무산시켜 400억 주민혈세 반납하라.

출동한 시와 지적공사 식구 나이 전부 합산해도 대응주민 절반합산도 안되는 현격한 나이차

노인과 청연의 다툼을 야기 시키고 싶지 않는 맘 서로 같으나 첨예한 문제로 양날을 세우니

이는 다툴 수밖에 없는 것임에 책임져야할 장이 당연히 나와야 될 것인데 휴가가고 주민의 충복이 되겠다고 한 그 선거철 공약은 이제 상전으로 군림하는 자에게는 쓸데없는 공염불인가 보다.

복날, 선거 날 주민의 충복이니 그 행정의 말단은 염천 복날, 선거 날 고생하고 그럼 주민은 주슨 죄냐 ? 충복 잘 둔덕에 재산도 행복 추구권도 포기하고 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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