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늘 정자매판 보다가
웃겨서 써봄ㅋㅋㅋ
제시카가 싸가지 없다고??
일단 이거부터 보삼
+ 사진이 깨져서 보이면 클릭해서 보기를
서로로
이중에 진짜 제시카랑 알거나 만나본 사람들 몇분이나 계세요? 대부분 인터넷에서 듣고서 제시카 싸가지없다 어쩐다 하시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제시카 데뷔전에 제시카한테 당했다 제시카 싸가지 쩐다 이러시는분들 님들이 먼저 제시카 건드린거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제가 3년동안 제시카쫓아다니신 카아분께 직접 들은건데 제시카 싸가지없는거 아니에요.그냥 할말만 조근조근 딱부러지게 하는성격이구요.그리고 사생분들하고 별일이 다 있었다는데 그것도 사생분들이 먼저 제시카 건드린거랬어요. 사생분들이 인터넷에서 소문 믿고와서 제시카한테 우리 오빠들한테 꼬리치지 말라면서 먼저 욕했습니다.

08:54
답글
서로로
제시카는 사람 아닙니까? 그렇게 먼저 욕하고나오는데 제시카는 연습생이라고 데뷔해야되서 이미지관리해야된다고 아무말도 못하고 서있어야해야됨? 제시카가 X발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욕했다고하는데 그것도 아니래요, 그냥 '아..진짜 미쳤나봐 왜이래'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저한테 말해주신 분이 옆에서 말하는거 다 들었구요. 그분이 저한테 말씀하시면서 제시카가 사생한테 먼저 시비걸고 그랬다는거 진짜 어이가 없다고 하셨어요. 제시카 맨날 사생 피해서 도망다니던 애라면서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한텐 제시카도 잘해준다고했어요. 제시카도 김희철처럼 나랑 모르는사람/나하고 잘 아는사람 선이 뚜렷할뿐이래요.

09:00
서로로
그리고 사생이 제시카한테 당한거 무섭다 이럴 자격이나 있습니까? 제시카가 사생한테 훨씬 심하게 당했다고하던데요. 제시카가 맥도날드 가길래 저한테 말해주신분이 '수연언니~ 따라가도 돼요?'이랬더니 제시카가 '네 오세요ㅎㅎ' 이래서 그분이 따라갔데요. 근데 맥도날드 안에 엘프로 추정되는 분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어떤분이 우리 희철오빠한테 꼬리치지말라면서 제시카한테 주스인가 콜라인가 하여간 둘중 하나를 뿌렸다네요. 그래서 제시카 친구들이 제시카한테 콜라뿌린분한테 미쳤냐고 얜 사람 아니냐고 뭐라하고 제시카는 '죄송하다구요..'이러고서 나갔데요. 그래서 이분이 막 울먹거리면서 괜찮냐고 계속 그랬더니 괜찮다면서 달래줬데요.

09:05
----------------------------------------------------------------------------------------
눈팅만 하고 나서지 않으려고 했는데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 글 올려봅니다.
저 위의 댓글에서 3년동안 제시카 쫓아다닌 카시오페아 는 저예요.
동방신기 팬질 5년동안 하였고 사무실도 맨날 쫓아다니고 압구정 이런데 자주 가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제시카와 접촉할 기회가 많아졌구요. 저도 그 전까지는 루머만 믿고 제식칼 여우 어쩌구 욕하다가
제시카의 다른면을 보게되어 마음이 바뀌었고 점점 호감으로 변하면서 팬질을 시작하게 되었던거구요.
사건1.
제가 한창 sm 사무실 쫓아다니고 철없던때였구요. 제시카는 sm에 그리 자주 모습을
들어내는편은 아니였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1주일에 두번? 운좋으면 서너번은 마주칠 수 있었어요.
sm 사무실 앞에 팬분들이 조금조금씩 계신다는건 다들 아실거예요. 물론, 엘프 카아가 대다수고….
저 역시 그들 사이에서 제가 좋아하는 가수 보겠다고 죽치고 있을 때였습니다. sm 안에서 제시카가 나왔어요.
그런데 그때 사무실 팬분들의 반응은 "아 저ㄴㅕㄴㅡㅡ", "야 이 걸X야!!꺼져!!!", "및힌년아 양심도없냐!!!???"
이런식이였어요. 그때마다 제시카 표정은 늘 어두웠구요. 보는 제가 다 안쓰러울 정도였어요.
그렇게 몇번 욕먹는걸 보니까 너무 불쌍하고 어쩌다가 상황이 이렇게 크게 번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팬들의 욕설은 도를 지나칠정도로 심해졌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사건이 터진거예요.
어떤 사생팬 한분께서 "나 제시카 보면 계란 던질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말씀 하셨고
저는 장난인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요.. 제시카가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계란을 던진다고 한 사생ㄴㅕㄴ(ㅡㅡ)이 정말 계란을 던진거예요. "야이 ㅆㅑㅇ년아"
이런식의 욕을 하면서요. 그때 제시카가 했던말이 "아 진짜 미친것들이네 꺼져버리라고!" 이렇게 말하면서
소리질렀구요. 그때 팬들의 반응은 "저ㄴㅕㄴ 왜 우리한테 욕해?" 다 이런식이였어요.
-이제 심각체 쓰다 안쓰다 할거에여~ -
아무튼, 그렇게 심한꼴을 당한 제시카가 불쌍하기도 하고 몇일뒤에 제시카가 나오고 어디론가 가는걸
봤어요. 무작정 제시카를 따라가서 "언니~안녕하세여~" 이랬는데 씹더라구여 그래서 한번더 "언니!!안녕하세여!!"
햇는데 또 씹대여? 그래서 앞으로 달려가서 막아섰어요 그리고 "언니~왜내말무시해여!!" 이랬는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면서 이어폰을 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지같은냔앜ㅋ
그때 쥰니 민망해서 "아..언니안녕하세여~~" 이랬더니 "응~안녕~" 이래서 "언니어디가여???" 이랬더니
"왜?같이갈라궁?" 이러는거..ㅋ귀엽게스리..그래서 걍 "아니에여~언니저는 XX구요!기억해쥬세여ㅠㅠ언니팬이에여!"
이랫더니 알겟다고 하고 갔구요. 그렇게 몇번 더 마주치고 계속 귀찮게 하고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레 정수연도
저 알아봐주고 먼저 인사해줄때도 잇고 했어요. 한번은 제가 영어공부 하다가 어려운게 있어서 제시카 기다리면서
물어봐야지 생각하구 제시카봤을때 물어봣는데 "으이구!!" 이러면서 꿀밤 때리더니 "이거~아니고이거~" 이러면서
친절하게 알려주었구요. 그 후에 일인데요.
사건2
제가 제시카 기다렸다가 제시카 나왔는데 "언니~어디가여~" 하니까 "친구들 만나러여~" 이래서
"언니 저도 따라가면 안대여?" 이랬더니 "음..불편하지만 않으면 되지..따라와~" 이래서 쫄래쫄래 따라갔고
친구들 만난후부터는 옆으로 안 가고 뒤에서만 조용히 불편치않게 따라갔구요. 맥도날드 였나..
어디 패스트푸드점 이였어요. 아마 윤호병원 에서 에쎔 가는 중간쯤 이였을거예요. 아무튼 거기 갔는데
저도 문자로 일행애들보고 오라고 하구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14~15살 그쯤으로 추정되는 여자아이가
제시카 한테 가서 "너 제시카지?"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시카가 "네.." 이랬는데 갑자기
"우리 희철오빠한테 꼬리치지마 ㅆX발년아!!" 이러면서 콜라던가..쥬스던가..아무튼 음료수를 뿌렸어요.
그리고 제시카가 "아......" 이러는데 계속 욕을해서 시카가 "죄송하다구요.." 이러고 나가고
제시카 친구들이 "에라이 미친것아ㅡㅡㅉㅉ" 이러고 나갔고 제가 따위 한대 때렸어요 정신 차리라고
그리고 제시카 따라가서 "언니!!어떡해ㅠㅠ괜찮아요?" 이러면서 울었어요 제가 그랬더니
"왜울어!괜찮아^^나중에봐요~" 이러고 갔구요. 그게 패스트푸드점 사건이구요..
진짜 제시카 비리라고 유명한것들 루머인게 대다수예요. 제가 제시카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것도
제시카에 대해 그리 잘 아는것도 아니지만 제가 본 제시카는 그래요. 거진 1년이란 시간동안 보아온애구요.
제가 본 제시카는 (내가 알고 친한사람/내가 모르고 날 싫어하는사람) 이런 식으로 나누는것같아요.
내가 모르는 사람한테는 정을 잘 주지도 않고 저한테도 처음엔 잘 웃어주지도 않았구요. 그래서 저도
싸가x 없다고 생각했던거구요. 정말 조금이라도 알아가고 엮이게 되면 정말 잘해요 고마울정도로
난 제시카와 모르는 사람임에도 팬이라는 이유로 조금 말걸어주고 웃어주고 좋아해준다는 이유로
많은 정을 받았던거같아요.
그리고 보면^^;;;;제시카 비리라고 올라오는건 대부분 거의 같은얘기더라구요.
물론 사실도 있기야 하겠죠. 하지만 겉만 보고 판단하진 마세요. 제시카가 그런말을 그런행동을 할때는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걸수도 있다구요. 사생들이 하도 지지고볶고 하니까 욕같지도 않은 욕을 해준거구요.
연습생때도 지금 가수생활하는 연예인이라고 해도 제시카도 사람입니다.
화도 낼수있고 짜증도 낼수있고 울수도 있고 감정의 자유를 느낄수있는 그런 사람이요..
너무 그렇게 겉만보고 판단하지는 말아주세요..
( 저는 이 글을 쓴 후 정확히 5시간 후에 글을 삭제하고 탈퇴하던가 글은 놔두고 탈퇴하던가 할거예요 ^^ )
할말이나 질문은 댓글이 아닌 쪽지로 해주세요. 그리고 제 글이 맘에 들지 않고
거짓말 같고 감싸주는 내용 같아서 욕을 하시더라도 쪽지로 해주세요. ^^
+ 거짓말이네 (111111.22222222) 이런식이나 못믿는다는둥 욕설 하시면 바로 삭제할게요.
밑에 댓글들캡쳐물

그리고,이글이올라오고밑에,답글에달려있던또다른해명글입니다.

여기서말하는 일코는-일반인코스프레입니다.
그리고밑에달린댓글들중 단연압권은..
.
.
.
.
.

이것역시 깨져서,잘안보이실텐데,내용이
"쭉빵에서어떤사람이,제시카관련글,댓글에다가'제시카니가나한테한일못잊는다'라고
댓글을달았었는데,그사람한테 소시팬아닌척,무슨일이냐고쪽찌보내니까,답장에 그런
일없었어요ㅋㅋ,이랬음,닉네임도기억하고있어요,-닉바꿨을라나?ㅋㅋ"
그리고밑에,댓글들은
'헐....헐..마녀사냥제대로다'
'헐....'
이런식의내용들입니다.
그리고,연습생때있었던또다른일화
남자연예인이름은 지웠습니다.혹시또 제시카욕먹을까봐.

출처: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3&dirId=13040101&docId=47797360&qb=7KCc7Iuc7Lm0&enc=utf8§ion=kin&rank=1236&search_sort=0&spq=1&sp=124&pid=gdamcz331ywssZzVZuhssv--118972&sid=TQFhH61gAU0AAEzsD%40o
---------------------------------------------------------------------------------------
주변 스테프나 관계자들이 본 제시카.
녹음 전까지만 해도 어느정도 아이돌에 대한 편견이 아주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일 테지만, 녹음 후에 '노래를 잘해요'가 아니라 '정말 뛰어난 가수에요'라고 외치고 싶었다. 소녀다운 감성이 단연 돋보였고 정말 천부적인 목소리에 오랜 연습기간이 느껴지는 보컬이었기에... 약간의 기계적인 오류로 재녹음을 하게 된 상황이 있었는데 바쁜 스케줄에도 전혀 힘든 내색없이 녹음에 임해준 제티현에게 무한한 감사.
맨 처음 제시카가 부스 안에서 노래를 시작했을 때 밖에서 많은 스텝들이 박수를 쳤던 그 상황은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
-룸메이트 황현
절대적인 의미에서의 가창력보다는 자기만의 색깔을 갖고 있는 가수인 것 같다. '무한도전'에서 부른 '냉면'을 통해 발랄하면서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목소리를 전국민에게 각인시켰다.
-김은주 (제일기획 카피라이터)
'냉면'의 안무가 나온 건 불과 방송 3~4일 전이었다. 그리고 그땐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 작업으로 소녀시대가 가장 바쁘고 긴장된 시간을 보낼 때였다. 그럼에도 제시카는 혼자 집에서 밤새며 연습해 방송 당일 무대를 자기 것으로 만들더라. 자기 목소리 키에 맞지 않은 노래를 연습해 결국 해내는 것이나 연습해도 느낌이 잘 살지 않는 안무를 결국 마스터해내는 것은 자기 몸에 밴 것을 아예 뜯어고치는 일이기 때문에 오른손잡이가 왼손으로 글씨 쓰는 것만큼 힘든 일이다. 아이돌 맴버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작곡가 이트라이브
제시카만의 고운 음색이 드러나는 솔로곡이 듣고 싶다. 뮤지컬에도 출연한다고 하던데, 다양한 활동으로 기대가 되는 아이돌이다.
-이민경 (인터넷 소설가)
목소리는 개인적으로 제가 에즈원 목소리를 참 좋아하는데 그런 목소리 색깔을 갖고 있으신 분이 제시카! 그런 목소리와 톤을 갖고 있어요. 제시카도 좋고 샤방샤방한 목소리
-가수 이승환
근래 걸 그룹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천편일률적이어서 금세 싫증이 난다. 소몰이 창법을 무기 삼은 한두 R&B 메인 보컬과 듣는 사람 생각 안 하는 노래방 창법의 서브 보컬,그도 안 되면 랩을 시키고 이마저 포기해야 할 때는 오토튠으로 뒤짚는다.
그러나 소녀시대의 제시카는 다르다.
예쁜 발음으로 고음을 곱게 노래할 때 문득 대중음악이 가장 멋지던 시대의 팝에서 듣던 목소리와 유사한 쾌감을 느꼈다. 이런 계열의 목소리는 언제나 시대의 사랑을 받았다. 1960년대 남유럽의 시크한 샹송 인형들로부터 스윙잉 런던의 뮤즈들뿐 아니라 80년대에 근사함 비트와 사근사근한 멜로디로 대중적 지지를 얻던 버지니아 애스들리라든가 70년대 언더그라운드의 유명 작곡가들이 대거 메인 스트림으로진출한 80년대 일본의 아이돌 중 오카다 유키코와 이이지마 마리 등에서 이런 목소리를 발견할 수 있었다.
제시카가 노래하는 목소리는 구미의 엔지니어들이 얘기하는 'Shine'. 그러니까 쌩한 느낌이 아닌 예쁘고 품위 있게 빛나는 느낌을 담고 있다. 이 목소리는 서구적인 음 제작에 어울리는 목소리라고 생각한다. 근자의 걸 그룹들이 내는 목소리는 때로 너무 근본 없이 성급하게 목청만 휘두르는 느낌이 든다. 설익은 풋내가 진동을 하다못해 천박하다 싶을 때도 있다.
하지만 제시카의 목소리는 여유로운 데다가 품격까지 있다. 이 목소리는 고급스럽게 색이 바랜 실크같다. 매끄럽고 부드러우며 한 번쯤 있었음직한 화려한 시간을 되살린다. 여기에 제법 많은 이가 사랑하던 팝의 느낌이 존재하고 있다.
-박주혁 (칼럼니스트, 반디에리 뮤직 대표)
처음엔 모기만한 목소리에 얌전한 제시카가 커다란 무대에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다는 그는 "막상 체격이 작은 제시카가 연기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고 만족했다. 더욱이 '애제자' 제시카에 대해 "솔직히 처음엔 소녀시대 유명세 때문에 섭외했지만 본인이 정말 최선을 다했다"면서 "지난 연말 시상식 때 소녀시대 스케줄이 살인적으로 바빴지만 제시카가 일정을 마치고 저를 따로 만나 밤새 연습할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고 칭찬을 아까지 않았다. "작년 말에 제가 뮤지컬 선덕여왕 때문에 밤 10시까지 MBC에 있었거든요. 그럼 일이 끝난 제시카가 10시 쯤 그곳으로 달려와 새벽까지 과외 수업을 받았어요. 어떨 때는 다음날 오전에 일이 있어 한숨도 못자고 바로 메이크업을 하러가더라구요. 자신의 이름이 걸린 공연을 위해 절대 포기하지 않는 제시카의 근성이 예뻐 덩달아 저도 신났죠."
-'금발이 너무해' 안무가 강옥순
제시카의 경우 작품의 배역과 딱 떨어지는 적절한 캐스팅이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노래와 연기를 모두 훌륭하게 소화해낸 성공적인 데뷔였다. 무엇보다 10대 관객에게 뮤지컬이란 어떤 것인지 제시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는 데에 점수를 주고 싶다.
-제작사 피엠씨프러던션 관계자
제가 연출한 '금발이 너무해'에서 제시카도 뮤지컬 첫 도전이었지만 훌륭하게 해냈어요. 저는 아이돌 그룹 맴버들이 뮤지컬 활동하는 것도 좋다고 봐요. 노래와 춤이 되기 때문에 연습만 잘하면 충분한 가능성이 있거든요. 제시카는 뮤지컬을 하면서 소녀시대 맴버가 아닌 배우 제시카로 봐달라고 했어요.
-'금발이 너무해' 연출가 장유정
사실 소녀시대 너무 바쁘잖아요. 제시카는 진짜 열심히 했어요. 너무 바빠서 아무 것도 못할 법도 한데 정말 짬짬이 시간 내가지고 열심히 나와서 연습을 했거든요. 너무 장한 것 같아요.
-배우 김지우
제시카 씨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배우다. 방송에서 차갑고 얼음 공주 같은 이미지인 것 같은데, 전혀 안 그렇고 선배들한테 싹싹하다. 본인이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노력한다.
-배우 김동욱
이거보고 방송태도 말하는 분 있을텐데
방송태도 그거 제시카가 잘못한거 맞아요
근데, 그 편집한 부분에 제시카의 성격이 다 드러난건 아니잖아요.
선배가수들이 말한 제시카는 착한아이잖아요.
제발 색안경끼고 제시카를 바라보지마세요.
+ 제시카 악플 본 크리스탈
(크리스탈이 6학년 때)



여기까지가 제시카가 본 악플이고
밑에 상큼발랄이 크리스탈

그니까 정수연 네가지 드립 말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