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성애) 우리도 드라마틱한 연애좀 해보자!! 1.

멍주니 |2011.10.09 00:12
조회 7,051 |추천 32

안뇽파안 멍주니가 돌아왓어요!!(간지 얼마 안됬지만 말이에요 ㅎ)

 

 

 

 

그럼 오늘 부터 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할께요!!

 

 

 

 

아직까진 앞에 말할게 별로없는거 같아서 ..ㅋ.ㅋ 바로 시작할게요!!!

 

 

 

 

 

동성애를 혐오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

음 시작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ㅠ.ㅠ 음 일단 첫번째 이갸기는 바로바로바로!!

 

 

 

 

나와 욱형의 첫만남에 대해서야..

 

 

 

 

나란 아이는 말이야 참 칭찬에 약한 아이야..통곡

 


 

 

 

누군가가 나한테 주니 정말 잘했다 이이야기만 해주면 말이야.. 정말 좋아라 팔짝 뛰거든!!
(그러니까 나두 힘나게 댓글좀 달아줘.ㅠㅠㅠ)

 


 

 

 

이 칭찬의 위력을 가장 몸소 체험한 사람이 바로 우리 욱이형이야..ㅋㅋ메롱

 


 

 

 

 

욱이형이 바로 내 애인인데.. 이름의 끝글자이기도 한데.. 좀 욱하는 성질이 많아서 말이야.ㅠㅠ

 


 

 

 

 

 

하여튼 그게 문제가 아니라...

 


 

 

우리는 맨처음 내가 17살 고1때 학교에서 만났어....그때의 형은 19살이었어.. 정말 풋풋했는데 말이야.ㅠㅠㅠ만족    실망

 

 

 

 

 

학교에 처음들어가고 나서 보통 동아리 홍보하고 그러잖아......

 


 

 

 

근데 나는 그딴 홍보따윈 보지도 않았어... 왜냐면 가고 싶은데가 정해져 있었기 때문이야..

 

미술부라는 동아리 말이야....

 

 

 


나는 홍보같은거 제대로 보지도 않고 바로 동아리 신청 기간이 되자마자 미술부에 신청하러 갔단 말이야..

 

 

 

 

 

그때 바로 형이랑 처음 만낫었어..ㅎㅎ파안파안사랑

 


 

 

고1때는 내기 동성을 좋아한다는것을 알고 있었고... 성욕(?)이 강할때 라서 그런지

 

 

 


 

진짜 내 이상형이나 잘생긴 사람을 보면 정말 뻑하고 가버렸단 말이야..

 

 

 


 

근데 욱이형이 진짜 훈나미인거야..ㅠㅠㅠㅠㅠ

 

 


 

 

 

그때 부터 미술부보다 형이 있으니까 꼭 들어 가겠다라는 생각이었지..ㅠㅠㅠ

 

 

 


 

근데 미술부에서도 테스트 같은 거를 했어 .ㅠ.ㅠ 전시회를 해야되기 때문에 어느정도 그림을 그리는 사람

이 와야 된다 그러면서 ㅠㅠ

 

 

 


 

그래도 나좀 그린좀 그리는 아이임..ㅋㅋㅋ 그랫으니까 미술부를 드가고 싶어했던거구 말이야..

 

 

 

 

그렇게 신청을 하고 한 이틀 후쯤 방과후에 테스트를 ㅂ기위해 미술실을 갔어..

 

 

 


 

정말 진짜 사람 모습의 후광이란..ㅠ.ㅠㅠ. 정말 형밖에 눈에 안들어왔단 말이야ㅠㅠ

 

 

 

 

 

 

 


그날은 어떻게 그림을 그렸는지도 모르겠고... 정말 정신없이 그림만 내고 집으로 왔던거 같아. ㅠ.ㅠㅠ

 


 

그때는 형 이름도 몰라서

 

 

 


 

나: 선배 저 이만 집에 갈께요..

 

 


 

욱: 그래 주니 집에 잘가..!!

 

 

 


 

이러는데 사람 목소리가.. 죽여준다라는 생각 밖에 안들었어 완전 콩깍지가 씌여서 말이지..ㅠㅠ

 

 

 

 

 

 

 


그날 집에 가서 하루 종일 형 얼굴이 둥둥 떠나니는거 같았어..ㅠ

 

 

 

 

발표하는 날이 바로 다음날이라서 그런지

 

 


 

혼자서 내일 만나면 머라고 인사해야 되지 .. .머라고 말을 해야되지 하면서 쓸때없는 생각을 하는 나였어 미쳤었나봐 잠시 ㅠ

 

 


그렇게 다음날 기대감(?), 떨림을 가지고 미술실로 갔단 말이지..

 

 


 

가니까 전날 같이 테스트를 쳣던 아이들도 있었고 많은 선배들도 잇었지만.. 역시나 내눈에 띄는건 욱이형

밖에없었어ㅋ

 

 


 

욱이형이 내가 들어가니까 "어 주니왔네" 이렇게 인사하는데.. 진짜 다리가 후덜후덜은 오버인거 같기도

하고...

 

 

 


 

하여튼... 그렇게 모이고 나서 이제 발표를 하는데...

 

 

 

 

막 테스트를 친 애들 그림을 펼쳐들면서 그림 중에 어떤거 잘못됬다고 가르쳐 주고 어떤식으로 하면 더 좋

겠다 라는 말들을 해주는데....

 

 

 


 

사람말투가 톡톡 쏜다고 해야되나... 그런 말투인거야 .ㅠ.ㅠ

 

 

 


 

아 그래서 나도 이제 혼나겠지?..ㅠ.ㅠ.ㅠ 잘못한거 지적하면 어쩌지...이러고 잇었어..

 

 


 

위에서 말한거 처럼 칭찬에는 강한 나는 지적이나 그런거에는 약한 아이였어 .ㅠ.ㅠㅠ

 

 

 


 

어쩌구저쩌구해서 앞에있던 한 다섯명쯤 평가를 끝네고 드디어 욱이형이 내앞으로 왔단말이야....ㅠ

 

 


 

욱: 주니 이번엔 니차례.. 이거 니 그림 맞나?..

 

 

 

주니: 네 그거 제 그림 맞아요

 

 

 

욱 : 음..... 주니야 니그림말이야...........

 

 


 

 

 

 

 

 

 

 

 

 

 

 

아ㅋㅋ 이번편은 여기서 끝..ㅋㅋㅋㅋㅋ통곡

 

 

 

 

 

나두 한번 끊어 보구 싶었어 미안해 .ㅠ.ㅠㅠ

 


 

다들 예상? 은 하겠지만 그래도 끊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무진장 들어서는 .ㅠ.ㅠㅠ

 

 

 


도저히 어디서 끊어야 될지 모르겟어 ㅠ.ㅠ

 

 

하여튼 지금까지 재미없는글 읽어준 누나 형 동생들 친구들 고마워 .ㅠ.ㅠ


나 댓글이 없으면 힘이 안나는데 .ㅠ.ㅠ 열
재미없어도 .ㅠ.ㅠㅠ 글 좀 달아줘 ㅠ..ㅠ나 혼내도 안 싫어 할게 ..ㅠ 알겠지...통곡

 


다음에 봐!!!총

추천수3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