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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가 미췬년같아요.........................

|2011.10.09 01:08
조회 38,356 |추천 21
우린 대학에서 만났는데요.전 성적으로 쿨한여자를 디게 조아해요.근데 헤어진 여자친구가 성적으로 디게 쿨합니다.대학 처음가서 과MT 가서 술같이먹고 맘 맞아서 선배차에서 몰래 섹스하고 사귄사이입니다.저희 과 성격이 과제를 밤새면서까지 해야 겨우겨우 하는데여자친구가 지방사람이라 학교근처에 자취방을 얻어서 살거든요.전 진짜 거기서 살다시피 하면서 섹스 안한날이 없는 것 같아요.하루에 2~3번도 했습니다.물론 강제는 아니고 그애도 원했고 저도 원했으니 한거죠.저는 그렇게 여자친구와 평생 함께할꺼라고 생각하고 사랑했어요.근데 어느날 갑자기 저한테 헤어지자고 하드라구요.이유 물어봐도 대답도 안해주더니그 다음날부터 후배애들이나 선배들과 술을 자주 먹으러 가더라구요.여자친구네 집에서 저의 짐을 빼려고 갔는데학과 남자 후배 한명이 그녀의 집에 있었다는............ㅋ저는 그렇게 차였고한동안 힘들어 하다가 점점 살만해지니 저도 나름 열심히 살게 됬습니다.제가 원래 사교성이 좀 좋아서 애들하고 잘 지냈고여자애들한테 고백도 여러번 받기 시작했어요.그렇게 고백한 애들 중 한명이랑 사귀려고 하는데갑자기 헤어진 여자친구가 저희 둘이 술먹는 곳에 나타나서저의 옆에 앉아서 팔짱끼고 저한테 사귈때의 애칭을 부르면서마치 지금 사귀고 있는 것 마냥 행동을 하는 겁니다.저는 왜 이러냐고 했는데도 계속 그러는 겁니다.저한테 고백한 애는 당황하더니 자리를 떳고저는 은근히 화내면서 왜 이러냐고 그러니까 그녀는 뭐가 어떠냐고 그러는겁니다.그러면서 저의 옆에 앉아서 저한테 뽀뽀하고 팔에 가슴 문지르고............저는 은근히 그녀가 다시 사귀자고 그러는 줄 알고다시 만나고 싶어서 이러냐 그러니까 단호하게 아니! 이러는 겁니다.그러더니 그 다음부터 다시 행동이 쌩..............그 후로 이런상황 무한 반복 됐습니다.저랑 어떤 여자애랑 잘되기 시작하면 갑자기 나타나서 내 마음 흔들어 놓고마구 사이를 갈라놓더니막상 다시 제 옆에 여자가 없으면 또 쌩.................너무 화가나서 저희 과에서 가장 학년이 높은 누나와 사귀었습니다.그 누나는 저희 과에서 정말 영향력이 큰 사람이었죠.말 한마디 한마디가 강력했던 힘있는 사람입니다.저에게 호감이 있던 누나라서 어렵지 않게 사귀게 됐는데이년이 이번에는 그 누나에게는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저에게 할말이 있다면서 저랑 술을 먹자고 하더라구요.안먹는다 했는데 안나오면 지는 그냥 길바닥에서 잘꺼라길래 나갔는데갑자기 막 울더라구요.저는 거기서 그애 얘기 계속 들어주면서 술을 진탕 먹고정신이 오락가락 했는데그녀가 자기 집으로 데려가더라구요.그러더니 저의 옷을 벗기고 섹스를 하려고 하는겁니다.그래서 저는 술기운이 있으면서도 이러지 말라고 했죠.너 때문에 힘들다고.............도데체 나한테 왜 이러냐고..........바라는게 뭐냐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지는 원래 자기꺼였던 건 남에게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제가 미쳤냐고 했습니다. 자기는 원래 그렇다고 하더군요.너무 화가나서 저는 그녀를 마치 강간하듯이 섹스를 했습니다.그냥 술김에 너무 화가 나기는 했지만 정말 심하긴 했죠.............근데 그 당시에는 정말 무슨 올가미에 매인듯한 기분이었고도망치고 싶었습니다. 그녀에게서................이렇게라도 하면 그녀가 나에게서 떨어지겠지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그렇게 하고 저는 옷 입고 집으로 택시타고 왔는데그녀에게 술기운에라도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문자로 미안하다는 장문의 글을 보냈는데그녀가 저에게 문자로 말을 하더군요.이대로 그 누나와 안 헤어지면 절 경찰에 신고하고 과에다가 방금전 일 다 떠벌릴꺼라고.......전 바로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서 제발 저 좀 놔달라고 했습니다.............정말 많이 울었습니다............근데 그녀가 그럴 수가 없대요............저와 같은 상황의 연인들 혹시 있나요............?이거 정말 어떻게 해야합니까..............제발 답 좀 주세요.............지금 기분으로는 그녀를 칼로 죽여야지만 사라질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제발 좀 도와주세요..............제발...........
추천수21
반대수23
베플????|2011.10.09 01:55
너무 화가나서 저는 그녀를 마치 강간하듯이 섹스를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종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는 오크덕후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는 고블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헐ㅋㅋㅋㅋㅋㅋㅋ 어뜨케.......나 베플이야 개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아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이제알겠어~|2011.10.09 03:46
그랬구나~~답이없구나~ ---------------------------------------------------- 베플이네ㅋㅋ무한도전사랑함
베플십강목|2011.10.09 08:46
제가보기엔 여자보단 님 성기대가리가 문제가 상당히 심각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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