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계속 붙잡고 질리게 시켜대니까 그냥 중학고 오고나서부터 공부 시작하기전부터 질리고 중간기말 보기 2달전부터 핸드폰 전화 좀만 해도 공부하라하고 너무 지겨워
지금 시험끝난지 일주일정도 지났는데 이번 연휴 끝나곤 해야지 하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오늘 떠 나한테 공부 시작하라고 난리치니까 할 마음 싹 사라짐
자꾸 시작하기도전에 잔소리하고 지겹게하니까 이젠 시작하기도 싫네
내가 엄마입장인데, 나도 지겹거든??? 아니 대체 했던말을 몇번을 해도 왜 알아먹지를 못해. 내 배에서 나온 내새끼 , 커서 멍청하게 기죽고 살진 않았으면 좋겠는데 암만 얘길해도 말귀를 못알아쳐먹어. 같은얘기 했던얘기 반복 또 반복.. 지겨워죽겠다. 이쯤되면 알아차릴법헌데 또 정신못처리고 칠렐레팔렐레 대들기나하고 어휴 지겹다지겨워 언제쯤 알아차리고 철 좀 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