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한테 걸리면 진짜 뒈졌다 개새야
그냥... 그렇다, 나는. 별로 기억하고 싶지도 않고 별로 그립거나 추억하고 싶지도 않다... 그쪽도 그렇게 나를 기억하고 추억할지는 모르겠다만
속에 열불 나니깐 비빔국수를 먹어주겠다! 우걱우걱열매 발동!!
변함없이 타락한 가면극에 과연 나, 오늘밤은 또 어떤 가면 쓴 채 나갈까?
내밀한 그 꿈은 고립에 관한 취향에서 시작되었다. 욕망의 긍정적인 면을 등장시키고 경험하게 하는 시나리오가 되어 홀로 사는 것과 더불어 사는 것이 모순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야구 플레이오프 한돠. 기아 이기고 있네... 오늘 여치니의 기분은 좋겠다 기아가 이대로만 가준다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