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타 팬덤
안녕하세요?
저는 이 지구어딘가에 살고있는 한 Triple'S입니다.
요즘에 네이트판 엔터톡에 이런 글들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카트엘은 한물갔다 트리플 빼고 뷰티넣자.
그중에는 SS501이 해체했다는 말들도 있구요.
마음대로 해체시키지 마세요. 우리 SS501 해체 안했습니다.
비록 계약이 끝나 각각 소속사가 틀립니다.
하지만
현재는 자신들이 하고 싶은 것을 맘껏 즐길뿐. 501은 다시 돌아옵니다.
SS501 컴백, 인터뷰중 김형준 언급(8분4초)
허영생의 인터뷰
이밖에도 많은 자료가있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으므로 건너뛰겠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카트엘 라인은 한물갔다. 트리플은 해체나 다름없다.
그래요. 그렇다 칩시다.
그런데 어째서 뷰티가 가운데죠?
카트엘은 데뷔순으로 나열한것입니다.
뷰티가 엘프보다 빨랐던가요? 저희가 빠진다면 카엘뷰 이겠죠.
솔직히, 저희 카트엘 라인 끼고나서 무지 힘들었습니다.
카트엘 라인에 꼽사리껴서 앵긴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구요.
그래도 이건 아닌 것 같네요.
우리가 해체했다고 화력 떨어졌다고.
이딴 이유 대지마시고, 다른 이유를 대주시겠습니까?
우리, 내년에 깜짝으로 컴백한데요. 501하면 딜레이라서 확실한건 아니지만.
오빠들 컴백할 마음 확실히 있습니다.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SS501 출신이 아닌, SS501 소속입니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트리플이 이러는거 웃기겟죠? 우리도 이제 다 참았어요.
동방신기, SS501, 슈퍼주니어
얕보지마세요.
한류로 진출하는 길을 닦은 사람들입니다.
물론, 저희 팬수 급격히 줄었습니다. 인정해요.
계약 끝나고 소속사 갈리면서 팬수줄었다구요.
근데뭐어쩌라구요?
60만이든 6만이든 600명이든 6명이든
우리 사람입니다.
저희는 가만히 있는데 왜 자꾸건드리세요?
저희도 힘듭니다.
근거있지도 않은 말들 해명하고 다니느라 힘들다구요.
"야 비스트 해체했잖아"
이런 소리 들으시면 기분 좋으세요?
"인피니트 해체하지않았어?"
이런소리, 듣고싶으세요?
"솔직히, 보이프렌드 해체한거나 다름 없잖아"
이런소리, 들으면 좋으시냐구요.
"SS501, 개내 해체하지 않았어? 방송에도 안나오더만"
그들은 준비하고있습니다. 자신들이 하고싶은거.. 하면서 그러면서.
우리 해체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내년에 보시면 알겠죠.
To, 트리플S
우리 완두콩들 힘냅시다. 곧있으면 현중오빠도 컴백하고 정민오빠도 컴백하고.
내년이면 오빠들 전부가 한 무대에 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한테는 우리를 응원해주는 오빠들이 있잖아요.
힘냅시다. ^,^
트리플S 는 영원합니다.
Super star 5명이 영원히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