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자꾸 저나해서 흔드는건데..? 내가 잘사니까 배아픈거야뭐야?
니 사랑 니가 못지키고 버렸으니 미련갖지마! 그런쉬운 사람이랑 다신 사랑안해난..!!
아픔을 겪을때 옛남친이 이걸몰래 하고있었단걸 알았다.. 그래서 여길 찾았나보다 나도..
헌데 지금은 모든걸 잊으려고 노력했고 되돌린수 없는 시간들에대해서 무기력해졌다..
사람이 어떻게 두얼굴일까 하는.. 내가 사랑한 그사람이 그러했다 실망도 컷고 충격이었다..
착하기만하고 양의털을쓴 늑대를 몰라봤던 나는 먼저 매정하게 돌아 서야했지만..
그전에 그또한 내 손을 놓고 있었던 것이다.. 옛날 여친들과 연락하며 나랑 헤어지기전 거의 2.3개월을..
관계도 맺어오며 다시 만났던 것이었다..멀리 장거리다 보니까.. 난일때문에 바빳고..알수없었다
나랑 마지막통화로 잔다하고선 몇명과 통화후 젤 오래통화해야할 여자랑 통화를 햇거나,만나로갓다..
나만 사랑하고 바라보던 그였기에..
옛날 여친들에 대해 바람,낙태,술집, 뭐 안좋은것들만 이야기하니깐
절때 다시 만날일 없다고 생각했다..
항상 그럴줄만 알고 있었던나였으니까..꿈에도 몰랏다..
하지만 이젠 미련,관심조차도 없다.. 귀찮을뿐..생각하는것 조차 골아프고 머리아파..
그 많은 골라가며 만나는 옛날 여자들에게나 잘해라 이런생각뿐??
왜그럴까.. B형인나는 너무힘든일을 겪으면 자기 세뇌 시키는 경향이 있다..
누구에게 잘 안빠지는 나는..마음을 다줬을때..이런 죽을것 같은 이마음을..
나혼자만의 방식으로 극복하는 것이다..매달리는것? 미친짓이라 생각하는사람이다(물론 바람문제로 헤어진경우)
다른사람이 좋으면 가버려라 하고 나혼자 힘들어서 괴로워할지언정 절때 안 매달리지 나는..
그러다 보면 너따위는 잊혀 진다는걸 아니깐 말이야..솔직히 만나면서도 내 성에 안차는사람이었지
직업 가정환경 능력 배짱 외모 되는것이 하나도없었다..
그런사람이라도 사랑하나면 될줄 알았지나는..
이 나이에 연예를 많이 안해본 병 신이 나였지..ㅎㅎ
솔직히 헤어지고 남자들의 데쉬 정말 많이 들어와..
헤어지면서 못먹던 술이 늘었던게 잘된일일까..?
주위에서 내가 남자에 관심없으니까 신경도 안쓰더니
연하랑 사귀다 헤어진줄 알고 남자한테 관심을 갖기 시작하니까
이 기회로 아는 지인들이 소개팅이랑 자연스럽게 만나는일등..많이 늘어서 내 생활에 변화가 왔다..
나두 힘든맘 다른남자로 관심을 돌린것일까..? 아니다 첨에만 그런듯하다..
술자리도 다니고 놀러두 다니고 클럽두 가고.. 신나게 놀았다..
처음이야 헤어지고 술먹고 다니니깐 생각이 엄청 나더라..
그래도 안될놈은 역시나니까 생각하며 다잡았지..거짓말과 못고치는반복된 행동들..
뭐 지입으로 정신병원 가봐야한댓으니까..
주위 아는오빠들이 멋진놈이라며 멋지고 집안좋고 능력도 되는사람들을 많이 소개해주고 만나보구..
뭐 흔히들 능력되면 얼굴안된다지? 둘다 다 갖춘사람도 많거든.. 아니면 성격이상할꺼라고?? 네버~~^^
좋은 환경에서 긍적적으루 잘자란사람이 아무래도 시원시원하고 그늘이없고 꿍하고 있는면이 없다 밝다..
반데로 그는 양가부모님이야 다 계시지만 사랑을 못받고 자란튀도 나고..
엄마가 한겨울에도 커튼하나 안달아준다방에..
사랑도 못받는것 같고 밥도 혼자차려먹고..우리집과는 다른 환경이 낯설었다 감싸주고싶었다..
(그렇다고 자기의 의지와는 다르게 나쁜환경에서자란분들 욕하는건 아니다 대부분 환경이 사람 성격등.. 좌우 많이 하는것은 현식적인 이치일뿐..)
결혼할때도 어른들이 집안 화목 환경부터 보시는것들이 틀린게 아니다..
어른들말 들어서 나쁜것 없다지 아마?ㅎㅎ;
그러고 다닌지,헤어진지 4개월째..접어든다 솔직히 하도 중간중간 빌로와서 제데루 헤어진 시기를 모르겠다..
중간에 연락도 간간히 왔었고..지금은 스펨걸어놨다 내맘 안약해지려고..ㅎㅎ
이렇데 내가 마음문을 열고 무서워 하던 남자들 만나기 시작하고보니 좋은사람들 멋진사람이 너무 많은것이다..
하나같이 다들 난테 목메는걸 보면서 저런사람들이 저러는데 내가 그딴놈이랑 사겼나..?
그래.. 그때도 이미 그사람은 내 욕심에 안찼던 것일까 그때도 속으로힘들었지만 말도 못하고
자존심 상할까 내마음 말도안했다..아 진심으로 한번 햇던적도있다 그때 아마 꽁하고있은듯하다..
뭐 돈쓰는게 아까운게 아니고 예를 들면 예의상 집에갈때 차비있어? 이러면 없어좀줘 여보~
뭐 밥값 낼때 내가 카드를 줬지만 돈있는거 알때 내가 밥집서 매번 밥값내기 챙피햇다..
그래서 너가 내고 나가서 줄게.. 이러고 나가서 주면 받는다 또..
쓰는게 아까운게 아니다 그런모습들이 왠지 구질구질한거 같고 좋아하는 내사람이 그러는게 너무 싫었다
그런모습 안보고싶었을뿐 그래서 이야기 한거였다...
그걸 다 떠안고 사랑해줬는데..
그는 이미 다른여자를 보면서 나와 서서히 마음속으로 정리를 하고있었던 것이다..
우리집에 빌러 온날 들켰다.. 다른여자랑 메신져한걸 말이다..친구란다? 어이가없었지..
그여자 말고도 연락한여자 한둘아니단걸..
그걸보고 경멸을했지만..죽이고 싶었다.. 욕도 많이하고 술먹고 지 랄도 했지..
근데 나도 내 자신을 돌아봤지..
나는 누굴 제데루 사랑해본적이 없었나보다..그래서인가 사랑하는법을 몰라서 꽉막힌 내 방식데로만 사랑했던것이지..
그게 그사람에게 상처가 되고 믿음을 못줘서 날 의심해서 자길 사랑하지않는단 생각에 그런것 같다..
마냥 믿어주고 말을 안하니 난 그사람마음을 알수가 없었던것이다..
난 아무리 싸움을 해도 권태기따위도 생각해본적도 없고..
내가 못되게 굴수록 고치겠지..날 정말 사랑하면 고치겠지..
내가 이렇게까지하고 헤어지자는데 날사랑하면 안고칠까?
이런생각뿐이었던 바보같은 어리석음에.. 헤어지잔말을 자주했지..
그래.. 방식이 잘못되서 내가 그를 떠나게 했나보다..
하지만 그사람은 지금도 여자에 굶주린 사람마냥..외로움을 달래고 다니니 말이다..
하루아침에 사랑한다는 여자를 바꿔 가며.. 헤어졌던 여친들하나하나 다 찾아 너없인 못살겠다며..
구걸 하고 다니는인간.. 매번 그러고 찾아간게 몇번째였나보다
몇년째기다리고 반복되던 그녀들은 대부분 그를 받아주지않나보다..그중 받아준사람도있겠지 아마도 ㅎㅎ
새벽이면 저나가 한번씩온다 스펨이라 벨이 안울려 오는지도 모른다..
어느날은 자다 문뜩 눈을떳는데 시간보려구 폰여는데 스펨걸린 번호로 저나가 막오더라?
신기했다 너무너무 텔레파시 통한걸까 별생각다해밧다..그전에 사귈때도 저나 같이 동시에 한적도많고..
그러면서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천생연분이라고 그랬었지 우린..
갑자기 심장이 쿵... 심장도 약한데 ㅠㅠ 머리속은 받고 싶다지만.. 한번더 오는걸 보면서도 냉정히 받지않았어..
문자로 우리가 자주듣던 노래 듣다가 잔다고 한다.. 참았다 잘참았어~
마음 아프지만 쓰레기로 변해버린 그를 더이상 만나고싶지도 않고 받아줄 넓은 마음이 없다 나는..
그 심성 자체는 착하디 착했던 사람이 어떤 이유로 저런삶을 살았고.. 변한지.. 나때문이기 보단 그전에 상처들이 무서워서
제데로 된 사랑도 의심하고 모르고 불안해 하고 상처받을까 두려워서 전전 긍긍하는 그를 불쌍히 여긴다 나는..
진심 무엇때문에 저렇게 사는것일까.. 헤어짐을 즐기면 되는것이고 사랑은 자연스럽게 오게 내비두면 되는것이다..
그런데 구걸하고 다니고미친놈마냥 산다..
별루맘에 안드는여자는 만나고 버리고.. 막사는 삶 사는거 보면 정말 불쌍하고 안쓰럽다..
내가 방식을 몰라서 사랑표현도 잘 못하고 했던게 마음아프다..
첨으로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준사람이다..
첨엔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픈 맘 처음 생겼을때 그때 나에게 돌아왓어도..
자기를 다시 만나더라도 힘들것이란다 그전처럼 못해준단다..
싫다고했다 그랬더니 일년뒤에 멋지게 나타 날거란다.. 안믿었다 다른사람이 생긴것이겠지..
난 바보가 아니기에 그다음부터 완전히 정리 했었다..
난 헤어진 한달가까이 많은 변화와 사랑을 배웠고 더 잘할수 있을거란 자신감에 찼었다..
하지만 그는 다른여자가 생긴듯 한데 다른소리만 하더라..
마음속으로는 돌아와달라고 지금당장 내옆에 있어달라고 지금 너가 필요하다고 눈물로 내마음 보였건만..
그사람 마음엔 더이상 내가 없더라..ㅎㅎ 그때 생각하니깐 또 눈물난다 마구....
그래놓구선 지금에 와서 스펨걸린 전화번호가 뜨고 문자가 오고.. 왜그런거야 이유가 뭔데??
사랑은 자기소신껏 하는것이지 주위에 흔들리고 주위친구등등..말듣고 판에 내용들보면서 공감이야 하겠지만..
사랑하면서 또한 남자가 되서 구차하게 여기다 조언 구해서 행하고하는것들 보면 한심하다.. 다 헛짓거리다..
남자에겐 무기가 있지않느냐?? 무대포 있지 않냐.. 바보들이란 말이다..
맞다 싶으면 자기 소신껏 밀고 나가면된다 물론 스토커는 안되. 그사람마음을 제일 잘 아는게 당신이니까
안다면 잡아주길 바라는것도 알것이고 그럴때 밀고 나가면 안될건 없다..
상대방 성격에따라 마춰가며 잡는것이다 성격은 누구보다 더 잘알테니 말이다..
하지만 상대방이 정말 반복된 헤어짐으로 다를때 잡히던거랑 틀리고 큰 마음 먹었을때는 잡지마라 흔들지 말라고..
너같은애랑은 다신 안만났음 좋겠고 그만큼 힘들었기에 소신도 없는 당신을 버린것이다..
당신같은 남자랑 평생갈 자신감마저 잃은 것이다..믿음마저도 말이다..
무엇도 용서할수있던 내맘이 지쳐서 말이다..
그런 힘든 마음 안다면 잡지마라 제발 그여자들이 무슨 죄니..?
너의 외로움 달래는 희생양으로 만들지 말란 말이다..
간단한 내용들만 듣고 여기서 그사람들이 판단해주고 말해주는것?
미친 짓이다 니 사랑을 놓치는 일이 될것이다..누구보다 그사람을 잘아는건 너니까!!
그래서 그런가 지금 만나는 사람에겐 너무너무 잘할거 같다.. 사랑하는 법을 배웠기에 말이다..
또한 누구를 만나든 좋게만 지낼수는 없다.. 하지만
그 사랑싸움이라면 사랑안에서 해결할수있어야한다..
누구를 만나든 비슷비슷하다 여기 판을 봐도 자기 이야기같이 다 비슷하듯이 말이다..
헤어짐을 택하고 아프느니 사랑안에서 해결을 해야하는것이다..
힘들다고 버리는사랑??
헤어짐이 무서워서 사랑못한다??
또 힘들어 질까봐 다시 못만나겠다??
그걸 보면 구분할줄모르나.. 바뀌어서 느끼고 더 잘할것 같은 느낌,필이 없는가?
구분도 할줄 모르는 인간이 무슨 사랑을 한다고,사랑햇던사람 성격등 조합 해봤을때 그런마음도모른다면..관둬라
그사람이 생전 안하던행동에 안보이던모습이 보였을땐 변한것이다 그럴땐 잡아도 더 좋아질 관계지..
그게 버릇처럼 매번 그런인간들이야 과감이 버려라..
무슨 이유와 핑계로 헤어지는사랑은 진정 사랑한것이 아니다..
그러면서 너 따위가 사랑 운운하면 안되는것이다..
나는 그런 법을 깨달았거든..
그 누구도 사랑할수 없었던 내가 그사람만나구 헤어지면서 진실된 사랑 표현법을 배운것이다..
그렇게 하는 내 자신이 지금은대견스럽고 행복하다 나는..
저나해서 흔들지말어라 제발..
아쉬움이라면 그사람에게 이렇게 하고 싶었던걸 나에게 마음 떠나버린사람 붙잡고 싶지 않아서 보내버린거..
넌 나 버린거 후회할거야 내가 얼마나 멋지고 예쁜 여자고 사랑스러운 여잔지..
그래 하기야 너가 나 많이 사랑해준건 인정해..
물론 이세상엔 여자들 많지.. 하지만 나란 여자는 나 한명 뿐일테니깐 말이야..
서야 힘내자~ 지난일 훌훌 털고 앞만 보구 열심히 달리는거야 ^^*
너 또한 나도행복하니까 분명 너도 행복해질수있을거다..궁상맞게 이런데서 여자나 만들고
그러지말고 앞을보고 똑바로 살기 바래..
지금 나는충분히 행복하고 행복한일들만 자꾸 일어나니깐 말이야.. 어쩜 너에게 고맙다해야할듯해..
요즘 사는게 이렇게 너무 행복해도 되나 싶어~ 정말 공주처럼 사니깐 말이야..
차없던 널 만나서 어디한번 제데로 못다녀보고하던걸 지금은 딱딱 모시러오는사람있고..
차도 모 외제차 좋은건 다 바꺼가며 타는사람이다.. 물론 이런걸로 나 팔자고칠람 벌써 고쳤겠지..
남자 만나는 자체가 귀찮고 싫어서 안했을뿐.. 내 마음 문 열고 나니깐 너무 행복하다..
그리고 외제차 따위에 혹해서 만나는거 아니다.. 외제차야 울아빠,형부도 타시고 주위에도 많다
그늘이 없다 지금 만나는사람은.. 날 행복하게 해주니 말이다.. 외모또한 상위권이다
성격? 그때 그애처럼 가식적인 메너는 없다 오히려 솔직담백해서 좋다~
님들도 지나고 나면 별것도 아니고 그런사람 좋아했나? 눈이 낮았네..ㅠ 이런마음 생기실거에요
자기 싫다고 간 남자는 잡지 마세요~~
다시 찾아와도 받아주지도 마세요제발..그런 여자분들 보면 안쓰럽네요..
또 떠나고 상처 줍니다.. 관계를 허지 부지 두시면 그남자에게 님은 영원한 장난감일뿐입니다..
이렇게 여자들은 만남의 폭도 넓고 세상은 넓어요..
눈크게뜨고 우물안 개구리 되지 맙시다.. 동내에서 알던? 학교 cc로 정이 들어버려서.?
이런거 따위에 미련갖지말고 아닌놈은 아니니까 버리세요 과감히~~
주절주절 말이 좀길었네요 읽어주신분은 감사하고, 이별에 힘드신분들 힘냈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