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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대학의 환자죽이기 제발 봐주세요

이것좀봐주... |2011.10.09 20:41
조회 111 |추천 1

1. 환자가 병원에 입원함

2. 검사결과 암으로 판단해서 폐 3분의2를 절개

3. 하지만 수술후 10일후 암이아니라 곰팡이균(폐진균증)으로 밝혀짐(곰팡이균은 흡에 지장을 주는 정도가 아니고 크지 않다면 보통 약물로 말리는 치료한다고함)

4. 이러저러한 상황으로봐서 그 대학병원 총장이 병원명예에 금이갈까봐 강제퇴원조치시킴




아고라 청원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2822



아고라 청원글 들어가셔서 글 내용에 더보기 누르시면 자세한 설명 나와있어요.








안타깝다 무섭다 혐오한다 이런 소리만 하지 마시구

이 글좀 널리 퍼트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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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펌

 

월27일 저녁부터 외부에서 구매한 미음캔으로 미음투입 시작.
약은 퇴원약이라고 준 약 투입.

9월30일 국가인권위원회에 신고.
원무과에서 무단점거로 손해배상 청구하고 산재등록취소한다는 통보.

10월3일 저녁 동영상 링크.

10월4일 김**교수는 유럽여행중이고 이번주말에 귀국한다고 합니다.
보건복지부 민원접수 확인 수신.

10월5일 열이 좀 있으셔서 해열제 제공 요구하였으나 줄수 없다고 함.
밤새 얼음팩하면서 가래 많이 뺏더니 겨우 정상 체온복귀.
소변줄 교체로 협력간호사 김**에게 연락하였으나 외래로 접수해서 교체하라고 연락이 와서 외래로 갈 수 있는 상태가 아닌거 뻔히 알지 않으시냐고 하니 자기는 더이상 도와 줄수 없다고 함.
1층에 고객상담실로 가서 고객지원팀 박**에게 지금까지 불편사항과 치료지속해달라고 민원제기함.

10월6일 9월27일 이후 유일하게 병원에서 제공되는건 작년 겨울부터 시작한 화,목,토요일의 투석이다.
오늘 투석하고 1층 비뇨기과 외래옆 배뇨장애치료실로 가서 소변줄교체.
기력저하로 요구한 수액주사는 응급실로 가서 하라고 해서 갔으나 응급실에서 입원해 있는 환자라고 접수를 받아 줄수 없다고 함. 병원에서 강제퇴원조치해서 지금 병실에서 치료및 약품,물품 등 모든 것을 중단한 상태라고 하니 나중엔 퇴원조치 되었으니 다른 병원으로 가라고 함. 입원해서 안되고 퇴원했으면 다른 병원으로 가라는 말은 어떻게든 치료를 안해 주겠단 것인지..
한참 실갱이 후에 좀 나이 드신 의사가 원만하게 처리해서 크레타민 500ml 주사 꽃고 병실로 되돌아 옴.

10월7일 치료재개가 아직 이루어 지지 않아 고객상담실에 다시 조속한 치료재개와 병원장 면담을 신청.
저녁에 협력간...

 

 

+++

 

보아하니 저 환자분.. 연세는 많으시지만 법 전공하시고 대학원까지 나오신 분이시라는데... 수술하면서 의사들끼리 환자있는데서, 자기들끼리 영어로 대화를 주고 받더래요. 환자가 나이도 많고,하니깐 당연히 못알아들을줄 알고.. 그러면서 피를 너무 많이 쏟게 했네 뭐 그런 소리하더래요. 근데 환자분이 영어할줄 아는 분이셔가지고 다 알아들었던거..

 


아고라 청원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2822

제발 서명부탁드려요.. 서명하는것 10초도 안걸리잖아요

이거 사람들이 많이보게 톡좀 되게 해주세요

추천좀 부탁드려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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