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
톡이 한번도 되지 못한 20살입니당..
음슴체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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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되고 대학이란 곳에 입학을 하게 되기전부터
알바를 하는 족족 알바비는 집에 가져다 주면서 용돈을 받았음.
대학이라는 곳을 입학하면서
알바비는 저에게 쓰라면서 알바비를 되돌려 주셨음.
너무 좋아서 악세사리사고..
지갑사고 대학생이다 보니 점심값쓰고..
대학이란 곳이 점심값이 만만치 안케 들고 있음...ㅠㅠ
그러다보니
30만원이.... 애이름이였음....
맨날맨날 부모님한테 돈 필요할때 마다 타쓰다가..
갑자기 저런돈이 생기다보니...
흥청망청쓰지 않겠음?
돈없다고 돈달라는 것까지... 다 쓰면서 다녔음..
갑자기 저번달....
월급을 빼앗아 가더니..
용돈처럼 쓰라면써 빼앗아가버림..
솔직히 제가 알바하는 곳은 1층과 2층 모두 쓰는 분식가게인데다가
시장 입구라 사람들 줄서서 기다릴 정도임.ㅠㅠㅠ
고생해서 겨우 20만원..
땜방까지 하고 해서..... 겨우30만원 가까이 벌었는데..
월급을 용돈처럼 받아 쓰고 싶겠음?
오늘 월급날.
월급 달라는 엄마에게 반항을 했더니..
저번달에 사준 MP4 기계값.
오늘 사준 옷값.
합이 17만원.
30만원의 월급에서
17만원을 빼면..
13만원으로 이번달 생활을 하게된..저..
넘넘 불쌍하지 않나요?
톡을 읽으시는 분들..
저의 심정을 이해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