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두번째예요
저번에는 컵을 깨트리질 않나...
제 바로 위인, 직장 여상사인데, 뭐 본다면서 들었다가 깨트리고..
지가 상사한테 혼나고 들어오면 지 물건도 막 집어 던지구요
예전에는 집어던지 빗에 맞은적까지 있어요-_-
아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이번에 너무 바빠서 토요일에 출근을 했는데
퇴근후에 약속이 생겨서 화장을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 여상사가 오더니 아이쉐도우 색상 이쁘다면서 자기도 쓴다는거예요
그래서, 그러라고 했떠니 가지고 가더라구요?
탁! 하는 소리가 나서 뭐지? 했는데.. 한 5분있따가 제꺼 쉐도우를 꺠트렸다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지 늦었다고 내일 이야기하자고...
그러면서 갔어요........... 아 정말 화나요...!!!!!!!!!!!!!!!!!!!!
제가 진짜 좋아하는 쉐도우였는데ㅠㅠㅠ...
뚜껑이 이렇게 아작났어요..
깨지면서 쉐도우도 다 날라갔구요..휴우...
똑같은 색상 사려고 아리따움 매장 갔더니 없더라구요..
아아아아 너무 화가나네요.. 어떻게 해야하죠???
내일 출근해서 말해야할까요? 사달라고 할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ㅠ 정말 답답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