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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여상사때문에 깨져버린 화장품... 정말 화가 납니다

코뿔소 |2011.10.10 00:33
조회 3,875 |추천 0

이번이 두번째예요

저번에는 컵을 깨트리질 않나...

제 바로 위인, 직장 여상사인데, 뭐 본다면서 들었다가 깨트리고..

지가 상사한테 혼나고 들어오면 지 물건도 막 집어 던지구요

예전에는 집어던지 빗에 맞은적까지 있어요-_-

아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이번에 너무 바빠서 토요일에 출근을 했는데

퇴근후에 약속이 생겨서 화장을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 여상사가 오더니 아이쉐도우 색상 이쁘다면서 자기도 쓴다는거예요

그래서, 그러라고 했떠니 가지고 가더라구요?

탁! 하는 소리가 나서 뭐지? 했는데.. 한 5분있따가 제꺼 쉐도우를 꺠트렸다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지 늦었다고 내일 이야기하자고...

그러면서 갔어요........... 아 정말 화나요...!!!!!!!!!!!!!!!!!!!!

제가 진짜 좋아하는 쉐도우였는데ㅠㅠㅠ...

 

 

뚜껑이 이렇게 아작났어요..

깨지면서 쉐도우도 다 날라갔구요..휴우...

똑같은 색상 사려고 아리따움 매장 갔더니 없더라구요..

아아아아 너무 화가나네요.. 어떻게 해야하죠???

내일 출근해서 말해야할까요? 사달라고 할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ㅠ 정말 답답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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