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조카에게 사줬던 빼빼로입니다.. 먹다가 한봉지는 다 먹고.. 나머지 한봉지 가져오더군요..ㅠㅠ
보고 경악했어요........... 곰팡이가 아주 손만대도 툭툭... 떨어지더군요..
오늘 고객센터에 신고를 했는데요..
끊고보니... 빼빼로라고만.......... 아몬드빼빼로란 이야기는 하지도 않았는데-_-;
제품 회수 이야기도 안 꺼내시고.. 2-3일 후에 택배로 다른 제품 보내주신다고만 하고 끊었어요..
그리고 언제 샀냐고 하셔서 10일정도 됐다니까.. 사진 찍은거 있다고 보내드린다고 하니까..
됐다고.. 개봉한지 10일이나 뜯어놨으면 상하지 않았냐고 그러시는거에요..
저기서 더이상 상하고 자시고 할게 없다고 이야기 드리고;;;;;;;;;;
먹은 아이들 괜찮냐고 해서 아무 이상은 없다고... 하고 전화 끊음
근데.
왜 어떤 제품인지도 안 물어보죠?? -ㅅ-
그리고 제품 회수해가서 원인파악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유통기한도 지나지 않은 제품인데...................
매년 11월 11일날 빼빼로 데이라고 선물하고 그랬었는데.. 이젠 빼빼로 먹기 무서워지네요.. 쿨럭..
이거 홈페이지 가서 따져야 하나요? 통화 끊고나서 뭔가 짜잉나는 요 기분 -_-+
다들 조심하세요~~~~~~~~!!!!!!!!!!!!
아래 보고 기겁한................ 사진 투척;; (심장 약하신 분들 조심,, 먹을 게 못 됩니다.)
무슨 크레파스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