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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뻘짓하고 엄마랑 부끄부끄해졌어요 어허헝★★

제2의수녀 |2011.10.10 17:55
조회 36,698 |추천 195

안녕하심?ㅠㅠ 나 지금 난감한상황을겪었슴ㅠㅠ

일돤 요즘 판에서 대세인 음슴체를 가지고 쓰겠슴ㅠㅠ (참고로 난 10대 소녀~~^^!)

 

 

 

 

하 ㅋ 사건발단은 하교 후 집에서 있었던일임.

 

난 오늘도 즐거운마음으로~ 학교끗나자마자 집에 도착했음

 

하 집에왔는데 아무도 없는거아니겠음?

 

와 나 진짜 ㅠㅠ이때 감동받았음 갑자기 신이주신 단한번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광란의 막춤을 췄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교복도안벗고 나 홀로 뻘짓은다함

 

근데 갑자기 짱구는못말려에서 본 수녀따라는거 있잖슴?

 

(짱구에선 따라하지말라고햇는데 난 이미 흥분한상태고 진짜 하고싶은 장난끼가 발동함..ㅠㅠ)

 

진심 치마를 위로 쭈우우우욱 올린다음에 머리에 올리고 다시 광란의 춤을춤 ㅠㅠ

 

......ㅋ 내가 잠시 미쳤었나봄.. 근데 또 뭔가 생각이난거임 (아나 왤케 생각이 많이나는건지 ㅠㅠ)

 

요즘 추워서 검정스타킹신잖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리에 올린 치마를 벗고 스타킹을 머리에 반쯤

 

뒤집어쓰고 뱅뱅뱅 돌면서 "쾌지나칭칭나네~~~~~" 이러고 있는데

 

어디서 응가 이 터지...는..소리..ㅠㅠ "뿌찌지깆ㄱ" 하는소리가 엄청크게들리는거아니겠음?

 

난 순간 경직돼고 어디서 나는소린지 찾기로함 (코난돋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봤더니 화장실에서 나는소리임 ㅠㅠㅠㅠ 근데 화장실보니깐 어두컴컴함

 

어?? 이러고 자세히 봤더니 엄마님께서.. 입을 두손으로 막고 웃으시는거 아니겠음.....?

 

 

ㅠㅠㅠㅠ난 아직 머리에 아직 스타킹있고!  하의실종인상태로..엄마봤고!! 난감할뿐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갑자기 진짜 몸이 덜덜덜떨리고 입에선 경련이오기시작함

 

나 - "어...엄마ㅋ...언..제왔어?"

 

엄마 - "....아까전에....."

 

나 - ".....근데...왜..불끄고..화장실에있어?"

 

엄마 - ".....너..도둑인줄알고...글고..엄마싸고있잖아.."

 

나 - "...그래도..인기척좀해주지..."

 

 

이러고 난 진짜 눈물이 앞을 흐리흐리하게 가린상태에서 방으로 들어감 ㅠㅠㅠㅠ아 진짜 난 이순간만큼

 

어디로 없어지거나 내가 먼지였으면 좋겠다는생각이들었음 ...

 

 

나..아직도 부들부들떨림..어렁러어ㅓ허얼허엏ㅇ

 

 

 

 

어...어..ㅋ 끝맺음 어떻게 맺죠?

 

 

추천하면  김태희,강동원같은여친남친사귀고^^~

 

반대하면 똥이나밟아라ㅠㅠ

추천수195
반대수9
베플ㅠㅠㅋㅋ|2011.10.10 19:42
뭐지 나도 부끄럽다.../////
베플!!!|2011.10.10 18: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닉네임 제2의수녀 뭐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저글쓴이친군데.....;;엽사올려보겟다고 쓸려고햇는데 이게 베플이됫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많이슬픈데..투데이좀..올려..주..시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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