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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알 수 없는 개 X 같은 쓰레기 같은 이 나라.

에라이18 |2011.10.11 05:40
조회 279 |추천 0

이 나라의 정체는 뭘까?

 

사람들은 명목상 자유 민주주의국가라고 하지만 언론과 여론이 권력과 정치에 의해 가려지고 조작이 되는 어용방송이 하루 종일 대국민 사기를 치는
이 나라는 결코 민주주의국가인 것이 아니라 생각이 된다.

 

명목상으로는 국민이 법과 제도 나라의 주인이라는 민주주의국가지만
어째 대부분의 90% 이상의 국민들은 노예나 다름이 없이 굶주리고 남루하고 찌질하고 비루하고 가난하게 살고 노예가 아니면 스페어의 잉여로 살 수 밖에는 없는 현실

 

자살률 OECD 압도적인 1위, 복지 OECD 꼴찌, 청소년 행복지수 OECD 꼴찌,
물가 역시 고공행진에 그 외에도 안 좋은 건 거의 모두 다 1위인 나라.

 

10대 청소년들 입에 욕을 달고 사는 거?그거 보기 싫으면 청소년 행복지수 1위로 만들면 대폭 준다.

남자들의 성범죄? 그거 역시 남자들이 원하는데로 남자들의 행복지수 1위로 만들면 된다.

하지만 이 나라 청소년 행복지수 꼴찌에 남자들의 행복지수도 역시 꼴찌다.

 

이 나라는 타인의 고통을 팔아 이용하거나 먹고 사는 비열한 나라다.

 

웃자고 나온 말 중 아줌마에 관한 말 중 아줌마는 자식을 위해 희생을 하지만

역시 이율배반적이게도 남을 희생시켜 자신과 가족 자식의 이익을 챙긴다 나왔다. 

 

사람들이 고통스럽고 불행해서 자살이 넘쳐나는데

그래도 정치하는 쓰레기들이나 고위 공직자 시민 사회단체 하는 것들의 자살은 단 한 건도 없는 나라다.

 

예외적으로 자신의 추악한 악행을 덮으려 전직 대통령이 자살을 한 것은 있었고 이 덕분에 감옥에 갔어아 할 범죄자가 권력의 희생자처럼 추모와 추앙을 받는 역겹고 이상한 상황이 연출이 되는 웃기는 나라다.


오로지 법과 제도만 후진적인 인식의 몸에 맞지도 않게 선진적인 이 나라.
 
출산율도 인종청소가 있었던 대학살의 코소보와 인구밀도가 높아 빈부격차가 극심 닭장에서 사람이 산다는 홍콩과 거의 비슷한 세계 꼴찌에 해당하는 나라.


세계 최하위 최빈국보다 출산율이 더 낮은 이 나라.

 

아프리카 어떤 나라보다도 이 나라의 출산율은 낮다.

결국 우리가 돕자 선동에 설레발을 치는 아프리카 최빈국보다 이 나라가 사람 살기에 적합하지 않고 국민들은 불행에 찌들어 살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내란 중인 군벌이 지역을 나누어 다스리는 해적들의 왕국 소말리아보다
사람들이 더 불행하고 고통스럽게 사는 이 나라.

 

거기에 법과 제도는 국민을 위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인 이익과 밥벌이를 위해 만들어지는 국민 신뢰도 단 3%의  말만 국민의 대변자인 국민의 약탈자인 인간 쓰레기들인 국회의원들  여기에 대기업에서 삥이나 뜯고 협력이나 받아 돈을 챙기고 정의는 물론 자리조차 돈을 받고 파는 시민들의 권익을 대변한다는 모리배 사기꾼들의 집단 각종 시민 사회단체 나부랭이들.거기에 여론조작까지 하는 쓰레기들이
바로 시민 사회단체 구성원들이다.

 

공무원들이라고 예외가 아니다.


고위 공직으로 갈수록 인간 쓰레기들이 넘쳐나는 이 나라.

 

이 나라의 정체는 뭘까?

민주주의국가는 아닌 건 확실하고 북한과 같은 전체주의 세습 왕조는 아니지만
어찌되었든 있는 것들이 다 해처먹는 자본 전체주의국가인 것은 확실하다.

 

범죄의 대가는 오로지 서민 빈곤층에 해당하는 하위 90%의 국민들만 지는 몫이고 상위 10% 최상위 1%와 0.1% 0.001%는 범죄에도 특권과 배려가 있는 이 나라.

 

돈이면 그 무엇이든 살 수 있는 이 나라.

 

돈으로 권력과 명예는 물론 도덕과 정의조차 살 수 있는 나라다.

 

 

서울 시장 후보도  여든 야든 그나물에 그밥인 그 어떤 편도 들어주기 싫은 이 쓰레기 같은 나라.

 

하나는 여자지만 오직 여자라서 문제가 아니라 여성 운운의 보!슬아치는 아니어도 권력층 자손에 친일파로 의심이 되는데다
개보!슬 좀비들에 의해 또는 그 개수작으로 보!슬아치가 될 가능성이 높고
하나는 말만 시민 사회단체지 쓰레기 여권운동 보!슬아치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개인적으로는 비리가 없다 하나 주변에는 문제가 있는 무슨 짓이든 하는 시민 사회단체의 이명박인 인물이 야당 대표로 나오는 현실이고

 

어제인가 뉴스로 나왔지만 20~30 대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사회 지도층의 귀감으로 시민 사회단체 양아치에게 시장 후보를 양보했던 분조차 보유 주식만 수천억인 거의 소녀시대를 만든 엔터테이먼트 회사 사주에 버금가는 재벌급인 이 나라.

 

 

충격적인 일이었다.

 

 

돈이 있다 반드시 부도덕한 것은 아니지만 돈과 권력이 정의와 도덕이 함께 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보수는 물론이고 진보 좌파조차 사리사욕을 챙겨 국민의 몫을 빼돌려 지들 배나 불리는 이 쓰레기 같은 나라.

    
이 나라의 정체는 뭘까?

눈에 보이는 것조차 믿을 수 없는 신뢰성이 거의 없는 이 나라.


과연 이 나라에서는 남들이야 죽던 말던 남들이야 고통을 받아 괴롭던
상관도 없이 자기 자신만 자기 가족만 배를 불리며 살면 그만인 나라인 걸까?


미치지 않으면 또 미친 척하지 않으면 그렇게 보이지 않으면
결코 살아남을 수 없는 상식이란 찾을 수도 없는 제정신이 아닌 나라다.

이런 나라에서 도덕과 상식, 윤리, 인권, 공정, 형평성 심지어 민주주의를 들먹이는 것들이 바로 도적에 사기꾼들이다.

 

차라리 위선적인 법을 없애고 자연발생적 약탈과 살인 강간을 허용해라.
어차피 생존을 하려 타인을 죽이며 약탈과 간접적인 살인을 하는 나라다.
직접적으로 죽이나 간접적으로 죽이나 뭐가 다른가?


이 나라의 법집행은 이미 공정성과 형평성을 잃었다.

범죄는 오로지 성범죄 뿐인 이 나라.

 

"타도 빨갱이!"를 대체하는 신종 매카시즘의 성범죄 희생자들만 넘쳐 나고
이건 결코 물리적으로 성폭행을 당한 여자들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각종 성범죄로 과도한 처벌을 받는 것이
이 시대의 희생자일 수 있는 일이다.


과거 빨갱이로 몰려 무차별 희생이 되었던 것처럼 말이다.


정체성도 법의 형평성 공정성도 없는 개막장 쓰레기들의 왕국

국민 대부분 개막장 쓰레기 어용방송을 믿는 바보들이거나 무뇌들이고

진실을 알아도 입을 다물거나 심지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왜곡 과장 선동을 하는 것들이 넘치는  

가해자가 도리어 희생자나 피해자로 둔갑을 하는 기만과 사기가 극에 달한 절대 사기의 왕국.

 

 

이 진실이 없는 쓰레기 같은 나라에 사는 한 국민 역시 허접한 인간 쓰레기를 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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