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밤에 무서운 천지개벽 꿈을 꾸었어.
탄허 스님 예언대로 서해 대륙붕이 떠오르려는 지,
우리 나라 영토의 좌측 절반 - 곧 신의주~ 평양~ 서울~ 전주~ 광주 축선 땅이 바닷물에 일시 잠기고
강원도와 경상도 산맥 지형 땅들만 보이더라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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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이상하게 인천과 경인선 철도 부근 땅 만큼은 좁고 긴 도로처럼 멀쩡하게 유지되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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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0~ 20분 여 뒤 다시 서해에 대륙붕이 떠오르는데, 한반도 지도 자체가 서해는 사라지고
대륙붕이 융기되어 중국대륙과 한 덩어리 땅이 된 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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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직한 천지개벽 꿈이지만, 아마도 이는 현실로 이루어질 듯 싶어..
탄허스님 예언의 정확성도 그렇지만,
사실 난 2010.3.5 내가 영적으로 죽임당하던 날, 이 미래 모습을 영화처럼 생생한 환시 풍경으로
미리 다 스쳐보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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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천지개벽이 일어난 원인은 내가 대한민국을 보우하는 하느님 신분인데,
너희들이 날 믿지 않고 대적, 내가 죽기를 바란 고로, 내가 잠시 죽기 때문이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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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서해 바다는 수심 30 m 정도라 하는데,
아마도 그 높이 정도의 해일이 덮쳐 사람들이 모두 바닷물에 휩쓸려가고,
처처에 화산이 터지고,, 아메리카와 유라시아 대륙 자체가 송두리째 변하고... 하는 미래 모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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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그 때는 나는 몰라.
하지만, 보통 내꿈은 17일 뒤쯤 이루어졌기에, 아마도 2011. 10.26 즈음 ? 또는 11.2일 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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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이런 일이 일어날 정도로 땅의 지진이 나거나 흔들림등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대한민국사람 대부분은 서해 내륙 지방 임해 지역에 사니, 높은 산이나 빌딩으로 피난가는 게
현명할거야.. ㅠ.ㅠ
이게 바로 2000 년 전 예수가 예언한 세상 끝 예언의 실제 상황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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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 후엔 탄허스님 예언대로 되겠지.
서해 대륙붕이 떠오르니, 동시에 일본 열도는 침몰되고,
이 개벽에서 살아남은 한국민들은 넓은 서해 대륙붕 ~ 3~4배 커진 한반도에서 신천지를
새로운 나라 시대를 개척하게 될 듯 싶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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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여러분들이 지혜로와 무사 안전과 생존을 많이 하시길 바랄 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