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톡 써보네요 .. 매번 보기만 하다가 ..
결혼한지 몇년이 지났지만 .. 한번의 유산뒤에 임신 안되네여 ..
다낭성 난소라는 .. 그런걸 갖고 있어서 그런가 ..
제몸이 원망스럽네요 ..
일적인 스트레스도 엄청 많구요 ..
남편과 잦은 싸움 .. 싸움도 싸움정도죠 ...
완전 싸움의 도가 하늘을 찌릅니다 ..
칼부림 .. 때리는건기본이거니와 ..
살다살다 .. 막말 엄청 듣고 ..
이번에 싸울때는 그러더군요 ..
임신못하는게 니몸이 멀쩡하지 않다며
병신 같다면서 .. 울화통이 치밉니다 ..
칼로 몇번을 쑤시고 싶은 맘이 드는지 몰게써요 ..ㅠ
임신되었을때는 지혼자 돈벌어야하는거
걱정하더니 ..이제는 안되니 ..
다 제 탓으로 돌리고 .. 물론 제 탓도 있어요 ..
다낭성 난소.. ㅠ 압니다 ..ㅠ
하지만 너무 힘드네요 ..
니 몸뚱아리가 문제니 ..
저희 부모님까지 들먹이며 ..
온갖 욕은 다 합니다 ..
참 살다살다 .. 그런 개욕은 ..여기에 다 열거할수는 없지만..ㅠ
결혼해서 첨 듣네요 ..
위로좀 해주세요 ..
어디다가 툭 터놓고 얘기할때두 없네요 ..
정말 죽고싶을만큼 힘이드네요 ..
에구구 .. 정말 .. 위로가 받고싶네여 ..
어떻게해야할지 ..ㅠ
벗어나면 .. 되려나요 ?
후우 .. 답답합니다 ..
후우 ~3 욕도 이제 그만 듣고싶네요 ..
ㅠ0ㅠ 에구구 .. 저도 맞고 살려고 결혼한것도
아니고 그리 막말만 듣고 살생각도 없는데 .. 후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