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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봐주세요]경주 한수원 도심 본지이전 에반대하는글입니다

경주사는人 |2011.10.11 20:57
조회 36 |추천 1

제가 글을 잘못쓰더라도 이해해주시길바랍니다.

우선 양북  장항리로 본사를 옮긴다는 결정을한글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이중재)의 본사 이전부지가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고 최종 결정됐다.
한수원은 29일 장항리가 특별법상 본사이전 규정 취지에 부합하고 인근에 원자력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동해안지역 부지이면서도 상대적으로 도심접근성 양호 등의 이유로 본사 부지로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본사 이전부지를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로 결정해 해당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경주시에 요청하는 한편, 직원 사택 부지는 경주 시내권에서 물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부지선정에 있어서 방폐장사업은 범정부적 지원과 경주시민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19년만에 부지확보에 성공한 만큼 본사이전문제로 차질을 빚어서는 안되며, 특별법에 정해진 법정기한을 준수 해야 한다는 상황도 고려됐다.
이중재 한수원 사장은 본사이전부지 결정 지연으로 지역주민간 갈등이 경주시민에 상처를 남긴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향후 한수원이 지역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면서 경주시민 마음의 상처 치료를 약속했다. 또 비록 경주시장의 최종 추천지역으로 본사부지를 결정하지 못했지만, 시민의견수렴과 본사이전지역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시장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더불어 경주 도심권지역 주민들의 넓은 이해를 당부했다.
한수원은 내년 1월 1일까지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초부터 부지매입 착수, 문화재지표조사 등을 추진하는 등 본사이전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글 이 관련뉴스로 양북면 장항리에는 한수원 본사가 들어선다는 소문이 확정된후 그나마 양북면 민들은 한숨을놓았습니다.

사실 이 한수원은 양북면에 방폐장 즉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일원 약 210만㎡ 에 설치된 조건으로 한수원 이전을한겁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갑자기 경주시 양북면이아님 도심으로 이전된다는 설이확장되고 결국엔

최양식 시장 이 이상한발언을하다

이이상한발언을 실제 일로만들어놨습니다

경주시가 최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이전지로 도심지역인 배동지구를 발표했는데요.

당초 예정지역이었던 양북면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이미 6년 전에나 결정된 방폐장 이전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그럼 한수원 이전 조건인 방폐장도 도심으로 이전하면 아무말안하겠습니다.

언제터질지도 모르는 방폐장은 그대로놔두고 경주도심만 발전하면 다라는 최양식 경주시장 심보가 ..참으로 그렇군요

그래서 오늘 시청앞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들 힘든몸으로 항의를하셧습니다

허나 시장 최양식은 얼굴은 코빼기도안내놓고

경찰? 그런사람들만 세우고 시청진입을 막더군요

참 최양식시장 .. 자기 보다 몇살많은 노인분들이 계시는데

죄송하다고 말을못할망정 경찰들세우다니 .. 어이가없습니다

여러분 부디 이사실을 널리알려.. 다시 양북면으로 한수원 이전의 가능성을 높여주세요..

관련기사입니다:http://www.ytn.co.kr/_ln/0115_20111011182406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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