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판매점을 가지말 것
판매점이나 대리점에 가면 모든 판매원이 그런 건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폰을 권유하는 목적이 마진을 생각하고 권유하는 건
어쩔 수 없슴 휴대폰 가게도 어쩔 수 없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므로
내가 아무것도 모른상태에서 간다면 판매원은 나에게 맞는 폰보다
마진이 많이 남는 폰을 권유하므로 공부를 하고 가야함
예를들어 무슨폰은 CPU가 몇인지, 버그는 어느정도 인지, 등등
만약 겔O가, 마진이 2만원이고 베가OOO이가 마진이 5만원이라면
아무래도 베가OOO이를 부각시키며 설명하고 장점을 많이 말 할 것이며
겔O의 단점에 대해서 말을 많이 할 것임
이건 폰 파는사람들이 나쁘다는 소리가 아님 자선 단체도 아니고
한번 판매해서 많이 남기는 걸 좋아하지, 누가 봉사를 하겠음
■ 스맛폰 구입 후 14일 이내, 고장이 생겼을 경우 재빨리 방문할 것
일단 스맛폰을 구입하고나선, 이것저것 기능을 많이 활용해보고
고장이 생겼을 경우, 좀 있음 괜찮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지말고
얼른가서 어떠한 이상인지 말하고 교환을 받던지, 개통취소를 할 것
스맛폰 샀는데 이상있어서 개통취소하려 했더니 안해준다면
그 판매점, 대리점은 이상한것임 단순변심이라도 개통취소는 해주는게 정상임
단, 판매점이나 대리점에게 개통취소는 흔히 옷가게에서 택떼고 옷 맘에 안든다고
이 옷 뭔가 불량이 있는 것 같다 라고 말하는거랑 똑같음
개통을 할 땐 어쩔 수 없이 봉인을 해제해야 함 그러니 다시 반품을 해도
판매를 못하거나, 자신의 거래처에 반품을 해야하는데
대리점이나 판매점도 실컷 상담하고 떠들고 서류적고 팔았는데
취소로 뒤치닥거리를 하면 사람인지라 짜증이 날 터이니
가서 항상 좋게좋게 부탁하면서 말하는게 좋음
만약에 그냥 이거 불량인데요 취소요 내지는 그냥 무작정 짜증내버리면
팔았는 사람도 곱게곱게 안해줄 것임 그것은 전부 판매자에게 어떤식으로던
불이익이 갈 것임
■ 개통 원본을 꼭 받을 것
휴대폰을 사면서 꼭 해야할 것은 개통서류 원본을 받는 것임
거기에 내 정보가 다 있을뿐더러, 내가 앞으로 이 비싼 스맛폰을
몇개월에 얼마씩, 어떠한 요금제 다 기록이 되어있음
향 후 내가 알고 있던, 서류에 적혀있는 내용과 틀릴경우 증거물이기도 함
아무리 판매점 사장님 대리점 사장님 직원들, 기타 등등 말빨좋은 직원들
나를 현혹하고 혹하게 만들어도 끝에는 항상 서류 달라고 해야함
급해서 까먹었다면 그 다음날이라도 찾아가서 서류를 받아야함
나중에 서류 두고나오면 분명히 나는 24개월 계약인데 서류가보면 36개월에
내 싸인이 버젓히 있고, 나는 불이익을 당할 확률이 많음
■ 판매원의 말을 귀담아 들을 것
절대 판매원의 말을 흘려듣지 말 것
판매원이 말을 흘린다던가, 설명을 했는데 복잡하게 해서 내가 이해가 안되면
무조건 다시 설명해달라고 해야함 챙피하게 생각하면 안됨
판매원들이 괜히 아시겠죠 이정도는 아시겠죠 이해되시죠 이런식으로
내 말을 제대로 들었나라는 것을 확인할 때 모르면 물어봐야함 진짜
그리고 판매원이 상담을 하고나서 서류를 쓸 때 내용과 상이하다면 꼭 말해야함
예를들어 가입비를 없이 해준다고 했는데 서류쓸 때, 아 가입비는 내셔야하구요~
이런식으로 술렁 넘어간다면 꼭 말해야함
서류엔 무조건 내 자필싸인 자필서명이 들어가므로
내가 괜히 뭐 머라는거야 아까 없다했으니까 없겠지 라고 넘긴다면
나중에 불이익당함 그때가서 판매원에게 따져봤자
"여기 싸인이랑 서명 다 되있잖아요 그 때 제가 설명드렸는데~?" 하고 끝임
■ 위약금을 다량으로 내준다는 말에 현혹되지 말 것
어차피 쌤쌤임 내가 위약금이 10만원 있으면 남들보다 10만원 후진폰 갖는거고
내가 위약금이 20만원 있으면 남들보다 20만원 후진폰 갖는거임
혹은 내가 남들보다 10만, 20만 비싸게 사는것임
절대 판매점은 위약금을 강제적으로 내주며 마이너스 장사하는 법 없음
하지만 이것은 판매점, 대리점마다 편차가 있음
어떤 사장은 20만원을 내어주어도 3만원 남는것에 만족할 수 있고
어떤 사장은 20만원을 내어주고 3만원 남는것을 용납못할 수도 있고
사장의 마인드에 따라서 폰이 싸지고 비싸지고의 차이가 나는것임
적어도 휴대폰 특히 스맛폰 처럼 고가폰을 살 때에는
이리저리 한 3군데 정도는 돌아다녀서 이 휴대폰을 통상 얼마정도씩 깎아주며
판매를 하는가 라는 것도 감을 잡아야함
■ 인터넷에서 사지 말 것,
인터넷이 싸다더라, 인터넷은 이런거 주더라, 홈쇼핑 쩔더라
이건 설명 길게 안함 절대, 내가 모르는 곳에 내 신분증보내고
싼게 비지떡이라고 밖에 매장에서 그리 안되는 가격 인터넷이 된다해서
오 신이시어 심봤다가 아님 뭔가의 트릭이 다 있는 것임
스맛폰은 꼭 밖에서 확인하고 구입하길 바람
물론 인터넷에서 사도 잘 쓰는사람 있지만 ^^ 그런 사람들을 바라면서
내 폰도 인터넷에서 사면 싸고 잘될거라는 것 보다
아 저사람은 운이 좋구나 라고 생각해야함
■ 직원이 많고, 가벼워 보이는 판매원이 있는 집에서 사지 말 것
휴대폰 판매점은 막 디지털프라자 처럼 크다고 해서 좋은거 없음
반대로 생각해보셈 크다고해서 같은 휴대폰인데
매장비 인건비, 기타 등등 작은 소형보다 많이 들텐데 왜 쌀까 라는 생각을 해야 함
그리고 필히 직원이 가벼운 가게는 피해야 함
소위 말해 픽업을 한다던가, 강제로 이것을 하라고 하던가
칭찬으로 혼란을 주던가, 내가 폰을 계약하는 것 제외하고 너무 잡설이 많으면
그 가게는 피하는게 좋음 100이면 80은 그런가게, 사고나서
문제로 인해 다시 방문하면 그때의 상냥함은 찾아볼 수 없음
그리고 직원이 많은 가게 왜 피하라고 하냐는 거면
직원이 많은 가게는 직원들간에 인센티브가 있을 것임
즉 마진을 많이 남겨야 그 직원들도 어느정도의 보상이 있는 것임
그럼 판매자들이 내게 공정한 상담을 해주기가 어려워 짐
스맛폰이건 무조건 대형, 폰골목, 크고 직원많고 화려한 집보다
내 폰 고장났을 때 바로 뛰어가서 물어볼 수 있는
동네에 생긴지 얼마안된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게가 좋음
★비싼 스맛폰 계약하면서 얼렁뚱땅 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