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은 정말 구제불능 인간으로 뼈속까지 종북좌파다.
박원순의 종북발언을 보면 치가 떨린다. 백령도에서 북괴의 어뢰 공격으로 인하여 캄캄한 밤에 아무 영문도 모르고 천안함정 내에서 쉬고 있던 우리 해군 병사 46명이 수장되는 천인공로한 공격을 당한 사건에 박원순은 우리 "정부가 북한을 자극해 억울한 장병이 수없이 수장되는 결과를 낳았다"고 오히려 우리 정부를 공격하였다.
이 천안함 폭침에 대하여 서울시장 후보간 토론에서 나경원 후보가 박원순 후보에게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질문을 하였더니 박원순의 대답이 "나는 천안함이 북한의 소행이라고 믿는다" 면서도 "그러나 정부를 신뢰못해서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이 상당수다 왜 정부가 신뢰를 잃었는지 성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오히려 정부를 탓하였다.
나경원 후보가 영평도 사태 때 우리 군이 북괴를 향해 보복 공격을 한 것을 두고서 박 후보가 "누가 우리를 침공하면 당연히 대응해야 하지만 이번에는 그런 경우가 아니고" 라고 발언한 것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였다.
이에 박원순은 대답에서 "저는 안보관이 굉장히 투철해 걱정을 안해도 된다"며 "북한은 평화를 구축해야 하는 상대인데 오히려 북한을 자극해 억울한 장병이 수없이 수장되는 결과를 낳지 않았느냐"고 말했다. 이것이 안보관이 굉장히 투철한 자의 입에서 나와야 할 말인가?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에서 발간한 1차 친북인명사전에 남한 법조계 출신으로 박원순 변호사,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1차에 들어가 있다. 이런 자가 입으로는 안보관이 굉장히 투철하다고 말하는데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서울시민이라면 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1차 친북인명사전에 등재된 인물들은 골수 종북좌파들이다. 여기에 박원순은 당당히 법조계 출신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런 자가 대한민국 수도 서울 그것도 청와대 국무회의에 참여하는 서울시장이 된다는 것은 있었어도 안되는 것이다.
박원순 입만 열명 거짓말을 하고 있다. 불법으로 위장입양을 하여 남들 33개월 군복무를 하는 것을 두 형제가 6개월짜리 병역혜택을 받았으면 적어도 양심이 있는 자라면 경우야 어떻게 되었던 간에 국민에게 심려를 끼친 점 죄송하다고 용서를 구해도 용서가 될까 말까한데 오히려 적박하장도 유분수라고 "특별히 불법이나 편법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후안무치의 말을 하였다.
박원순의 삶이 전부 위장이었다. 위장서민 노릇하였고, 시민단체를 이용하여 재벌을 공격하고 재벌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은 파렴치한 범인들의 행동을 하였고, 학력도 허위로 기재하고 돌아다녔다. 서울대 법대 다닌 적도 없는 자가 서울대 법대 1학년때 제적을 당했다고 학력위조를 하고 다녔다.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에 의하면 작은할아버지 강제징용 문제도 거짓으로 판명이 된 것같다. 박원순이가 주장한 작은 할아버지 1941년 강제징용 주장은 거짓이라고 밝혔다. 일본은 1941년 해외 국민을 강제징용으로 동원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1944년 8월8일 각의에서 반도인 노무자 이입에 관한 건이 결의함으로써 1944년부터 국민징용령이 한반도에서 적용이 됐다는 것이다.
박원순의 작은 할아버지 강제징용은 거짓이고 기업체 모집으로 일본으로 건너간 것으로 형에게 나온 징용영서를 대신한 것일 수는 없다는 것이 신지호 의원의 주장이다. 그러므로 1941년 박원순 할아버지에게 징용영서가 날아왔고 동생인 작은 할아버지가 대신해 사할린에 강제 징용댔다는 것은 이러한 역사적 사실관계에 부합되지 않는 거짓이다.
특히 박원순이 "작은 할아버지에 대한 부채의식 때문에 양손으로 갔다는 박 후보측의 설명은 허구에 기초한 거짓말로 박 후보 형제의 명역면탈을 노린 '반사회적 호적조깨기' 였음이 명백해졌다고 했다.
박원순 이미 광화문에서 김정일만세 소리를 한다고 이를 처벌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라고 주장을 했고, 또 대한민국에서 공산주의를 인정해야 민주주의다라고 향변을 했던 자입니다. 또 각종 행사에서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하는 자이고 테극기에 경례도 하지 않고, 애국가 제창 대신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른 자입니다.
서울시민들께서 단지 이 정부가 싫다고 한나라당이 싫다고 빈데 잡으려다가 초가삼간 태우는 짓을 하려 하십니까? 이 정부와 한나라당이 싫다고 공산주의를 허용하자는 자를 서울시장에 당선시키시면 지하에서 공산당이 싫어요 하고 어린 나이에 무장공비 손에 무참히 살해당한 이승복군을 어떻게들 만날 수 있겠습니까?
공산주의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려고 수 많은 분들이 흘린 피의 댓가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자유대한민국은 수많은 선조들이 공산주의로부터 피를 흘리고 피의 댓가로 지킨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에서 공산주의를 허용하자는 자가 수도 서울시장이 되게 한다는 것은 순국선열들에게 죄를 짓는 짓이고 그 분들이 흘른 피를 헛되게 만든 것입니다.
김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