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전 갓 20살밖에 안된 서울사는 학생(?)입니다.
좀 " 많 이 " 어린나이지만 끝까지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ㅋㅋㅋㅋ 더욱긴사실 ㅋㅋㅋㅋ
아직어리다고 겁나게 무시하는분들 많은데요 ㅋㅋㅋ 꼽으면 홈피 깟으니까
와서 뭐라해보세요 ㅋㅋㅋ 댓글쓴분들꺼 하나하나 보니까 ㅋㅋㅋㅋ
나이값몬하는 dog정신이 아주 찰지네요잉?ㅋㅋㅋㅋ
게다가 ㅋㅋㅋㅋ 저도 그러면서 뭘또 뭐시기 뭐시기 거시기 하는남자분들 ㅋㅋ ㅋ방명록에다가
꼽으면 글 쓰라매요~!? 적을공간도 없고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그리고 할말 그리 많으시면 홈피에 와서 적으시면될것이지
왜 하필 이런데다가 익명으로 글 쓰세요;; 베플되시고 싶으솄떼요??ㅎㅎ
어린거? 네 어리니까 어린눈 시선으로 본겁니다 알겟어요?
그리고 ? 다그렇다 했나요? ㅋㅋㅋ 아니자나요 ㅋㅋ 글도 또이또이 못보시는분들이
이글중에 자기가 찔리는 부분부분에다가 악플달고 한풀이 하시는거같은데
딱 말해드릴께요
나이가지고 어필하는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값좀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 안무서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다는사람들 다 보면 진짜 인생 한심하게 살더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기가막히고 코가막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나이 많이먹구 나이값 못하는사람 사람취급도 안하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 나이값 했다는 개념어필을 하실려면 좀 글 하나하나 한줄한줄 또이또이 보시면서
글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나이트도 헌팅하는 곳이고 "헌팅"술집도 헌팅하는 곳이다 ㅄ아
니가 친구를 좋아해서 위해서 한번 따라가준거면 ㅄ아 니 말한대로 남자답게 친구 원하는대로 적당히 분위기 맞춰주고 모텔까지가서 니혼자 처 나오고 군말 없이 담날 친구한테 좋았냐? 한마디 남겨주는거다 ㅄ아
거기서 친구 발정난 ㅄ 만들고 니 개념 충만한척 하지마라 역겨우니까 아얘 따라가지를 말든가 지가 어물쩡 거리다가 헌팅 술집 따라가고 여자들 돈 지가 다 내놓고 여기서 열폭질이네 애새끼가
걍 하지도 못했는데 여자들 술값 내준게 아깝다고 말해 그게 훨배 설득력 있겠다
사진첩 보니까 조또 머리에 든거도 없게 생겼구만 니 생각이 맞다고 함부로 여기저기서 씨부리다가 정신없이 얻어맞지 말고 세상이 크다는걸 좀 깨달아라
하긴 뭐 나도 니때는 내가 세상에서 짱인줄 알았으니까 ㅋㅋㅋ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람
이글쓰신분 ㅋㅋㅋ 답변 드리겠습니다.
자 ㅋㅋㅋㅋ 나이트는 헌팅이아니고 부킹입니다
그리고 헌팅술집 나쁘다고 했나요? ㅋㅋㅋㅋ 무조건 나쁘게 말한줄 아시네 ㅋㅋ 훈민정음 안배웠어요?
그리고 여자들 술값내준게 아깝다고 말하라고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안아까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하게 15만원? 안아까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세상사람이 다 당신같을진 몰라도 , 최소한 나이값하려고 사는 어린 20살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첩보니까 조또 머리에 든거도 없게생겼구만이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부는 하고 다니는 애에요 ㅋㅋㅋ 왜 사람 나쁘게 비판하십니까 ㅋㅋㅋ
겉만보고 사람 판단하는거 나쁜생각 아닌가요 ???
세상이 크다는걸 좀 깨달라고요?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세상은 발전이 안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 나이값하길바라는 어린20살의 말입니당. ^^
아 그리고 이분 하나더 ~! 보니까 그쪽이쓴글 한 2~3개 더 있든데..베플...하고싶었어요..?
좋은 취지로 쓴건 알겠는데 , 모든 남자,여자가 그런 생각으로 합석하는건 아니고 , 그냥 동성끼리만 먹기에 좀 심심하고 그러니까 재밌게 놀려고 합석하는 경우도 많으니까 일반화 시키진 마시고 ㅋㅋ
그리고 ㅄ도 아니고 여자쪽에서 그따구로 개념없이 나오면 짤라버리던가 해야지 .그걸 다 비위맞춰주니까 탈탈 털리는거임^^
이글쓰신분 정말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저도 어린나이에 쓴글이라 조금은 후회가 되는군요.
이 베플 적어주신분께 제게 사회를 살기위한 발판을 마련해 준것에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표합니다.
일단.. 사건전개를 시작으로 제 의견을 표출하겠습니다.
전 어쩌다 알게된 친구(남)와 함께 헌팅술집을 갔습니다.
차마...건대에 있는거라고..표현할 방법이없네.......
저는 분명하게 말씀드리지만 , 전 이성 ! 즉 처음보는 여자와 합석하여 술을 마시는 것보단,
남자답게 ! 친구끼리 술한잔 걸치며 ! 서로 이야기 주고받고 하는걸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뭐.. 일단.. 헌팅술집을 가게된 계기는, 제 친구놈이 조금있으면 군입대를 합니다.
어느날 친구가 군대가기 얼마남지 않았으니까 헌팅술집가서 여자 헌팅을 하자고 제의를 해오더라고요
전 여자랑 합석을 잘 안해본 성격이지만, 군대갈 친구이기도하고 , 뭐..친구놈도 가고싶어했고
호기심때문에 가기로 했죠. 물론.. 전 처음가는 헌팅호프집이엿죠..
그렇게 말을 맞추고 헌팅호프집으로 향했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건대먹자골목.. 그사이를 비집고 비집어 헌팅호프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민증검사를 하고 , 친구와 안주셋트와 술을 시키고 담배한대피며 이야기를 끌었죠.
막상? 들어본것과는 조금 다르더군요 !
헌팅할려고 이리저리 다니는 남자들이 많을줄 알았지만..의외로.. 없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싸리하고 괜찮네 싶어서 친구와 술을 마셧죠.
1시간 지낫을까.... 물떼같이 몰려드는 남자들과 , 몇몇 여자분들이 오시더군요
친구는 좋다라하면서 이제 피크다~ 이제헌팅하자~ 이러더라고요
전 순간 당황했죠.. 친구가 설마 헌팅하겠나 했죠.. 근데.? 진짜..일어서자마자 옆테이블로 가더니
합석제의를 하더군요 ㅋㅋㅋㅋ 전 욱겨서 혼자 피식거리며 웃엇죠...왜긴요...캔슬당했으니까요 ㅋㅋㅋㅋ
두세번 친구가 합석에 실패하자, 저보고 한번 해보라하더군요 ㅋㅋ 남자가 까오가있지.. 이런거
한번도 안해봣냐면서..
솔직하게 저도 하고야 싶죠 ~ 당연하죠 같은 남자인데...
근데.. 처음만나는 사람끼리 만나서 헌팅해서 술먹으면..뭐..뻔하자나요...
전 그냥..헌팅하더라도 친구처럼 그냥 남녀 껴서 술먹는게 좋다 라고하자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헌팅을 시도하려고 주위를 봣죠.. 솔직히 이쁜여자분들과 술먹는게 좋겟죠??
그래서 둘러보는데 ~ 어?? 하고 괜찮은 여자두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두근거리는 가슴을 쥔채 천천히 그 테이블로가서..
" 저기요.. 죄송한데요..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 하니까 저희랑 갑이더라고요
그래서 " 혹시..저희 남자 두명인데 합석하실래요? " 이랫죠
그랬더니.. 그 여자분들이 " 네 ! " 하고 바로 동의 하시더라고요
저는 친구한테 헌팅이 됬다고 말하니까 친구가 선수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내심 기분좋죠..? )
그래서 자리를 넓은곳으로 옮기고 서로 인사를 주고받고 남자끼리 여자끼리 앉았죠
뭐..스물의 청춘..아시자나요..술자리에서 막장인거..
저도 뭐 .. 막장으로 놀았죠.. 소주 맥주 코라 사이다 장인의 정신으로 한땀 ~ 한땀 말아서 마시고 ~
서로 벌칙받고 뭐..그렇게 놀았지유
그러다 왕게임도 ..뭐 하게되고..뭐.. 이래저래..됫어요 ( 상상은 자유.. )
그렇게 잘 놀고 ? 나갈라고하는데 솔직히 같이 술먹었자나요.
그래도 남자니까? 미안해서라도 저희가 계산을 하려고 일어났죠
근데? ㅋㅋㅋㅋ 여자분들이 하는말 !
" 지금 저희끼리 술먹은거 그쪽에서 내세요 "
...................!?
순간 ㅋㅋㅋ 어의가 없어서.. 혼자 표정이 굳었죠 ㅋㅋㅋ
그랬더니, 제 표정을 보고 " 돈 없어요? 돈 빌려줘요? " 이러더라고요 ㅋㅋㅋ
그래도 한번참고 " 아뇨 제가 계산할게요 " 이러고 계산하고 나왔죠
그랬더니? 그 헌팅술집 앞에서 여자분들이 2차를 가자고 하네요??
그래서 고깃집으로 2차를 갓죠
가서 고기 실컷먹고 그냥 말장난 주고받았는데
더 화나는건 ㅋㅋ 또 거기서 " 너희가 계산할거지? " 이러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고깃집에서 여자둘이 취하지도 않았어요 솔직히 ㅋㅋㅋㅋㅋ 딱 알잖아요.. 취하면 말 꼬이고하는거
전혀 안취했으면서 " 나 취했어..집 데리고가줘 " 이러더라고요 ?
걷는거 보니까 스파르타쿠스가 따로없엇는데.....참....미스테리해요..??잉?
할튼..계산을 하고 밖을 나와서 또 속 안좋다길래 컨디셔를 사줫죠.
솔직히 뭘 바라고 한건 아니에요.
그냥 그자리에서 같은나이고 술도 한잔했으니까 연락만 잘하면 친구로 지낼수있으니까
바라진 않았죠 . 쉽게말해? 저는 헌팅을 한다해도 친구이상으론 생각이 안들것 같더라고요
근데 갸들은 진짜 ㅋㅋㅋ 친구로 생각이 전혀 안들것 같더라고요
딱 사이즈 보니까 돈많은놈 좋아하는 애들 같던데요 ㅋㅋㅋㅋ
뭐..그래서 컨디셔 한병씩 먹고 갈라고하는데 계속 집 데리고 가달라카드라고요?
제가 지하철 끊켯으니까 택시를 타자니까 택시는 울렁거린다는 핑계만 대드라고요
아니 뭐 내가 업어서 집까지 모셔다드릴까요?? 내가무슨 조랑마여?? ㅡㅡ
뭐..그래서 어쩔수없이 MT를 잡아줫죠
방을잡아주고 전 택시타고 집에서 좀 자고싶어서 나갈라니까
친구가 이러드라고요 " 야 우리 쟤네랑 하자 "
전 거기서 화를냇죠 .. 아니 나는 솔직하게 말해서 너랑 술먹고싶어서 왔다.
난 그렇게는 못한다.. 나는 처음만난사이인데 그러는건 진짜 아니라고 본다.
라고 단호히 말했죠.. 그러드니 친구는 알았다고 하면서 지랑 파트너가된 여자방에 기어들어가더군요
그리고 전 건대를 빠져나와 집에왔습니다.
자...전개가 좀 길었는데..읽어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고요..
제가 가본 건대호프집을 배경으로...숨겨진 남자와 여자의 속마음 낱낱이 파헤쳐 드리겠습니다.
일단..남자부터하겟습니다.
전남자라고해서 남자편 들지않아요. 아닌건 아닌거고 옳은건 옳다고 분명히 말할수 있습니다.
제말이 하나라도 거짓이나 틀린점있으면 제 홈피에 글 남기세요.
그렇다고 여자분들 편든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실질적으로 여자분들도 잘못된것은 잘못된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쓰는 이글 .. 모든 남성 여성분들이 그렇다는 글은 아닙니다.
남자분들 70~80% 헌팅을하면 자기들도 돈 쓴만큼 여자한테 바라는게 뭐겠습니까?
다 뻔해요....거기가는 남자분들 대부분이 그렇죠..
그런데 제생각은..
남자든 여자든 사람이 살면서 지켜야할 에티켓이라는거 있다는걸 아실겁니다.
전 아무리 제가 못났다 하더라도 제가 지킬 선은 꼭 지켜야한다고 생각되기 떄문입니다.
물론 헌팅호프집 간다는거 자체가 문제가 되긴하겠죠 .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점은 제가 반성을 하고
또 깊게 잘못을 느낍니다. 하지만, 상황이라는게 있잖아요.. 제 친구는 여자를 몹시 좋아하고 저는
그렇게 밝히는쪽이아니였고 , 친구는 군대간다하니까 소원하나 못들어주겠습니까?
자 분명 여기서 남자도 돈쓴만큼 여자한테 바라는것도 상황이라는게 있다고 생각하는분들
분명이 있다고 생각되요 자 여기서 그 생각 하나하나 읽혀드리겠습니다.
친구 군대때문에 헌팅호프를 가야하는 경우는 어찌됫든 상황 전개가 되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어쩔수없이 돈 쓴만큼 여자한테 바란다.. 이건 여자를 물건보듯이하는 멍멍이같은 족속만
하는생각이죠. 안그렇습니까? 이말에 틀린말이 있다고 생각되시면 한번 홈피에 글 올려보시든가요 ㅋㅋ
저번에 이글 한번올렸는데 어떤분이 테러를 햇더군요 ㅋㅋㅋ 제가 댓글 3~4번 적으니까 찍소리 못하시고
그냥 잠수타고 탈퇴하시더군요 ㅋㅋㅋ 26살이...ㅉㅉ;;.. 이런남자분 다신없길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여자분들입니다.
여자분들 보다보면 정말.. 황당한경우 많이 봅니다.
자신은 겉으론 남자 여자 더치페이를 해야한다는 마인드 가지신분이 헌팅호프가시죠?
진짜 여자니까 계산안해도되겠지? 그래도 예의가 있으니까 시간 걸리는척이라도 하자 하면서
분위기 자체를 남자들이 돈내도록 하는여자분 정말 생각 의외로 많습니다.
뭐.. 좋아요 남자니까 계산정도 그 몇푼되는돈 계산 할수 있습니다.
근데?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여자분들 얼굴이쁜거 믿고 그러나요..?
솔직하게말해서 자기가 이쁘다고 생각하는 여자분들 ! 지금 폼클랜징으로 세수 빡시게하시고
쌩얼로 왕대박가보세요... 과연... 과연 ?? 남자분들이... 과연?? 얼마나 올까요??
윗글에서 보시다시피 , 남자도 바라는게 있듯이 , 여자분들도 바라는게 있겟죠..
까짓거 .. 자기가 얻어먹을거 다 얻어먹고 막판에 분위기 확 안좋게 만들어서 연기한번해주면
남자분들 암말 못해요 솔직하게 ㅋㅋㅋ 그러면 그걸 틈타서 먹튀라고하죠? 그럴려는분들 정말 많아요..
아 뭐.. 쫌더 진화한 도라에몽 같은 여자들도 있겟죠... 더 심한경우... 알건...다 알죠??
아니 ㅋㅋㅋ 정말 왜그래요?? 여자로 태어난게 무슨 벼슬입니까?
왕대박에서 남자랑 같이 술먹을라고 왔으면 곱게 술 먹고 서로 맘맞으면 번호 주고받고
뭐 즈그들끼리 너무맘에 든다하면 둘이 짝짝꿍아싸리뿅 하면서 서로 놀면되지
왜 죄없는 다른 남자분들까지 피해가 가게 하냐는가 이말입니다.
또.. ㅋㅋㅋㅋ 술자리에서 분위기 꺨라고하는거 들어보니까 가관이더라고요 ㅋㅋㅋㅋ
자기 성격에 안맞다면서 막판에 얼굴에 똥씹은표정 짓고 가만히 암말없이 있는분들도 있어요 ㅋㅋㅋ
정말... 여자분들.. 남자랑 술먹는거 ? 뭐라안합니다. 다만 .. 지킬선은 지키면서 ,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면서 서로 좋게 웃는 술자리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겟습니다.
헌팅 술집을 좋아하고 , 지금 단골이된 모든 남자 , 여자분들 그리고 내 친구야 !!!!
제발.. 부탁이다....
헌팅술집에서 건전한 술자리 바라지도 않는다.
다만..! 왔으면 외로운거 서로 달랠수도 있고 서로 마음맞아서 번호주고받을수도 있는거지
제발 ! 따른 생각 품고 오지마라.. 아니 느그가 술집와서 이생각 저생각하는
아니 무슨 헌팅술집이 중학교 상담소야? 학생부야? 교무실이야?
아니자나요....
딱 정해줄께요 우리 인간적으로 갑시다잉?
이거..안지킨다고..쇠고랑안차요~잉? 경찰출동 안해요~잉?
남자랑 여자가 외롭거나 , 이성과 같이 술먹고싶은데 그럴사람이없을때만 헌팅술집을가고 !
딴생각품고갈거면?? 걍 나이트를가세요...나이트가 직빵이자나...
돈없어? 그럼 딴생각 품지말고 헌팅술집을가 ~ 그럼되자나..
너님들 얼굴 안되는거 아니자나요 다 사람마다 개성이있고 자기의 장기가 있듯이,
너님들도 너님들만의 매력으로도 충분히 멋진사람이니까...말이에요...
자..마지막으로...
악...악플달지마요...저..맘..맘여린애에요......
사...사 TO THE 랑 하니까요... 솔직...하게..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