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자 심리가 뭔지 궁금해요
전남친 정신병자 같아요
찢어지게 가난하고 능력도없고 데이트 비용은 거이
제가 냈고요 물질적인건 다 제가 돈을 지불했어요
기념일 생일때 제가 선물 해달라고 해야지 억지로 해주는 사람이였어요
전남친이 어렵게 사니까 한푼이라도 아끼라고 그랫거든요
잘생기지도않았고 키도 크지도 않아요
그렇다고 성격이 착한것도 아니에요
학벌도 최악이에요
친구들 부모님 다 반대하셨어요
너무 차이가 많이나고 능력도 안되니까 주위에서 끝내라고햇지만
정이 무섭더라구요
전남친은 가정교육을 못배우고 자라서 그런건가요
정말 전 이해를 할 수가없어요
걸리면 그 당시만 잘못했다고 앞으로 진짜 안자겠다하고
또다시 딴여자들이랑 모텔을 다닙니다.
술집여자들이랑도 자고 다니고 아는 여자들이랑도 자고다니고...............
안가리고 다 잡니다.
벌써 저한테 걸린것만 10번이상입니다.
이번엔 절대 용서 안되서 완전히 헤어졌습니다.
헤어진지 4개월 지났구요
핸드폰번호 다 바꾸고 이사도 갔습니다..
난 아직도 이런 심리를 이해를 못하겠고 자존심이 너무 너무 상합니다.
이렇게 더럽게 노는 애는 처음 만나봤거든요
싫으면 헤어자하고 쿨하게 보내주면되지 옆에있는사람
피를 말릴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세상 나쁘게 안살앗는데 왜 내가 벌을 받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