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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23탄 BY.덜덜덜

호깨비 |2011.10.12 12:27
조회 38,892 |추천 107

24탄 나왔다여~~

http://pann.nate.com/talk/313159646






안녕하세요~!
덜x3 돌아왔다여~
오늘은 쫌 평소보다 많이 늦죠 ? ㅎㅎㅎ
요즘 제가 감기를 달고 사네요 ㅜㅜ
몇일전에 다 나은거 싶더니,,, 또 걸려가지곸ㅋㅋㅋ
3달쨐ㅋㅋㅋ 기침+콧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무튼 ㅋㅋㅋㅋㅋㅋ

댓글탐, 정답탐, 발표탐 가여~~




댓글
.....님
-> 나두 짱 좋아요 부끄
괄약근힘빠짐
-> 반가워요 >< 오랜만이네요? ㅎㅎ
뿌잉잉
-> 재미있는 글이라뇨 ㅜㅜ 이런 글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ㅎㅎ
ㅇㅇ
-> 안녕하세요~ 시험 끝나구 잘 오셨어요 ㅎㅎ
룰루리랄라리
-> 어맛...그러세요ㅎㅎㅎ? 다른 글보다 기달려진다는 그런...과찬을 하시다니 ㅜㅜ
토피넛
-> 고마워요 >< !!





답이예요~
1. 죽은 아기를 "재활용"해서 가방으로 만들었다.
2.

소방사가 범인.

→소방사는 화재의 도중 “의식이 있는데 점점 불 타가는”것을 본 것과 같은 말투

→ 소방사는 “유화수소 자살의 죽는 순간을 가스마스크를 한 채로 보고 있는”것과 같은 말투

→도쿄의 소방사인데, 지방의 방와사건의 현장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얼마 전에 유행했던”유화수소 자살이, 지방에서는 “유행하고 있다”

→“경찰인 친구”는 소방사가 수상하다고 눈치챘다.

→“경찰인 친구”는 넌지시 “수해에서 자살처럼 살인을 하는 방법”을 소방사에게 제안.

→“소방사”가 수해에 가면 범인을 알 수 있는 기회이므로, 쓸 데 없는 짓을 하지 않도록 “나”에게 입막음을 했다.




정답자 입니다~
 .....
 붕어누나
 구기영
 괄약근힘빠짐
 ㅠ.ㅠ
 별빛 하늘
E to th...

ㅇㅇ
중2 kso우
ㅎㅎ
커피사랑
kireidane
아하하확실치아나


+ 이번탄은 가려내기 어려워서요 ㅎㅎㅎㅎ





1.

오늘도 야근이다.

 

지친 몸을 질질 끌고 집으로 향했다.


지하철 승강장에 놓인 의자에 힘없이 앉았다.


막차를 알리는 안내가 승강장에 울린다.


문득 바라보니 승강장에 나 혼자였다.


역시 휴일에도 밤까지 일하는 사람은 나 밖에 없는 걸까.

 

하지만 그 때, 에스컬레이터에서 작은 여자아이가 달려 나왔다.


곧 뒤에서 어머니(로 보이는 사람)도 달려 나왔다.


이윽고 어머니는 딸의 손을 잡고 승강장에 섰다.

 

점점 지하철이 가까워지는 소리가 들려 일어서려고 하는데,


갑자기 아까 어머니가 아이 손을 잡고 승강장 아래로 뛰어 내렸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정신이 멍해졌다.


아니다,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다.


지금이라면 늦지 않았다. 내가 뛰어 내려 모녀를 구하는 수밖에!

 

"당신 지금 뭐하는 거야?"

 

뒤에서 날 부르는 소리를 들렸다.


역무원이었다.

 

"지금 사람이 떨어졌습니다!"

 

지하철이 들어왔다. 제길, 늦었다.


눈물이 흘러 넘쳤다.


몸이 부들부들 떨린다.

 

내 얼굴을 무심히 쳐다보던 역무원이 말했다.

 

 

 

"처음엔 저도 놀랬죠……."









어느날 그녀는 남자친구에게 생일선물로

이쁜보석이 박혀있는 반지를 선물받았고

그반지가 너무 예뻐서 잠을 잘때도 항시 착용하고 잠을 잤다.


신비한 푸른빛이 감도는 그 보석은 마치

스스로 빛나듯 보였고,

보고있노라면 몽롱한 기분까지 들었다.

너무 빼지않고 오래도록 끼고있어서 그런가그녀의 손가락에

약간의 부스럼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반지를 너무 아꼇다.
그남자와 헤어지고난후 반지를 볼때마다

가슴아픈 그녀는  팔기로 결심한다.

그반지와함께 들어있던 보증서를 읽기시작한그녀


그 반지의 상품은 cesium 137 이름도 너무 이뻣다.


아마 137은 이반지가 한정품이라 번호가 메겨진듯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녀의 눈동자는

점점 푸른색으로 아름답게 빛나기 시작했다.















요즘에 악몽에 시달려요. 어쩌죠?"
나는 떨리는 목을 애써 참으며 천천히
내 앞에 있는 의사에게 말했다. 그러자 의사는 나에게 물을 권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는 의사는 나에게 악몽의 내용을 물어보았다.
"평범하게 일상을 지내다가 밤만 되면 제가 사람을 죽여요.
그리고는 집에 들어와서 이불을 덮고 자는 겁니다."
그러자 의사는 무언가를 메모에 꼼꼼히 적었고
나는 무슨 내용을 적는 지 궁금하였지만 애써 참으며

천천히 이야기를 이어 했다.


"처음에는 그냥 넘겼는데, 가면 갈수록 수법도 다양해지고

 죽이는 방법도 끔찍해져요.
그 꿈을 연속으로 꾼 지 이제 56일 정도 됩니다."


"자 그럼."


 

드디어 의사가 말했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팍.]

 

의사가 의자를 들어 내 머리를 쳤다.

피가 주룩주룩 나고 침을 삼키기가 어렵다.

 


그런데 왜 안 아프지?


















어느 실험을 좋아하고,사람이 인정한 것을 깨버리기(신뢰 등)를 좋아하는 과학자가 살았다.

과학자는 가족도 친구도 애인도 없었다.

미친짓을 일삼던 과학자는 경찰에게 체표되고 사형이 선고됬다.

과학자의 지하실을 조사하던 한 경찰이 실험일지로 보이는 노트를 발견했다.

 

「사람과의 관계? 그런거 부질없어

사회에서 공연히 인정받는 부자,친구,애인을 각각 한쌍씩 납치했다. 전기코드 한개있는 콘크리트 밀실에 감금시켰다.

실험은 총 15일.... 납치한 사람들에게 각각 15일을 버티면 나가게 해준다고 했다.

그리고 11일째 되는 날엔 가전제품 하나를 선물로 준다고 했다」

 

실험 1일째 살려달라며 애원함

실험 2일째 서로 괜찮을거라며 탈출할 방법을 찾는듯 함

실험 3일째 조용해짐

실험 4일째 안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실험 5일째 조용해짐

 

조용한 것이 실험 11일째로 계속되었다.

내가 무엇을 가지고 싶냐고 하였을때

들려오는 답은 하나였다.

 

"...냉동고"













오늘은 여기 까지 쓸께요 ㅜㅜ
방금 썼는뎈ㅋㅋㅋㅋㅋ 다 날라가서 다시 새로운거 갖고 쓰는중 ㅋㅋ
저번편보다 2배는 올렸으니..ㅎㅎㅎㅎ







아무튼











추천 잊지 마시구여
어이 거기?
 추천만 하고 도망가지 말아여 다보임 버럭

힝,.. 조회수가 반으로 줄었어요 ㅜㅜ
댓글이랑 뭐랑 흐엉 노력 해야겠죠 ㅜ?

추천수10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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