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16살 여중생입니다
판 처음써서 머라고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어요 ㅠㅠ
요즘 판 보니깐 음슴체 많이 사용하시던데ㅔ..
저도 음슴체로 가겟슴 ![]()
우리엄마에 관한 에피소드 몇가지를 얘기 해볼려고 함
이건 옛날에 있었던 얘긴데 지금 생각해도 조금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한텐 3살 차이나는 여동생 한명이 있음
제가 예전에 친구들이랑 수영장을 갈려고 했는데
계속 동생이 따라간다는거임
!!!!!!!!!!!!!!!!!!! !!!!!
전 그냥 쿨하게 무시하고 그냥 친구들끼리 갓음
뒷 얘기를 동생한테 들엇는데
제가 간 뒤에 동생이 울면서
"안돼에에에~"
라고 햇는데 엄마가 그걸 듣고 하는 소리가 ㅋㅋ
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소린지 아시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휘성-안되나요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울고있는데 우리엄마는 개그를 하심 ㅋㅋㅋㅋㅋ
생각 해보니깐 별로 안 웃긴거 같기도 함 ......
나님 이렇게 소심한 a형임 ☞☜
또 있긴잇음 .. 적은 김에 몇개 더 적어 보겠음 ㅋㅋ
저번에 아침을 먹고 나님이 엄마한테
반찬에 냉장고 넣을까 ?
라고 물어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머 이상한거 없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저거 말하고 한 3초뒤에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께서도 저거 듣고 몇초동안 정말 아무 표정없이 날 쳐다보더니
딱 한마디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ㅋ 넣어봐
아 정말 시크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께선 빵을 무척 좋아하심
저번에 아빠께서 너무 늦게 들어와서
엄마가 단단히 화가 나있었음 ![]()
저보고 니네 아빠 오늘 집 못들어오게 할꺼라고 그러셨음
오면 가만 안두겠다고 .. 나님 정말 무서웠음
시간이 지나고 아빠께서 집..에 들어오셨는데
엄마께서 정말 화가난 얼굴로 아ㅃㅏ께 나가라고 그랬음
근데 아빠께서
마누라 내가 잘못했어~ 그대신 파x바xx에 빵사러 가자!
엄마께서 화가 절대 안풀릴것처럼 하시더니
이 얘기 들으시고 바로 풀리면서 진짜 ? 라고 하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 이때 나님 정말 황당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이렇게 금방 풀릴거였으면서 ...![]()
진짜 우리엄마 행동하는 것도 보면 너무 귀여우심 ㅋㅋ
인기가요같은 프로그램 보면서
아이돌 노래 들으면서 춤까지 따라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엄마 사랑해요 ♥
이거 어떻게 마무리 해야함 ? ㅠㅠㅠㅠㅠㅠㅠㅠ
끝이 쫌 이상한거 같은데 ? 안그래요 ?
추천하면
이런 여친 생기고
이런 남친 생김
그냥 0~100세 이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