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떄 그 글 이어서 못써서 ㅈㅅ 시간이없어서 짜증나는일이 한가지 더 생겼음ㅋ
추천하든 말든 상관없음
짜증나서 올리는거임.
ㅋㅋㅋ
친구랑 아는 어떤 쓰레기가 있었다,
내가 너무 심심하다보니깐 장난전화를 하게됬었다.
처음에는 *23#으로 발표제로 저나했었는데
안받아서결국 내번호로 저나 했었는데
수업시간에 개쓰레기가 저나하는거다.
그래서 수업끈나고 저나했었다
나:오빠 저기 우성이오빠죠?
쓰레기:누구야최**??
나:아닌데요
쓰레기:아 그럼 누군디
나:알꺼없고요
쓰레기: 누군디.
나:진짜실망이다 어떻게 저를 모를수가 있어요?
*
*
*
*
*
그러고 생략..
전화를 끊고
학교 수업완젼히 끈나고
그쓰레기가 나한테 전화가 왔다.
쓰레기: 우리 만나자
나:안되는데요?
쓰레기:왜?
나:아빠가 델러와서 안되요 ㅋㅋ
쓰레기:아 그냥 아빠 따돌리고 만나겤ㅋㅋㅋ
나:시러요 집가야되요
.
.
.
.
.
.
.
.
.
그리고나서 집에왓다.
근데 그 쓰레기가 자꾸 문자 저나한다
스팸해놨는데 짜증나게 진동울린다
아빠가 누구냐고 계속한다
그래서 나는 내친구라고 거짓말을 하였다
그리고 자꾸 보잔다- _-
재수없고 싸가지 조카없고 짜증남,.--
완젼쓰레기임!!!!
그리고 결국 친구만난다고 하고 몰래 나왔다
그새끼보러
근데 얼굴 개 성기같이 생겨가지고는
그냥 생긴데로 생겼음 ㅋㅋㅋ
근데 별로임ㅋㅋㅋ
우리집근처에서 만났다
개쓰레기가 나한테 끌어안고 걸음- _-
짜증나서 내가 싫다했음
내용
쓰레기:너 담배펴?
나:아니요?왜요?
쓰레기:그냥 그럼 술은 잘마셔?
나:잘마시는데요? 어쩔껀데요
쓰레기:술마시러가자
나:시러요 집에 언능 가야대요
쓰레기:그럼 우리 모텔가자
나:집에가야된다고요
진짜 병신 개쓰레기도아니고- -
내가 집에 언능 가야한다니깐
먼 모텔을 가자고하는지- -
병신가튼새끼떄문에 기분 졸라 잡쳤음ㅋㅋ
그리고나서
내후배가 우리집온댔음
자전거떄문에
내동생이 조카 지랄거려서
그래서
헤어지고나서집에서 문자함
근데 개가 하는말 나랑 그거하자- _-
이러는거임
멍미- -
진짜 개쓰레기임
내가
맨처음에는
가꼬놀라고 그게 먼디- _-
대놓고 말해 ㅋㅋㅋ
**? 이랬더니 응 **하자
이러는거임,------
정말 재수없었음
그리고 몇일동안 개랑 계속 이런문자함 --
그리고 자꾸 나한테 **하자는데- _-
병신새끼
그리고 내친구한테 문자로 해서는 너 ㅇㅇ 알아?
암튼 이래서
어찌고저찌고 되서
암튼
연락끊기로했음
근데
강아지가 나한테 욕함 마지막에 - -
그리고 사귀자고했음-_-
글 제대로 못썻죠?
원래 글 솜씨가 없어서
화가 너무 나서 그냥 내맘대로 적음
내가 톡되면 그인간 사진 링크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