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1의 학생입니다
이런 글을 올려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감히 올려보고자합니다...
다들 '전단지 알바' 아시죠??
제가 올해 여름방학 때
KT 전단지를 붙이는 알바를했습니다...
한달(30일)을 채우면 시급 6,000원이라 하여 끈기 있이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여차저차 한달이 되고...
돈을 받기위해 기다리는데...
현재까지 돈이 안들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불만의 글을 올렸죠...
이렇게 불만의 글이 많아지자...(이미 거의 삭제된 상태)
이런 말도 안돼는 글을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위 글은 알바비가 지급되지 않는다고 사람들의 불만이 많아지자 카페매니저가 글을 올린 것입니다.
대략 30명의 알바비를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이 올라와서 아 드디어 돈을 받는구나 하고 전화번호/계좌번호를 댓글로 올리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지금은 사장이 전화도 받지 않고 받는다 해도 바쁘다는 등 핑계로 회피하고 있습니다...
신고해서 받으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죠...
그래서 저희도 신고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글을 올렸냐면...
http://www.alba.co.kr/job/Detail.asp?adid=36192379
저희에게 알바비도 지급하지 않고선 이렇게 또다시 알바생을 구한다며 글을 올려놓았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저를 비롯한 다른 분들도 여름에 땀흘려가며, 공부할 시간 쪼개가며 힘들게 전단지 붙였습니다...
그런데 대하는 태도도 굉장히 깔보는 듯한 말투이고...
돈을 지급한다는 글로 불만을 잠재워보고자 해놓고...
또다시 글을 올리다는게 말이 되는겁니까...?
제 3의 피해자가 나올까 무서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