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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세X병원 외과 치료후 과다출혈이 있었습니다.

realwhynot |2011.10.13 22:36
조회 104 |추천 1

오늘 오후 12시경 제 동생이

발가락 사마귀로 인해 작은 수술을 받으려고

 

인천 부평 세X병원 일반외과 한XX의사에게 봉합치료를 받고

집에 왔습니다.

 

오는동안 피가 스믈스믈 나오길래, 피가 나올수도 있지 하고 생각하고

집에 도착하여 있는데, 피는 양말과 신발까지 젖을정도로 흥건 하였고,

 

집에 와서 확인을 한 후 다시 병원으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재방문하여, 다시 봉합수술을 받으며,

의사의 죄송합니다란 말을 들었으나, 자기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뻔뻔한 죄송합니다란 사죄의 말을 들어서 매우 기분이 상했다고 합니다.

 

당시 동생은 피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 힘이 없는 상태였으며,

항의를 하였지만, 뻔뻔한 죄송합니다란 말뿐..

 

다시한번 정중한 사과와 환불조치에 대한 항의를 하였으나,

전화연결 시켜주신 영업과장이란 사람의 무성의하고,

그럼 와서 얘기하세요~ 그럴리 없어요~란 식의 어이없는 태도.

 

인천 사시는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수술일지 모르나, 신발이 젖을정도의 출혈량에 대한 안일한 병원의 대처에

다른분들도 저희같은 분노와, 상해를 입지 않으시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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