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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수정수정사진투척함ㅋㅋ★★★21살훈녀김나나씨를소개합니다★★★

포로리 |2011.10.14 09:14
조회 6,283 |추천 3

 

 

 

 2탄 여깄슴 !!!!!!!!   http://pann.nate.com/talk/313174046

 

 

 

 난 보노보노아님 포로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통다 자다일어나서 톡됫다하는데 우린  놀다들어왓더니 톡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드립니당 사진투적함 2탄에오면 보노보노 포로리 김나나씨 얼굴사진올려놔씀 들오셈 일단여기엔 김나나씨 몸만 공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가 끝남 가슴도 끝나지만 일단 다리만보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탄으로 ㄱㄱ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왘떨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인천에사는 김나나씨의 낭군님을 찾을겸 김나나씨와 언니둘의 에피소드를 쓸까합니다

 

(여기서 김나나씨란 씨티헌터에 나온 박민영이 아니라 텔레토비 친구들중 아리따움을 맡고있는

노란색 전파 뚱땡이를 말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나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요 등장인물 : 김나나씨,포로리,나님

포로리와 나님은 아직까진 준 상코미인 꽃다운 22살 ^.*

김나나씨는 곧 준 상코미가될 아직 상코미 21살 ^.*

 

 

 

 

※글쓰는거는 처음이라 두서없이 막 쓸지도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달긔없긔    톡들 보면 다 음슴체니깐 나도 음슴체ㄱㄱ

 

 

 

 

일단 이글의 취지를 밝히고 시작하겠음!

 

지금 이글을 쓰게된 이유는 외모가 딸리지도 않는데 약 1년 3개월동안 자신의 낭군님을 찾지못한

 

김나나씨 때문에! 또 그 낭군님께 풀어야 할 욕구를 나님과 포로리에게 풀고있는 꼴을 더이상

 못봐주겠는 김나나씨를 위한 우리의 작은 프로젝트임!ㅋ

 

 

 

우리셋 같이 산지도 언 8개월이 다되감 그동안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쓸꺼임!

 

 

 

 

 

일단! 나님이 김나나씨를 본건 약 1년 전임 그때 포로리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는데

 

나님이 기억하는 김나나씨의 첫인상은 딴말 필요없이 그냥 차.도.녀 였뜸

 

완죤 도도해가지고 감히 말을 못붙일 정도의 그런 아우라가 마구마구 풍겨져 나왔었음

 

딱달라 붙는 블랙 미니 원피스에 블랙 하히힐에 블랙 빽에 스모키화장을하곤 그 큰눈으로

날 쳐다보고 있었음.

 

우리 김나나씨는 자기방어를 하는게 있어서 처음 본 사람에겐 포로리한테 말고는 나한테

말한마디도 안걸었음.

 

더군다나 나님은 그때 살이 통통하게 오른 돼지여서 자신감이 발끝까지 하락된 상태였었음

 

나님에 비해 김나나씨는 완벽 각선미 쭉쭊뻗은 다리에 글래머러스한 그런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였음

 

B.U.T ! 슬픈 현실이지만 지금은 그때를 기억할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도 말했듯이 지금은 나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파뚱떙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요즘엔 나나라고 부르곤하는데 별명이 몇개있음

 

나님의 전남친이 즐겨부르던 쿠마스라는 별명도있고

(쿠마스란 테라라는 게임에서 나오는 중형몹임!)

 

 카톡음 바꾸려고 받은 유플4에 있던 너부맄ㅋㅋㅋㅋㅋㅋ

(보노보노에 나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김나나씨가 왜 쭉쭊빵빵한 몸매를 간직하지 못했나 이것에 대해 설명을 하겠음

 

초반에 같이 살때까지만 해도 김나나씨의 몸매는 어디가서 뒤지지 않았음.

지금도 그렇게 뒤지지는 않음ㅋ

 

근데 같이 살면살수록 애가 자신의 식탐을 주체를 못하는거임 배고파서 먹고 싶은게 있음 어떻게 해서라도 꼭 먹어야 한다는 그런 마음 가짐을 갖고있는 김나나씨는 밥을 배터지게 먹어 놓고도

 

 "아 배부르다" 하면서도 조금 나면 "아 입이 심심하네" 이러면서 포로리를 끌고 집앞 편의점에가서 초콜릿과 같은 달달한 군것질거리들을 한아름 사오곤했음

 

아이스크림도 하나 두개로 끝나지않음 앉은자리에서 세네개는 먹어치움

 

나님도 식탐하면 어디가서 꿀리지 않는 그런 사람인데 이아이에겐 두손 두발 다들었음 ㅋ

 

살찐다고 먹지말라해도 그게 안된다며 못참고 편의점을 향해가는 김나나씨의 발걸음을 잡을수가 없었음 ...

 

지금은 자신을 자책하며 몸매를 위한 나름의 노력을 하고있는것 같음

 

어느날이였음 포로리는 워낙 말라서 살을 더 찌워야 하는 애지만 복근을 만들겠다고 할때고

 

나님은 힘든일이 있어서 2주만에 7kg이 빠진상태였지만 서서히 회복되가는 과정에서 살이

조금씩 다시 붙는거 같은 느낌을 받을때였음 ㅋ

 

김나나씨와 함께 운동을 하기로함!

몇일동안은 무슨 운동을 할까 고민만 엄청했음

 

헬스를 다닐까? 춤을 배우러 다닐까? 핫 요가를 배울까? 복싱을 배울까?

 

이러면서 몇일을 고민했음 하지만 나님은 귀차니즘이 좀 쩌러서 출석을 해야하는 그런 틀에박힌 곳은 길어야 3일이다 했더니 그건 그렇다며 결국엔 집앞 공원에서 가서 운동을 하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줄넘기 두개를 사서 줄넘기 할때의 간지는 이거야 하면서 허리춤에 질끈 묶고

포카뤼스웻트 큰거를 사가지고 집앞 공원으로 갔음

 

나님의 첫날은 아주 만족스러웠음 나는 무리하지 않기위해 줄넘기 500개와 공원에 있던 운동기구들 적당하게 해주고 포로리와 꼬리잡기를 했음 오래달리기 운동을 하도안해서 그것조차 힘들었뜸 ㅜㅜ

 

하지만  김나나씨는 오늘 운동을 해서 이살을 모조리 다 빼버리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졌었던지

줄넘기를 주구장창 하고있었음

 

나님은 김나나씨의 내일이 걱정되서 그렇게 갑자기 무리하면 너 내일 운동못해 하며 적당히 하라고 했지만 이미 김나나씨의 두귀엔 들리지 않았음

 

오늘 나의 지방을 다 태워버리겠다는 그런 각오가 엿보였음 뭐 다음날 내몸이 아픈거 아니니깐 걍 내비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땀을 뻘뻘흘리면서 "언니 이거봐여 나 땀 흘러!!! 우왘ㅋㅋㅋ" 이러며 살이 조금 빠진거 같다는 너의 말이 그냥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을 열심히하고 집에왔다 김나나씨 삘받았는지 노래방가자고 막 쫄르는거 나님은 더이상 소비할 에너지가 없었기 때문에 나는 안간다고 포로리와 갔다오라고 했지만 포로리는 아늑한 집에 들어오니 더이상 나가기 싫어 하는 눈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우린 차례차례씻고 나와서 티븨를 시청했음 그러다가 김나나씨는 또 배가고프다고했음.....

 

나님은 "오늘 운동한걸 헛수고로 돌릴셈이야?!"이러며 극구 말렸지만

 

김나나씨는 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포로리와 함께 탕짜면을 시켜먹었음

 

나님도 솔직히 배가 조금 고팠지만 참았음ㅋV^.^V

 

김나나씨는 정말 맛있게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나님는 그들이 탕짜면을 먹는동안 꿈나라로 빠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려는데 다리와 허리에 통증이..... 그때 생각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김나나씨는 지금 저 누운 자리에서 오늘 일어나지 못할것이라는 것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김나나씨는 피씨방에서 과자를 뜯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이것만 쓰겠음 ...아나 서러워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1시간반동안 나뭐함....?

아 음슴체 왜케 어려움.......?포로리랑 나나가 일기쓰냐고 뭐라고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나 열심히 썻는데 결과물이 이렇다고 욕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괜찮음 나는 재밌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좋으면 포로리가 2탄쓸꺼임 얼마나 잘쓰나 보자 -_- !

 

포로리가 인물사진도 올리겠다함!!!!!!!!!!!!!!!

 

 

 

 

 

 

 

 

 씽크로율 9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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