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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에어백 컴백!!! 타블로에게 힘을 줍시다!★☆★☆

하숙생 |2011.10.14 22:01
조회 87 |추천 4

안녕하세요!

 

저는 7년차 하이스쿨입니다

 

타블로 1년 6개월만에 새 앨범을 들고 대중 앞에 당당히 섰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사회는 타블로에게 너무나 큰 상처를 안겨줬죠...

 

고학력에다가 음악적 능력까지 충만한 한 사람을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타진요라는 거대한 하나의 압력단체가 되어 사회에서 낙인찍었습니다.

 

이제는 그러지마세요... 제발...

 

오늘 에어백 공개하자마자 벌써 표절논란부터 시작해서 엄청 욕하고 있는데....

 

왜 그러시는건가요...

 

타진요 여러분 그리고 네티즌여러분!

 

모든 사람은 새출발을 할 기회가 있어요

 

타블로도 초기 대응이 늦은 점 등 미숙한 부분이 없지않아 있지만

 

아픈 상처를 딛고 새로 일어난거자나요

 

다시 날아보려고 하는 작은새의 날개를 처참히 꺾어 버리는 일은 다시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에어백이라는 이번 타이틀곡도 그동안 학력위조논란으로 괴로워했던

 

타블로의 슬픈 읊조림입니다...

 

타블로는 물론 다른 공인들을 근거없는 사실을 가지고 혹은 개인적인 악감정으로

 

듣기싫은 말... 디스하는 그 말 하나하나 대한민국의 얼굴을 망가뜨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이스쿨!!!! 우리 같이 열심히 타블로 응원하자구요!!

 

 

P.S. epilogue 앨범에 있는 Wordkill 이라는 노래 가사입니다.

        이 가사를 읽어보면 우리 모두 느끼는 게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Wordkill

 

숨이 막혔으면 해? 눈이 감겼으면 해?
너로 가득했던 가슴에 큰 못이 박혔으면 해?
어둠속에 갇혔으면 해? 맘의 문이 닫혔으면 해?
따뜻하게 입맞추던 내 입이 피를 삼켰으면 해?
모든걸 망쳤으면 해? 모든 길이 갈렸으면 해?
너란 유리조각 파편에 두발을 담궜으면 해?
그토록 다쳤으면 해? 죽도록 아팠으면 해?
그저 이 사랑이란 가면에 상처를 감췄으면 해?

너의 그 말, 말, 말 그 잔인한 말
가슴아픈 말 칼날같은 말
너의 그 말, 말, 말 그 잔인한 말
날 울리는 말 날 죽이는 말

everybody breakin' breakin' breakin' me down
everybody breakin' breakin' breakin' me down
everybody breakin' breakin' breakin' me down
breakin' breakin' breakin' me down

손이 묶였으면 해? 땅에 발이 묻혔으면 해?
너로 인해 뛰던 가슴에 분노가 뭉쳤으면 해?
그림자를 숨겼으면 해? 죽은듯이 숨쉬었으면 해?
서로 영원하자 빌던 하늘에 이별을 훔쳤으면 해?
무너지는 꿈꿨으면 해? 고통안에 춤췄으면 해?
너로 빛이 나던 나의 작품에 큰 불을 붙였으면 해?
모든게 뒤틀렸으면 해? 끝으로 이끌렸으면 해?
우리 운명이란 가는 사슬에 고리가 끊겼으면 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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