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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그림자★★★ (사진 有)

알라딘 |2011.10.15 00:20
조회 45,107 |추천 189

 

 

톡 됬어요!! ㅎ 자고일어나면 톡된다는 말이 정말 맞네요 ㅎㅎ

다만 믿어주지 않으셔서 슬플뿐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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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사람입니다ㅎㅎ

 

저는 아니고 제 친구들이 겪은 (?) 이야기를 써보려고해요

 

제목 그대로 소름끼치는 그림자 입니다.

 

처음 써보는 톡이라 많이 허접하고 이상하고

 

재미 없어도 봐주세요 ㅠㅜ

 

절대 자작아닙니다!!!!!!!!!!!!!!!!!!!

 

+) 자작이라고 생각 하실 수 있는데 그 당시에 있던 두친구들은 다 머리가

   어깨에 닿을까 말까하는 짧은머리입니다ㅠ  그 친구들 외엔 아무도 없었구요

   복도에선 햇빛이 닿질않아 그림자가 생기지 않아요.. 이 복도를 지나가면서

   그림자 본적이 단 한번도 본적이 없구요 ...

 

 

그럼 시작할게요

 

음슴체 갑니다

ㅋㅋㅋ

 

 

 

 

 

START

 

 

 

 

 

 

이건 지난 주에 우리학교에서 있었던 일임

 

우리 학교에 매주 토요일마다 학교 가서 하는게 있는데

 

내 친구들이 기타반을 들어서 매주 토요일마다 학교에 감

 

근데 이날 친구 두명이 기타반 수업을 듣고 쉬는시간에

 

음악실 밖으로 나갔음

 

 

 

 

 

근데 음악실 밖으로 나가면 바로 계단이 하나 있는데 그때

 

그 친구 두명이 계단 입구에 양쪽 벽에 기대서 계단 바로 앞에

 

있는 창문을 바라보고 이야기하면서 다른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음

 

그러다가 친구 한명이 우연히 몸을 돌렸는데 계단에 이상한 그림자가

 

비치는 거임  친구들이 뭐지하면서 가까이 갔는데....

 

 

그 그림자가 매달려 있는 ? 떨어지는? 사람 형체였음.....

 

 

 

 

 

 

 

 

 

 

 

 

 

 

 

 

이 그림자를 발견 하기 전까지 친구들은 분명 창밖을 내다 보고 있었는데

 

그땐 창밖으로 아무 것도 없었음 심지어 날아가는 새 한마리도 없었음

 

 

 

 

 

 

 

 

 

 

 

 

 

이건 몇분 뒤 해가 좀더 내려 갔을때 그림자가 움직여서 찍은거임

 

(폰으로 볼땐 안그랬는데 컴으로 보니 소름돋음 ㅜㅜ...)

 

 

 

 

 

 

 

 

'누가 밖에서 장난으로 매달린거 아니야?' 라는생각 하겠지만

 

음악실이 있는 이 계단은 5층임... (그리고 그럴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ㅠ)

 

 

 

 

 

 

 

진짜 못 믿으실 까봐 증거사진도 찍었는데..

 

우리 학교는 'ㄷ'자 형태임 근데 음악실있는 쪽의 건물은

 

4층 까지 밖에 없어서 위에 말했던 저 계단 앞 창문 넘어로는

 

4층 건물의 옥상임

 

 

 

 

저 초록색으로 색칠한 부분이 4층건물이고 5층에서 보기엔

 

4층 건물의 옥상이보임

 

 

 

 

"저 옥상에서 그림자처럼 자세를 취해서 사진을 찍었을 수도"란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창문 바로 밑에 시멘트로 발라논 벽이 꽤높아서

 

창문 밖에서는 어떤 포즈를취해도 그림자 사진을 찍을 수가 없음...

 

(옥상 문은 항상 잠겨있어요)

 

 

 

 

 

 

 

 

 

 

파란부분이 친구가 서있던 곳인데 우연히 고개 돌리다가

 

저 빨간 부분에 그림자 비치는걸 목격한거임!!

 

 

 

 

 

(학교 뒤에 산 보이시죠?? 5층 맞습니다..)

 

저 빨간 동그라미가 그림자있던부분인데 저부분에 그런 그림자가 비치려면

 

적어도......

 

 

 

 

초록색으로 칠해진 저 부분정도에 있어야 빨간 위치에 그림자가

 

생길 수 있음.. 그래야 각도가 맞음ㅠ 

 

 

 

 

 

어떰 소름 돋지 않음...ㅠ?

 

 

 

제일 중요한 것은 정말 아.무.도.없.었.다.는.거.

 

 

저날은 10월 8일 토요 휴무일이었음ㅠㅠ 놀토.........ㅠㅠ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정말 미스테리함 ㅠㅠㅠㅠㅠ

 

저런 형체의 사람이든 물체든 주위엔 아무것도 없었음.........

 

아무것도 없는데 저 그림자가 찍힌게 중요한거임...

 

아 그리고 자세히 보면 손으로 추정되는 부분 모양도 이상함!!

 

(교복 치마처럼도 보이고 와이셔츠 소매도 보이는 것 같음)

 

잘 찾아보세요ㅎ

 

 

 

 

 +) 맨위에 두사진만 8일 날 찍은 사진이구 나머지는 나중에 증거사진으로 찍은거에요ㅠ ㅎ

 

 

 

 

 

더 무서운건........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

 

 

 

 

 

 

+)그냥 하나.. 추가하자면 저 사진을 블루투스로 전송받고 보다가 폰 잠금 해놓고

   올려둔다음 만지지도 않았는데 몇분 안 지난 시간에 친구번호로 부재중이갔더라구요...

   제가 전화 건걸로다가......................ㅠㅠ진짜 미스테리합니다..

  제 친구도 똑같은 현상이 있었네요 같이 저 사진을 전송받고 핸드폰을 끄고가방에 넣어놨는데

 아빠폰에 제 친구번호로 부재중 전화가 엄청 많이 찍혀있었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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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합니다

 

저는 그 당시에 없었어요 친구 두명이서 본겁니다

 

그리고 제가 잠시 착각한게 있는데 위 계단 사진중에 그림자가 나타난 부분이

 

빨간 동그라미 쳐진 부분이아니고 계단 입구 정가운데였네요..

 

 

아직도 자작이라고 믿으시는 분들이 계신데

 

 

저 그림자가 그 당시 시각 3시 3분쯤에 나타났다고

 

하는데 10 ~ 12분간 있었다합니다.

 

이건 전체적인 사라지기 직전까지 있었던 시간입니다.

 

 

 그리고 또 대걸,레라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

 

 저희 학교는 용역업체가 와서 청소하기 때문에

 

판으로 되어있는 기름 걸,레만 있고 저런 대걸,레는

 

단 하나도 존재 하지 않습니다. 그런 대걸,레를 구할 수도 없을 뿐더러

 

저기엔 대걸,레를 매달수 있는 곳도 없고요

 

 

증거가 될 만한 사진 하나 더 올립니다.

 

 

 

 

 

(이 사진은 월요일날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 그림자 속에 있는 친구가 못 믿어서 월요일날 비슷한 시간에 다시 갔는데

 

다시 사진을 찍어도 위 사진 같은 그림자 위치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입구 바로 앞에서 찍은게 아니냐고 하시는데

 

저 사진이 계단 입구 바로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속 이상한 그림자는 분명 다리가 무릎으로 추청되는 부분 아래까지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의 그림자는 옆구리까지 밖에 나타나지 않았죠.

 

 

 

 

 

 

노란색의 저 부분정도는 와서 자세를 취해야 간신히 사람의 다리가

 

허벅지까지정도는 나오겠죠

 

 

 

 

 

 

 

그런데 저 부분에서 자세를 취하고 찍었다면,

 

 

문제의 그림자 사진에 자세를 취한 사람이 찍혀야한단 겁니다.

 

자작극 절대 아닙니다. 그 친구들은 그림자에 비해 키도 작아요 ㅠ

 

 

 

 

 

다른 반 애한테 판 보여줬더니 소름돋는다고 하네요

 

거기선 그림자가 저렇게 나타날 수 없다는거 정말 사실이에요

 

 

 

 

 

 

 

 

신기한 그림자가 나올수도 없는게 아무도 없을때 그림자는 그냥  창문 밖에 안비쳐요

 

 

 

 

 

확대컷 하나 추가할게요 ㅎ

 

 

 

 

 

 

 

 

 

 

 +) 수정만 몇번하는지 모르겠네요. 많이들 의심하시는 사진 그림자속에

     사람이 서있는 것 같은 저 검은 부분은 친구 한명이 사진 찍을 때 그림자가

     겹칠 까봐 뒤로 물러나 있다가 친구의 머리 그림자가 생겨 겹쳐진 부분입니다.

     오해마세요. 그리고 저 위치에서 사람만 교묘히 가려 찍었다면 다리 부분의 그림자가

     저렇게 나오지 않습니다.  그림자가 조금더 위로 올라가고 발목과 종아리 사이에서

    잘려야하는데 이그림자는 종아리 부분 정가운데에서 잘려있습니다.

 

 

 

 

 

저기서 그림자가 저렇게 나오려면 공중에 떠 있지 않는이상

 

저런식으로 나오지 않아요. 책상은 높아서 당연히 몸이 잘리니

 

패스하고 의자를 밟고 올라갔으면 등받이부분이 무릎까지 오는데

 

그림자에서 나왔어야죠. 의자를 옆으로 돌렸다해도 다리 뒷편으로

 

등받이가 나와야 하구요. 게다가 저곳은 근처에 교실이 없습니다.

 

잠겨있는 과학실만 있어서 밟고 올라 갈 수 있는 것을 어디서

 

가져오나요. 그리고 두번째 그림자에서 팔 길이가

 

기이하게 달라졌는데 사람이 연출해서 찍은 거라면 당연히 오른쪽

 

팔을 좀 더 아래로 내렸겠죠. 하지만 그러면 왼팔은 자연스레 위로

 

올라가야 하는데 사진속에는 왼팔길이는 거의 그대로고, 오른쪽 팔만

 

늘어났어요. 뭐를 잡고 있었다면 손을 웅크리고 그러쥔 모양이 나와야

 

하는데 딱히 없잖아요. 끈어지는 것 같지 않게 이어져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실.제. 사람의 형체라고 치기엔 굵기, 크기, 굴곡 등

 

이상한 모양이 너무 많습니다.

 

 

 

+)오늘 확실하게 듣고 왔어요. 제가 알고 있던 거랑 다른게 있어서 수정합니다.

 

 

친구가 처음 그림자 사진을 찍었는데

 

몇분후에 그림자가 움직여서 또 다시 찍고 도망갔던게 아니라

 

처음 그림자가 나타나서 사진을 찍고 도망을 갔었는데

 

한참 후에 다시 와보니 해가 전보다 조금 더 져서 그림자는

 

 위로 올라간거에요.

 

확실히 그림자 자체가 올라간게 보이시죠? (계단 방향으로 움직임)

 

그러다가 시간이 흐르니까 해는 계속 지잖아요. 해지면서 그림자가

 

위로 더 더 올라가다가 아예 사라졌다네요.

 

이끌리듯 올라가더니 사라진게 맞다고 해야할까요?

 

댓글 보고 수정했습니다.

 

 

 

 

 

 

 

 

 

 

 

 

 

소름 끼쳤다면 추천

 

놀라웠다면 추천

 

정말 미스테리하다 추천

 

남자 추천

 

여자 추천

 

그냥 모두 다 추천 ^^

 

 

 

 

 

 

추천수189
반대수13
베플고지은|2011.10.15 01:33
그림자 다리가 이뻐 --------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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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지현|2011.10.15 01:49
빨간 동그라미가 창문 그림자 파란동그라미 친구분이 기대고 있던 벽 그림자 그림자 상이 주변 창문의 그림자상보다 진한걸보면 창문보다 더 바닥에 가까이에 있었다는건데;; 그림자가 너무 선명하게 나왔네요 그림자의 진함과 선명도를 보면 친구분이 서있는곳 근처에 저러고 있던건데;; 창문쪽에서 상이 맺혔다면 상당히 흐릿한 상이 나왔을텐데 말이죠 고로 자작이라는 가정하에 저 그림자가 맺히려면 창문보다 더 안쪽으로 와서 저런 자세를 취했다는거겠네요 자작이 아니라면 저 귀신은 친구분 근처에서 저러고 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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