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가 4일뒤 이사를 합니다
사귄지 1달, 얼마 되지 않아서 불쑥 찾아가서 도와주는것도 그렇고. .
남자친구네 가족도 한번도 뵌 적 없고... (그래서 더 망설여지네요 ) 그래서 안가려고 했는데
남친 어머니가 지금 많이 아프셔서 거동이 힘드시다네요...(신경손상,디스크 의심으로 움직이시면 안되요)
검사때문에 지금 병원에 입원해계세요.
아버지는 출장다니셔서 많이 바쁘시구요 (지금 어머니 아프셔서 잠시 내려오셨습니다)
아무래도 집안에 일손도 줄어드는 만큼... 이사란 힘도 물론 필요하지만 정리라던지 할때 여자의 섬세함(?)등도
필요하잖아요..
남자친구네 여동생이 있긴 있는데, 여동생 혼자서는 힘들것 같고....
남자친구 친구들이 도와주러 온다는데 ... 저도 왠지 도와줘야 될 것 같아서요
어머니의 빈자리가 많이 크잖아요. .
그리고 남자친구 어머니가 가게를 하셔서 남친이 곧잘 도와주러 가는데 지금 몸이 안좋으시니 제가 어느정도 가서
도와주어야 할지..
너무 설레발인가요?ㅠㅠ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이사를 도와주게 된다면 뭘 해야될지, ,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