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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봐주세요 ㅠㅠ 밑에 집 때문에 미치겠어요(+ 이거 저희가 배상해줘야하는 건가요?)★★★★

김시연 |2011.10.16 11:54
조회 150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옛날부터 톡을 쓰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톡을 잘 보고있는 학생입니다

 

근데 진짜 제목대로 밑에집때문에 미치겠어요

 

집안 분위기도 좀 안좋고

 

진짜 일어난 그대로 얘기를 드릴께요

 

저희집이 4층입니다

 

그리고 밑에집의 3층아줌마가 있어요

 

근데 하루는 밑에집에서 아줌마가 부모님보고 잠깐 내려와 달라면서 하는 소리가

 

저희집에서 파이프가 터져서 그런지 물이 샌다고 천장에서 물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 부모님이 가 보셨고

 

상황 확인을 하고 관리실에 얘기를 해서

 

저희가 거의 45만원? 정도를 들여서 파이프를 고쳤어요 방 벽을 뜯어내서(아마도)

 

그런데 갑자기 또 연락이 오더니

 

이번에는 도배지를 다시 해달라고 하네요

 

저희집 때문에 도배지에 곰팡이가 슬어서

 

1살 아이 때문에 다시 해 달라고

 

그래서 솔직히 저희는 45만원이나 들어서 고치기는 했는데 도배지까지 다시 해달라는 게 좀 언짢았지만

 

그래도 저희집에서 샌 거니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또 전화가 오더니

 

또 내려와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아빠께서 그럼 그 도배지를 했던 곳에 가서

 

아빠께서 도배지를 사서 직접 붙여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가게를 모르겠다고 전화번호도 모르겠다고 해서 다시 새로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것까지면 그래도 제가 이거 안 썻을 겁니다.

 

그러더니 어제 또 내려와 보라고 해서 하는 소리가

 

저희집 때문에 장판에 곰팡이가 슬었으니

 

또 이번에는 장판을 새로 깔아달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이건 좀 아닌 것같아서 계속 얘기했더니

 

잠깐만 기다려달라고 관리소장님 데리고 온다고 하면서

 

진짜 대리고 오더라고요

 

그래서 전 자녀라 잘 모르겠지만 어른들끼리 어떻게 어떻게 얘기는 한 것 같습니다만,

 

 

진짜 억울하네요 생판 모르고 살다가 갑자기 불러서

 

지금 그거때문에 엄마아빠 많이 민감한 상태시고 집안 분위기도 좀 안좋아요.

 

억울하네요

 

진짜 고소 까지생각하고 있는데

 

괜히 또 지면 돈이 더 들어가니까 하지는 않고 있는데

 

이거 저희가 배상해줘야하는 건가요??

 

 

 

+ 최대한 객관적으로 썻습니다. 있는 그대로 일을 쓴 거에요

 

톡커님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ㅠ

 

법적으로 저희가 해줘야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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