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판을 쓴 글쓴입니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다.를 알려주고자..
그럼 지가 잘못됬다는걸 인정하려나하고 판을 쓴 거였는데
아니였네요. ^^
절대적인 자기만의 사고방식이 있는 아이였습니다.
카페 쳐들어가지 마시구요..
세상 혼자 살게 내비두세요
오늘 새벽에 컴퓨터를 끄기 전까지 실시간 1위였는데 사라지게됬네요
카페 노출되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가게되서 그렇게 된거 같은데요...
저는 도용을 했다는 자체를 비판한 것은 아니였구요
뭐 사진 삭제도 했으니까요
위에도 몇번을 말했듯이 저 님이 사과라고 한 말들?
그거보고 어이가 없어서 처음 댓글을 달았던것이였습니다.
그건 누가봐도 비꼬는데다 장난처럼 보이지 않았나요?
근데 그렇게 보는 내가 비꼬였다고 말하는게 황당 했습니다
자기는 사과를 했는데 왜 시비냐고 그러는데, 그게 사과로 보이냐구요?
님들이 봐도 끝까지 장난치는것처럼 보이잖아요
나를 생각하는게 비꼬인 사람으로 모니까,
너 글을 보고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지 보자,
니가 그렇게 사과를한걸 누가 사과로 볼지 보자는 심정..
뭐 그렇게 판을 올리게됬습니다. 하도 답답하니까요.
근데 제가 잘못알았습니다 ^^
다른사람들 반응이 다 이런데도 자기가 잘못됬다는 생각을 못하네요
뭐 처음부터 그런 아이라는걸 제가 알았겠습니까?
알았다면 판도 안올렸겠죠
그니까 더 이상 카페에 들어가서 댓글 다시고 그러지 마세요
쀏쮋아
그래 니 생각 너한테는 다 맞겠지?
근데 다른 사람들은 너 그렇게 안봐 ^^
너는 사과를 했고 니가 말하는걸 내가 비꼰다고 했지?
그럼 세상에 너만 정상이고
다른 사람은 다 비꼬인건가봐
넌 너가 맞으니까 그렇게 살아 그렇게~
자꾸 내가 먼저 시비걸었다는 말만 반복하던데 말이야
내가 뜬금없이 갑툭튀 이유 없이 시비건거 아니잖아?^^
너랑 말하면 했던 말만 반복하게 되니까 답답해 죽겠당
니가 컴퓨터 한 대 가지고 키보드 놀리면서 장난치는지,
진짜로 너의 사고방식이 그럴진 몰라도
두 상황 다 너는 답이 없는 아이니까 상대 안할게
더 이상 니가 생각하는 시비 걸일도 없으니까
너 혼자 정상인 세상 잘 살아봐~
그럼 ㅂ2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