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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사진도용한말이안통하는무개념女★

jsming |2011.10.15 01:41
조회 8,976 |추천 51

 

판 가끔씩 눈팅하는 슴살 여자입니당

카페에서도 눈팅하고 그러는데..

오늘 손팅한번 했다가 말싸움으로 번지게 된

사건을 의뢰 좀 하고자 합니다

저랑 싸운 사람은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 가는데

여러분이 보실땐 어떤지 봐주세요~

보다보면 유치할수도 있겠지만..

사소한 일로 싸우고 열받고.. 그러는일 많잖아요..

이런걸로 싸웠다는 악플 그런건 자제해주세요..~

 

 

처음에 네이버 모 카페 회원사진첩에 쀏쮋이라는 사람이 사진을 올렸어요

글 제목은 저에요ㅋㅋㅋㅋㅋ 였습니다

아래는 내용

위에 사진은 삭제되서 없는데요.

솔직히, 그냥 솔직하게 누가봐도 안경쓰고 살 좀 있고 그래보이는 그런 사진이였습니다.

아래는 저 글의 댓글입니다. 관련없으신 분들의 닉네임은 지웠습니다.

 

 

 

 

 

저 위에 탈영님은 서로 아는 친분인듯 하구요

이때까지 사진이 게시되 있길래

게다가 저 사람이 죄송하다고 한게 진심으로 보이나요?

그래서 눈팅족인 제가 댓글을 달았습니다

 

 

 

 

근데 제가 말투 이야기 꺼낸건

저 인간 말투가 저러니까 지 딴엔 사과여도

장난으로 보인다 이말인데 제 말투를 잡고 늘어지네요~

뭐 처음부터 안좋게보고 뭐 저런 인간이 있나하고 썼기때문에

제 말투 안좋은거 압니다

아무튼 싸우는데 아무도 제가 이상해지리만큼

아무도 안끼어들고 반응이 없길래 내가 이상한건가하고

다른사람의 생각이 궁금하게 되서 판에 올리게됬습니다~

저 사람이랑은 말도 안통하는데 더 이상 대화할 필요도 없잖아요

제가 이상한겁니까?

 

 

 

p.s 캡쳐하러 갔더니 제 마지막 댓글에 댓글이 달려있네요ㅋㅋ

아휴..그래요 님아

태클이요? 그럼 첨부터 그런 글을 올리시지 말았어야죠

딱 봐도 님 아닌거 티나고 놀리는것 같은 말투인데,

태클 걸줄 몰랐어요?ㅋㅋㅋㅋㅋㅋ

얼씨구 죄송합니다는 또 뭐야 ㅋㅋㅋㅋ

그것도 장난치는거지 뭐니..?

내가 태클걸다 빠진다구요?

빠지는게 아니라 답이 없는 인간하고 무슨 말을 더하겠어요..

그리고 님 말투를 어따가 저한테 갖다붙이세요?

이렇게 구분짓는게 웃길지 몰라도 저는 엄연히 시비성 말투구요

님은 당연히 제 말투가 기분나쁘시겠죠 저랑 싸운거밖에 없는데 말이죠?

혼자 이상한말 다 끄집어내서 북치고 장구치고 쩌네요

그니까 더 이상 대꾸안하겠어요~

 

 

 

 

저 님 말하는거 보세요..

사과를 아샹미안합니다ㅡㅡ, 얼씨구 죄송합니다 이래 해야 되는거냐네?

사과하는 법을 아예 모르는 무개념인듯..

 

 

 

+) 꼭

이제 들어와서 보니까 카페가 노출됬네요

 어떻게 찾아내신건지ㅋㅋㅋㅋㅋ

제가 어제 싸우는데 그 카페 사람들은 반응 없으시고..

그 아이는 저를 완전 꼬인년으로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너가 잘못된거다.라는걸 보여주고자?;

판을 쓴거였습니다

저는 도용은 우선 둘째치고..

그 님의 말투가... 정말 자기는 그게 진심이라는데

판을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말투가 아니잖아요? 자음남발에ㅋㅋㅋㅋ

다른 많은 사람들 댓글들 보면 지가 ㅄ이라는걸 알려나.. 싶었는데

아니네요~ 정말 그냥..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아이인것 같네요^^

신상털리겠다는 댓글에도 부끄럽네요^^ 이러는 아인데

할말다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초특급무개념으로 웃어 넘기겠음ㅋㅋㅋㅋㅋ

 

++) 읽어주세요

오늘 새벽에 컴퓨터를 끄기 전까지 실시간 1위였는데 사라지게됬네요

카페 노출되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가게되서 그렇게 된거 같은데요...

저는 도용을 했다는 자체를 비판한 것은 아니였구요

뭐 사진 삭제도 했으니까요

위에도 몇번을 말했듯이 저 님이 사과라고 한 말들?

그거보고 어이가 없어서 처음 댓글을 달았던것이였습니다.

그건 누가봐도 비꼬는데다 장난처럼 보이지 않았나요?

근데 그렇게 보는 내가 비꼬였다고 말하는게 황당 했습니다

자기는 사과를 했는데 왜 시비냐고 그러는데, 그게 사과로 보이냐구요?

님들이 봐도 끝까지 장난치는것처럼 보이잖아요

나를 생각하는게 비꼬인 사람으로 모니까,

너 글을 보고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지 보자,

니가 그렇게 사과를한걸 누가 사과로 볼지 보자는 심정..

뭐 그렇게 판을 올리게됬습니다. 하도 답답하니까요.

근데 제가 잘못알았습니다 ^^

다른사람들 반응이 다 이런데도 자기가 잘못됬다는 생각을 못하네요

뭐 처음부터 그런 아이라는걸 제가 알았겠습니까?

알았다면 판도 안올렸겠죠

그니까 더 이상 카페에 들어가서 댓글 다시고 그러지 마세요

쀏쮋아

그래 니 생각 너한테는 다 맞겠지?

근데 다른 사람들은 너 그렇게 안봐 ^^

너는 사과를 했고 니가 말하는걸 내가 비꼰다고 했지?

그럼 세상에 너만 정상이고

다른 사람은 다 비꼬인건가봐

넌 너가 맞으니까 그렇게 살아 그렇게~

자꾸 내가 먼저 시비걸었다는 말만 반복하던데 말이야

내가 뜬금없이 갑툭튀 이유 없이 시비건거 아니잖아?^^

너랑 말하면 했던 말만 반복하게 되니까 답답해 죽겠당

니가 컴퓨터 한 대 가지고 키보드 놀리면서 장난치는지,

진짜로 너의 사고방식이 그럴진 몰라도

두 상황 다 너는 답이 없는 아이니까 상대 안할게

너 혼자 정상인 세상 잘 살아봐~

그럼 ㅂ2 끝~

 

 

추천수51
반대수6
베플악마임|2011.10.15 11:56
시발년같네진짜 ㅋㅋㅋ
베플무개념|2011.10.15 11:50
꼭도용한게 자랑스럽다는듯이 말한다ㅋㅋㅋ 보통 사과문쓰고 탈퇴라도하지 무슨 자신감으로 저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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