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문자보고 톡된거 알았어요ㅎ
신기합니다.
나름 무슨일 한거마냥 뿌듯뿌듯
톡이되다니 진짜 감사드려요~
이쯤 되면 저도 살짝 집지을가요?
ㅎㅎㅎㅎ
다른 친구는 아직 허락안받아서 허락받은후에 급수정해야겠어요.
글쓴이 블로그 : http://www.cyworld.com/nayayam19
친구 블로그 http://www.cyworld.com/s9s7s9s7
댓글하나하나 다 봤습니다.
절 알고있는 사람도 있고,ㅎ
화이팅 해주시는 분들은 정말 무한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국내봉사.. 이야기가 많으신데요..
음..
해외봉사 신청할 때, 국내봉사경력 물어봅니다.
국내봉사도 안한사람이 어떻게 해외가서 봉사를 할 수 있겠어요![]()
예쁜눈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할께요
그럼 약속한대로
추가사진 올리겠습니다.
환영회를 해준 아이와 스님이 사진찍은거에요.
정말 예쁘지 않아요?
벽면 페인트칠 중이신 스님.
이날 아주 더워서 혼났어요.
아이와 놀아주는 스님.
완전 귀엽지 않아요?
시각장애인시설 관리자님과 인사나누는 모습이에요.
의료봉사 받으러온 아이들입니다.
예쁘체 차려입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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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을 즐기는 25살 여자 사람이에요
판에 보면 놀거간 이야기들이 많아 저도 한번 올려보네요. 히힛
밑에서부터는 판의 대세에 따라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본인는 25살 나이에도 아직 학생인?!
학교에서 왕고라고 불리는 사람임
학생 때가 좋은거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으심.
그러나 4학년 학생은 학생이 아님
그렇게 4학년 스트레스 마일리지를 적립하고 있었음.
평소에도 여행을 좋아라하는 나님.
봄학기를 마칠때쯤 여행에 관한 의지를 불태우기 시작함.
그러나 여행의 명분이 없었음 ![]()
가고싶어죽겠음 ![]()
어떻게하지 고민했음 ![]()
![]()
마침 학교게시판에 해외봉사모집 공고가 뜸
이거다 싶었음!
놀러가는 여행이 아니더라도 그냥 떠나고 싶었음. 명분이 생긴거임![]()
바로 지원서류작성하고 봉사자 면접도 보고 합격통지도 받았음
나님은 좋아라했음.
그렇게해서 8월 15일부터 8월 22일까지 6박7일로 스리랑카에 가게된거임.
인천공항임.
봉사단원 모두 단체티&조끼&모자를 맞춰입음.
스리랑카에 어린이들에게 보내줄 옷을 정리하는 모습.
옷이 많아 은근 시간 잡아먹음.
스리랑카에 가져갈 짐들.
의료봉사에 쓰일 약과 교육봉사에 쓰일 재료 등 저렇게 많았음.
추가요금 하늘로 치솟았음.
그래서 봉사단원 대부분이 캐리어를 싣지못하고 손으로 끌고댕김.
이때부터 나님의 체력은 급격하게 저하됨.
대한민국에서는 스리랑카로 가는 직항이 없음.
그래서 경유를 해야함.
나님 처음으로 2번경유함.
홍콩과 스리랑카를 거쳐 17시간만에 스리랑카에 도착함.
처음으로 기내식 3번의 위엄을 맛봄. ![]()
이거슨 홍콩에서 찍은 단체사진.
이때까지 다들 활짝웃음.
스리랑카 공항에서 찍은사진.
어두움. 방이 되었음.
그리고 홍콩사진때보다 화이팅 팔이 내려왓음. 지쳤다는 증거임.
첫 봉사활동할 곳임.
한스문화 사회복지재단에서 설립한 학교임.
나님은 아이들과 봉사활동을 했음.
아이들은 사진기를 접할 기회가 적었나 봄.
사진찍어달라고 난리임.
그리고는 내 사진기를 갖고는 잘놈. 나님 아무것도 한거없지만 뿌듯했음.
아이들이 날 찍어준거임.
이거 건졌음. 고마워 아이들님! ![]()
아이들과 함께 색칠공부도 함.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갔음.
함께 교육봉사 하느라 고생한 친구.
아이들과 율동놀이도 하면서 급격하게 친해짐.
하루만 봉사하는 거라 아쉬웠음.
말을 통하지 않았지만 우린 교감했음.
나는 순수하니까 ![]()
한스에서 봉사끝나고 시각장애인 시설로 이동중임.
7시간이나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거라 중간에 박힌 엉덩이를 풀어줘야함.
이때는 쉬는시간.
스리랑카에서 택시로 통하는 차임.
눈빛으로 허락을 받고 우리들은 신나게 사진을 찍고 놀았음.
시각장애인시설에 왔슴.
어린이들님께서 환영해를 해주심. 춤도 추고 노래도 불러주심.
감사했음 고마웠음. 감동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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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도 주심. 다 처음먹어보는 과자였음. 빵도주셨음.
주섬주섬 하나하나 다 먹어봄
먹을걸로 문화체험중인 나님.
노래불러주심.
처음들어보는 노래임. 그래도 환영해줘서 감사합니다. ![]()
시설에서의 봉사활동.
나빼고 친구들은 모두 시설봉사활동했음. 열심히 페인트칠중임.
다들 이때 쓰러지는 줄 알았다고 함.
도와주지 못해 미안했음.
나는 홀로 의료봉사를 하게됨.
이 저질체력을 용서하소서 ![]()
봉사활동사진은 거의 없음.
Why? 봉사할 때 사진찍지 않음. 봉사만 함ㅋㅋㅋㅋ
멋져라고 말해주심 감사합니다임.
봉사끝나고 근처 해변으로 데려다주심.
신났음. 스리랑카와서 처음으로 노는거임.
스리랑카가 더운나라여서 다들 땀에 절임.
바다에 빠져 다들 소금에 절이게 됨.
학교친구들
그리고 현지에서 안내해주신 라후라스님.
바다에서 죄다 신남.
이번엔 사찰에서 봉사활동을 하게되었음.
사찰안 실내에서 의료봉사를 하는거임.
의료봉사 세팅중.
사찰에서 지내는 어린 동자승?!이라고 하는게 맞나?
암튼, 같이 사진찍음.
사진에서 표현은 안되지만 여자보다 더 이쁨.
눈이 왕방울임. 무슨 순정만화같음.
이번엔, 약사보조. ![]()
마지막엔 약냄새에 취했음
사찰로 찾아오신 분들.
그래서 쉴새없이 일함. 매우 바빳음.
그래도 뿌듯함.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줬음.
나님 필요한 일을 했다고 자부함.
사찰봉사활동 끝나고 이 지역에서 축제를 시작함.
1년에 한번 정도 열리는 축제라고 함.
우리들은 말을 못알아들어 걍 구경이지만ㅡ
주민님들은 웃으면서 즐기심. 진심 부러웠음. 나도 즐기고 싶었음.
앞으로 나가서 성수같은 느낌으로 물을 받았음.
문화체험을 해봄.
내옆에서 자고있는 어린아이.
완전 귀요미임.
그렇게 봉사활동이 끝나고 우리는 다음날 아침에 공항으로 이동하는 거임.
항상 나와 함께한 목배게. 사랑합니다.
공항으로 가는도주 들린 해변가.
하얀색 등대가 아주 예뻐~ 근데 위로보이는 하늘이 더 예뻐~ (쌍칼느낌으로 읽어주심 감사
)
해변 산책로 걷는데.
아주머니 두분이 나에게 사진찍어달라고 하심.
찍어드림. 두분이 만족해하셨음. 나름 또 뿌듯함.
사람들이 모여있었음.
나는 그곳이 포토존인줄알았음.
근데 고래가 죽어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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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돌고래말고 큰고래는 처음봄.
근데 죽어있었음. 슬펐고 안타까웠음.
보트를 타러감.
재밌을까? 은근 기대중 ![]()
보트타면 갑자기 즐거워짐.
재미있었음. 함께여서 재미있었음.
다들 활짝웃음. 나도 기분좋음. 바다냄새가 좋았음.
보트는 바탁이 유리로된 보트임.
그래서 밑바닥이 다 보임.
물고기 구경도 많이함,
사진많이 찍고싶었는데 물고기들이 날렵함. 재빠름. 그래서 사진을 못찍음.
보트타구 점프샷을 나에게 요구함,
실패작이 많음. 실패작중 하나. 스님만 뛰고계심. 스님 신나셨음.
점프샷의 성공사례.
내가 찍었지만 이건 정말 맘에 듬.
모델분들이 아주 멋지게 점프해주심.
학교에서 선발된 셋.
햇살때문에 죄다 선글라스
뱅기타구 한국으로 날아가는 중.
한국가는 기쁨을 사진으로 표현중.
완전 좋음.
처음하는 경험이었고, 뭐라 표현할 수 없이 나에게는 많은 것을 준 봉사활동이었음.
해외여행도 물론 굳이고 좋지만,
한번쯤은 봉사활동 경험도 매우 좋은 것 같음
그럼 전 이만~ 안녕히...
톡되면 음.. 더 많은 사진 공개할께요.
일요일입니다. 내일 월요일이네요..
갑자기 급 슬퍼짐. ![]()
끝!